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나무 우물가에 동네처녀 바람났네
님을잃은 내가슴은 선득선득하더라
홑이불처럼 사각거리며
며칠사이 야원 널 달래고
교복을 벗고 처음으로
떨리는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내손엔 외로운 동전 두개뿐
이건 나이 뽀로났네요 ㅎㅎ 공중전화에 줄서 있던 시절
예전 노래 가사는 정말
.. 조회수 : 1,461
작성일 : 2021-09-08 14:33:28
IP : 106.101.xxx.7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21.9.8 2:36 PM (121.132.xxx.60)의외로 노골적으네요ㅎ
가사를 다 외신 겁니꽈?2. 조용필
'21.9.8 2:39 PM (223.38.xxx.59) - 삭제된댓글'일편단심 민들레'
님 주신 밤에 씨 뿌렸네~ 사랑의 물로 꽃을 피웠네~
가사보고 깜놀...3. ㅎㅎ
'21.9.8 2:44 PM (118.33.xxx.146)난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줄께~.
생각해보면 야함 ㅎㅎ4. 호수풍경
'21.9.8 2:44 PM (183.109.xxx.95)두곡 빼고 다 아는 노래,,,
그쵸...
공중전화 20원...
가사가 참 극적이고 오글거리고....5. 자린
'21.9.8 3:13 PM (223.39.xxx.80) - 삭제된댓글마음대로 사랑하고
마음대로 떠나버린
첫사랑의 도련님과
정든 밤을 못있어..
청승의 극치...ㅡ.ㅡ6. 전
'21.9.8 3:19 PM (198.90.xxx.30)옛날노래라고 하길래 윤종신 노래 이야기 할줄 알았는데.. 가사 참 찌질의 극치
7. ㅎㅎ
'21.9.8 3:35 PM (223.62.xxx.10)요즘 젊은 세대들은 옛날 노래 가사 들으면 무섭다고 한대요.
떠난 애인 집 앞에서 망부석처럼 기다리고 막 그런다고… ㅋㅋ8. 자린
'21.9.8 3:35 PM (223.39.xxx.80)마음대로 사랑하고
마음대로 떠나버린
첫사랑의 도련님과
정든 밤을 못잊어..
청승의 극치...ㅡ.ㅡ9. 한결나은세상
'21.9.8 3:56 PM (1.236.xxx.13)가사가 너무 이쁘네요.
선득선득하더라...
사각거리며...10. 윗님
'21.9.8 3:56 PM (114.203.xxx.20)인생이 다 찌질한 거 아닌가요
사랑도 그렇고...
티를 안낼 뿐이지
윤종신 곡 가사 좋아해요 전
더불어 이문세 이영훈 곡들은 사랑하고요11. 겸손인가요?
'21.9.8 6:00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미운건 오히려 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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