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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가 미신일까요? 학문(과학)일까요?

조회수 : 4,654
작성일 : 2021-09-08 03:04:09
제가 샤머니즘을 많이 좋아합니다..
그래도 돈이 많이 들어서 자주 가지는 못하고 년초에 2~3군데 가는 정도....
그래서 내가 배워 내가 본다는 마음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사주는 배우면 배울수록 미신이 아닙니다 아니 과학입니다
8글자 안에 지장간도 있고 대운, 해운에 합충형도 있고
이런거 다 파악해서 평생운도 정해지고 대운, 해운도 정해지고
그래서 평생운도 달라지고요(그래서 사주보다 운이 더 좋아야 합니다)
배우면 배울수록 신기한 학문이더라구요
사주를 배운다고 다 볼 줄 아는건 아닙니다 (사주 잘 보는 사주도 있어요 ㅋㅋ)
다 배우고도 통변(해석)을 못해 어버버가 대부분이고요
점쟁이가 사주를 배우면 이해도나 습득력이 더 우수할까요?
아닙니다.. 그분들도 일반인들과 똑같다고 하더라구요

점집은 가면 생년월일 안물어요 대게 나이(띠)만 알려주면 되죠
IP : 39.119.xxx.5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8 3:22 AM (39.7.xxx.120)

    사주는 싸이언스ㅋ

    농담이고.. 무시하기엔 좀 맞고 (특히 성격이나 환경같은거)
    인정하기에는 허술하고 그런 것 같아요
    어떻게 맞는 부분이 있는지는 신기함

  • 2. 어디서
    '21.9.8 3:27 AM (14.48.xxx.42)

    들었는데
    확률이라 그러던데요.
    미신은 아닌듯 해요.사주는요

  • 3.
    '21.9.8 3:43 AM (222.109.xxx.155)

    사주는 통계

  • 4. 샬랄라
    '21.9.8 4:01 AM (222.112.xxx.101)

    미신 사촌

  • 5. ㅇㅇ
    '21.9.8 4:12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글로 풀어 보는 곳중에서 제대로 푸는 곳은 무시하긴 힘들더라구요
    근데 제대로 된 곳이 얼마 없겠죠

  • 6. ..
    '21.9.8 5:02 AM (58.79.xxx.33)

    글쎄요.. 통계로 보면 될 듯

  • 7. 영통
    '21.9.8 5:14 AM (106.101.xxx.120) - 삭제된댓글

    저도 우리 가족 사주 기본은 알자는 마음으로 공부합니다.
    연초에 보러 가신다는 곳 전화번호 알려 주실 수 있으신가요?

  • 8. 영통
    '21.9.8 5:14 AM (106.101.xxx.120) - 삭제된댓글

    저도 우리 가족 사주 기본은 알자는 마음으로 공부합니다.
    연초에 보러 가신다는 곳, 전화번호 알려 주실 수 있으신가요?~~

  • 9. 영통
    '21.9.8 5:16 AM (106.101.xxx.120)

    저도 우리 가족 사주 기본은 알자는 마음으로 공부합니다.
    연초에 보러 가신다는 곳, 어디인지 이름 좀 알려 주실 수 있으신가요?~

  • 10. 평생안보고
    '21.9.8 5:46 AM (121.125.xxx.92)

    살아요 그냥부딪히고 깨져가면서 단단하게인생살아가는거죠 그거봤다고 비켜가는것도아니고
    조심해도 다받아들이면서 살아가야할테니
    미리얼기설기봐서 걱정하기싫네요

  • 11. 근데
    '21.9.8 6:42 AM (180.71.xxx.56)

    동양 사주랑 서양 점성술이랑 똑같은 결과가 나온대요
    동일인의 생년월시로 보는사주나 별자리로 보는거나 같다고
    신기도 있고 둘 다 공부한 사람이 그러더군요

  • 12. ...
    '21.9.8 6:53 AM (116.121.xxx.143)

    저 사주 보는곳 마다 돈복 있다고 나옵니다
    무지 돈 많이 들어온다고...
    문정부 들어서 벼락거지에요

  • 13. ㅇㅇㅇ
    '21.9.8 7:06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조선시대는 과학
    현대는 미신.
    저런걸 믿느니 차라리

  • 14.
    '21.9.8 7:12 AM (61.74.xxx.175)

    침대도 과학인데요 뭘~
    지금이야 글로벌화 됐으니 덜하겠지만 동서양이 가치관과 문화 차이가 얼마나 나는데
    사주와 점성술이 똑같다는건가요?
    인생에 대한 의문은 겹치거나 공통된 부분이 있기야 하겠죠
    누군가 사주를 완벽히 본다고 해도 그런 사람이 몇프로나 될거며 내가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을 확률에 그 날도 정확할 확률에 특히 사주라는게 100% 정확할 확률까지
    다 하면 기대값은 얼마나 될까요
    운명이 진짜 있다고 해도 그 예측도구가 사주라는 근거가 있나요?
    과학이면 수없는 실험속에 근거 있는 결과가 나와서 결론을 내릴 수 있어야 하지 않나요?

