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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망할뻔한 식당 살아난 방법

... 조회수 : 3,517
작성일 : 2021-09-08 22:55:39

손님은 남자회사원님이 짱이다
라는 윈글자의 말도 조금은
수긍이 가네요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456399/2/1


IP : 223.38.xxx.2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1.9.8 11:16 PM (175.114.xxx.161)

    맞아요.
    장면이 다 그려지네요.

  • 2. 그려져요222222
    '21.9.8 11:29 P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

    식당이나 카페에 애엄마 있으면 피해요. 그게 상책.
    일단 애를 제어못하고, 요구가 많고, 산만한데 짜증이 나 있어요.
    일단 식당에서 뛰는 애를 왜 보고 있는지,, 종업원은 난감해하고 난 미치겠고.

  • 3. ..
    '21.9.8 11:34 PM (118.218.xxx.172)

    ㅋㅋ맞아요. 1인분시켜서 나눠먹고 거기에 접시나 애들수저 달라고하지 그것도 자꾸 떨어트리고 다시달라하고 ㅡㅡ;;

  • 4. ..
    '21.9.8 11:42 PM (182.229.xxx.36)

    망상을 써놨네요

  • 5. 알바
    '21.9.8 11:43 PM (112.154.xxx.39)

    방학때 딱 한달 식당일바 해봤어요
    진짜 최고로 편한 손님 젊은 남남 둘이 오는 경우
    엄청 빨리 같은 메문후 말없이 후다닥 먹고 나감
    여자들 세네명 젊은 여자분들은 각자메뉴시키는데 그래도 진상짓은 안하고 오래 앉아는 있음
    가장 극혐은 아기엄마 3.4명이 유모차 끌고 들어오거나 아이도 한두명 더 데리고 오는경우

    앞접시 요구 냅킨 식탁위 어지럽히고 시끄럽고 아이들 돌아다니고 ..거기에 메뉴도 인원대로 주문안하고는 앞접시 계속 요구하면서 음식 아기들 나눠주는데 테이블은 두개이상 쓰고 ..오래 앉아있고 아이들 통제 잘안해요

  • 6. 오죽하면
    '21.9.8 11:43 PM (1.222.xxx.53)

    맘충이 신조어가..
    정말 안좋은 말

  • 7. 182
    '21.9.9 12:35 AM (125.130.xxx.219)

    맘충인가?
    망상이 아니라 팩트인데??

    안 좋은 말이긴 하지만 벌레 소리 들을만한 애엄마들 너무 많음

  • 8. 고깃집
    '21.9.9 2:12 AM (119.67.xxx.20)

    이웃 아이엄마의 시댁이 식당을 해서 가끔 카운터 본다는데 세상 편한 손님은 남자 둘이나 셋 ...얼른 먹고 가거나 저녁엔 술과 고기 계속 추가. 밑반찬 손도 안대구요
    점심시간에 유아동반 손님은 계속 불러서 가는데 계산은 으잉? 싶대요. 아이엄마 3, 아이 5명 와서 3인분에 공기밥
    몇 개 추가인데 앞접시 주세요. 포크 주세요. 물컵 플라스틱으로 바꿔주세요. 앞접시 더 주세요. 아이 먹게 미지근한 물 주세요.반찬 쏟았는데 더 주세요. ...계속 요구사항 추가된대요
    가고 나면 그 자리에 밥풀, 반찬 폭탄 맞았다고 치우는데 한참 걸린다고...

  • 9. ...
    '21.9.9 3:21 AM (211.108.xxx.109)

    식당하는데 백퍼만퍼 공감이요
    모든손님들이 전부 소중하긴 하지만

    남남 손님들 2인이 2-4가지 메뉴 30분격파 1인1음료
    애둘데리고온 엄마 둘 4명은 2인분시키고 4자리차지 식기4개사용 음료없이 물마시고 물티슈 8개사용 가고나면 애들 과자 바닥에 수북하고 안매운거 좀 애들먹게 달라고 꼭 얘기하고 유튜브 이어폰없이 크게 틀어놓고.... 애들 소리질러대고 제지안시키고

    솔직히 업주입장에서는 반갑지만은 않죠^^;
    하지만 애들 데리고 다니는 엄마들 입장 생각하면 바람도 쐬고 싶을텐데 짠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노키즈는 못합니다

  • 10. ..
    '21.9.9 3:54 AM (180.71.xxx.240)

    애엄마 옹호하고픈 마음은 없으나
    그아이들이 커야 남남손님이 된던
    젊은 여자들 손님이 되던 할텐데요.
    곧 할머니 할아버지손님만 남게될 고령사회인데
    자라날 아이들이라도 없음 어쩌나싶어요.
    애들 관리 못하는 엄마들 욕먹어도 싸지만
    고맘때 지나면 먹성좋은 초중고딩성인으로
    식당에 도움될거에요.
    당장은 아니겠지만..
    아이들 없는세상보다는 낫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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