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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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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지원금 경계 건보액인데

........ 조회수 : 1,473
작성일 : 2021-09-08 08:23:12
제가 월급받는 직장 유리지갑이라
딱 경계금이라 그냥 포기하고있었는데
(기준 적용해보니...집없지만요)
소액차이로 받게됐어요ㅡ몇백원..

남편이 좋아하대요
휴....
솔직히 남편이 돈벌고 지원금 못받으면
낫겠어요

본인이 월25 라도 일하면
못받았을테죠

본인이 0원인데
재난지원금 좋아하는 천진함 ... ....
ㅠㅠ

비아냥아니고 12프로 들고싶어요...
남편아 ..하아...

뭐 강남비싼것도 아닌데
급여넘는다고 못받냐 화내는분들많지만요 ..
매달 급여 꼬박나오는 ㅡ어쨌거나 유리지갑중 상위
12프로인 남편분 있는 분들 부럽

구냥 미혼이고 저혼자 벌고 쓰면
그러려니 하고 정신건강에나 좋을텐데...

휴...
IP : 106.102.xxx.2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8 8:25 AM (112.220.xxx.98)

    뭐 어쩌라는건지-_-

  • 2. 월급쟁이
    '21.9.8 8:29 AM (182.231.xxx.209)

    직장인들 유리지갑이라는 말 참 듣기 싫어요.
    요즘 소상공인들도 다 유리지갑이에요. 재래 시장 아닌 다음에야 현금 거래 정말 얼마 안 돼요. 거기다 어지간한 사업자들 다 현금영수증 의무발행대상이구요. 직장인이 유리지갑이라는 말 자체가 소상인공들 다 탈세범으로 간주하는 것 같아 기분 나쁘네요 ㅠㅠ

  • 3. ......
    '21.9.8 8:35 AM (106.102.xxx.152)

    ㄴ 기분나쁘셨다면 죄송 하두여기서
    내가왜대상이아니냐 유리지갑이라억울하다
    집도 한채뿐인데 이런 글 많이봐서
    그냥 전 기준 수용한다는 얘기예요
    건보액 기준이라 직장인은 그냥 정해진 ㅡ변동없다는ㅡ 얘기를 하려던거예요
    지역액이 더 높아서 손해인분들도
    있는거 알아요
    글자 하나에만 매몰되지 않으셨으면.

  • 4. 어쩌라고요
    '21.9.8 8:45 AM (211.109.xxx.53)

    참 눈치도 더럽게 없네요.

  • 5. ..
    '21.9.8 8:50 AM (106.102.xxx.235)

    뭐가 더럽게없어요
    솔직히 난 집있고 급여 실수령 500인
    거지인데 못받는다고 난리치는분들보면
    부러워요
    제가 눈치 더럽게 없는거면 재난지원금줄테니
    저랑 바꿔요 그럼.
    진짜 너무 하시네요 있는 사람들이더하다..

  • 6. ....
    '21.9.8 8:58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이해되는데
    자녀 이야기는 없는걸로 봐서 아마 2인가구
    원글님이 가장
    남편은 집에서 그냥 종일 있는건데..
    저라도 남편이 좀 벌었으면 좋겠다 싶겠네요

  • 7. ㅇㅇ
    '21.9.8 8:59 AM (125.177.xxx.178) - 삭제된댓글

    혼자 벌다시피 하는 워킹맘 고충이 느껴집니다.
    제 언니 직업 좋은데 남편(제 형부)이 언니 직업 믿고
    신혼 3년차쯤 퇴사를 하고 자기 마음내키는대로
    살더군요.
    언니가 종종 말했어요.돈 버는 재미가 하나도 없다고.
    다른 집들은 둘이 벌어 저축 늘려가고 여행 하고 취미
    생활 같이 한다는데,자긴 돈 벌어 모을새 없고 육아도
    거의 혼자한다고.
    원글님 글쓰신 마음 알것 같아요.
    원글님 입장에서는 이번 지원금 못받아도 좋으니까
    남편분 소득이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요.
    좀더 견디시면 좋은 날 오지 않을까요.

  • 8. .....
    '21.9.8 9:05 AM (106.102.xxx.254) - 삭제된댓글

    여자는 무조건 자기보다 잘난 남자만나야해요
    비슷만해도
    남자가 일안한다는 만고진리 ㅜㅜ

  • 9. 남편이
    '21.9.8 9:17 AM (118.235.xxx.24)

    못버는대신 님이 어마버나보네요 남편땜에 속상한건 알겠지만 님때문에 속상한분들도 이해가 가네요..남편하고는 이혼을 고려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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