  • 15. 사주도
    '21.9.8 7:32 AM (175.223.xxx.18)

    6가지 행성이고 서양사주도 별자리고 똑같다고 하는거 저도 듣고 신기했어요

  • 16. ..
    '21.9.8 7:52 AM (220.245.xxx.35)

    인간의 운명이 궁금했던 옛날 사람들이 나름 정교하고 그럴듯하게 만들어낸 시스템이나
    현대의 눈에서 보면 아무 근거없는 이야기일뿐, 유사과학이라고 이름 붙일 정도도 안 됨.
    오랜시간에 걸쳐 전통이 돼어 이젠 종교적 믿음과 비슷해져서
    과학적으로 따져 볼 필요조차 사라짐.

  • 17. ㅇㅇㅇ
    '21.9.8 7:57 AM (221.149.xxx.124)

    아인슈타인 등 많은 서양 과학자/지식인들이 주역에 관심을 가졌었던 것 보면 확실히 뭐가 있긴 있는 거죠.

  • 18. ...
    '21.9.8 8:24 AM (125.178.xxx.109)

    내 사주 특징 파악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이해하고
    대운과 세운흐름 보고서 해나갈 일 계획하고
    내 사주의 장점위주로 보려 하고
    거기에 더해서 내 노력을 더하는것
    이렇게 사주를 활용하면 인생에 큰 도움이 됩니다
    사주에서 돈많다고 했으니 누워서 감떨어지기를 기다려야지 하고 무기력하게 있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죠

  • 19. 자꾸
    '21.9.8 8:28 AM (39.7.xxx.229) - 삭제된댓글

    통계라 그러는데요.
    통계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잖아요?
    언제 누가 자료를 취합해서 비교 분석하는 작업을 하고 통계를 내었다는건지...

    통계는 말도 안되는 소리죠
    통계가 어떤과정을 거쳐 자료가 도출되는지 1도 모르는 소리

  • 20.
    '21.9.8 8:34 AM (61.74.xxx.175)

    해석이 이렇게 다르네요
    아인슈타인등 여러 서양 과학자 지식인이 주역에 관심을 가졌는데도 과학적 정확성에 대한 논문이나
    그 어떤 가설조차 안세운건 그만큼 뭐가 없다는 소리인거에요

  • 21. ..
    '21.9.8 9:14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태어난 시에 따라 딱딱 움직여지나요? 신기해요

  • 22. 신기하죠
    '21.9.8 9:42 AM (211.195.xxx.64)

    사주는 정말 신기해요.
    없던 인복도 시기가 되니 스치는 귀인이 나타나 일을 해결해주고, 돈 나갈 일이 많을 때는 아무리 아껴도 주변에서 돈 뺏어가고. 건강도 그렇고.
    너무 신기합니다.
    저는 해마다봐요. 그 해에 조심해야 할 일들, 또 밀어붙어야 할 일들을 알고 계획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안된다는 해에는 준비만 하고 쉽니다. 남에게 보이지 않고요.
    된다는 해에 그동안 준비했던 걸 가지고 나가고~.

    타로도 주변에 잘보는 동생이 있어 가끔 보는데 그것도 신통방통하게 잘 맞더라구요.

    나중에 나이들어 시간이나면 주역은 공부해보고 싶어요. 너무 신기해요.

    사주 보는 이유는 나아갈 때, 준비할 때, 웅크릴 때를 알수 있어서 큰 에너지 낭비없이 살 수 있다는 거 같아요.

    국회의원들 중 사주 같은 사람들 4명 압니다. 299명중에 제가 아는 사람만 4명 이니 더 있을 수 있겠죠.
    그들을 보니 같은 해 당선되고, 또 같은 해 낙석하고 그러더라구요. 참 신기하게~

    연예인들도 사주 같은 사람들 꽤 있어요. 그들 지켜보면 비슷한시기 인기 얻고 또 이유없이 잠잠하고 그러더라구요. 조금더 인기를 얻는 건 이름으로 사주의 부족함을 메꾸기 때문이구요.

  • 23. ㅇㅇㅇ
    '21.9.8 9:48 AM (120.142.xxx.19)

    통계라 함은 그 사람에 대한 데이타가 사주외엔 없으니 그런거구요. 잘 보는 사람은 영력까지 있어서 뚫어보이는거죠.
    양자물리학 책 한권 정도읽어보면 세상이 참 신묘하구나 느끼실듯. 그래서 종교가 나타나는지두.
    이 정권 들어 벼락거지 되신 분은 그래도 자본이 있단 얘기 아닌가요? 없으면 걍 거지였죠 계속 쭈욱~

  • 24. 체계가
    '21.9.8 10:05 AM (121.162.xxx.227)

    상당한 기호학이죠
    어떻게 이용되느냐에서 미신 샤머니즘 되었고
    엄연한 학문입니다

    화학처럼 주기율표와 반응식이 딱딱 있습니다
    물론화학처럼 기본 수십가지는 암기해야하구요

  • 25. 목화토금수
    '21.9.8 10:14 AM (121.162.xxx.227)

    목화토금수를 나무, 불로 보기 이전에
    성장세...목
    확장세...화
    꺾임/중간...토
    마무리...금
    응축과 준비 를 수로 기호화 시켰고
    그걸 막 시작할때 양, 끝나갈때 음으로 분화했습니다
    가을에도 초가을이 있고 늦가을이 있는것처럼요

    이 모든게 자연변화ㅡ주로 기후 변화와 낮밤의 변화 ㅡ가 있다는데서 착안했고 변화에 주기가 있다는데서 출발해습니다(계절, 일 년, 하루)

    특이한것은 이 시간 기호를 다시 자연물과 결부하여 해석했다는것입니다
    다시 성장세의 시작점 갑목을 소나무 느티나무로...
    이 지점에서 각자의 자의가 엄청 개입되어 해석이 좋게 말하면 다채로워지고 나쁘게 말하면 미신을 능가할만큼 제멋대로가되버린것입니다
    여기에 해석을 듣는 사람의 각자 이해도까지 곱하기로 나가니 더 중구난리~

  • 26.
    '21.9.8 10:26 AM (27.176.xxx.92) - 삭제된댓글

    바넘효과라 하기엔 굉장히 개인적이고 특수한 얘기도 많이 나오고, 들어맞죠
    누구나 다 공감하는 얘기에 그래그래 하는게 아니에요
    저도 사주보고 나서 굉장히 내용이 구체적이어서 놀랐어요
    누구나 다 공감하는 그런 보편적 얘기 아니고, 나만 공감하는 그런 얘기요.

  • 27. ...
    '21.9.8 10:47 AM (223.38.xxx.236)

    제가 사주 좋아하기는 하지만 과학은 아니에요. 요즘 그 복잡한 유전자도 조금씩 비밀이 풀려가고 있는데 그에 비할 것은 아니고 사람을 이해해보려는 어떤 체계인데 워낙 구멍이 많고 재미로, 심리적 위로를 위해 참고할만 합니다.

  • 28. 윗님
    '21.9.8 1:20 PM (211.207.xxx.10)

    과학은 만능이 아니에요
    죽음의 미스테리와 남자도
    출생을 할 수 있다면
    그때는 과학이 만능이죠

    그리고 우리나라 상류층
    무지 사주 봅니다 일반 국민들만
    사주를 비과학이라 우습게 보지만요 제남편이 여기서 이름만 되면
    아는 집안집사라 압니다
    그들이 무식해서 믿겠어요?
    학력도최고인데요

    마음수행하시는분도

    완전무시할건 아니라했어요
    그냥 안좋다는건 조심하라
    운안좋을때는 더욱 조심하고
    선행 긍정적마음 운동해서
    건강유지하라했어요

    여기서 무시하는 한의학 혈자리도
    깨달은 수많은 수행자분들이
    직접 기돌려보고 알아낸거라고
    무시할게 아니라했어요

    과거의 행적들보면 과학인 우리시대봐 앞선문화도있어요
    그건 어찌 설명하실려고요

  • 29. ㅋㅋ
    '21.9.8 1:36 PM (39.7.xxx.111)

    사주가 무슨 과학이에요 에휴 한심 ㅋㅋ 과학이 되려면 실험으로 가설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하는건 아시죠? 알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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