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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이 엄마에게 하고싶은 말

..... 조회수 : 19,292
작성일 : 2021-09-07 00:53:59
울컥하네요..
엄마... ㅠㅠ

https://youtu.be/R6eNU5JCTaE


IP : 223.62.xxx.139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7 12:54 AM (223.62.xxx.54)

    https://youtu.be/R6eNU5JCTaE

  • 2. ㅇㅇ
    '21.9.7 12:59 AM (106.102.xxx.236)

    ㅜㅜ
    엄마를 많이 사랑하는게 느껴지네요..
    저 울어요 에구 ㅜㅜ

  • 3. 멋지네요
    '21.9.7 1:12 AM (124.49.xxx.188)

    형돈이...

  • 4. ...
    '21.9.7 1:25 AM (210.178.xxx.131)

    정형돈 불미스러운 사건을 계기로 공황장애가 왔다던데 어머니도 몸이 안좋으시군요. 돈 많이 벌어서 부러운 연예인의 삶으로만 보였는데 고단한 일들이 계속 있었군요

  • 5. 나옹
    '21.9.7 1:26 AM (39.117.xxx.119)

    정형돈 멋쟁이네요.

  • 6. 예전에
    '21.9.7 2:17 AM (125.134.xxx.134)

    이웃살던 분 남편이 정형돈이랑 같은반이였어요. 얌전하고 성실하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선생님이 많이 이뻐했데요. 누나도 괜찮구요.
    집안형편이 안좋아 어머니가 고생많이 하면서 자식들 키웠다고 아침에 어린남매 두고 일 나가서 저녁늦게 오시는
    그래도 우애좋게 부모 원망 안하고 효자 효녀로 잘 컸죠. 살만하니 몸 아프시고 에휴

  • 7. ㅇㅇ
    '21.9.7 2:22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전에 촬영중에 어머니 돌아가셨다는 연락 받은 적 있다고 그랬어요
    근데 그 때 아마 돌아가신 상태는 아니었고 아마 심장이 멎어서 그랬던 듯.
    그 후 다시 살아나시긴 했더라구요
    근데 참 병이 많네요
    쓸개,맹장,자궁 떼네요
    심근경색으로도 모자라 뇌졸증에 인공관절에....
    본인도 고생많이 하고 병원비도 많이 들었겠어요
    병원비가 돈 잘 버는 연예인 아들 있으니 큰 문제는 아니었겠지만
    뇌졸중이면 후유증도 있지 않나요?

  • 8. 형돈씨
    '21.9.7 2:26 AM (1.236.xxx.222)

    다녔던 고등학교…
    가정형편 어렵지만 공부잘하는 친구들 가는곳
    대부분 대기업 생산직으로
    동네에서 공부잘하기로 소문난 친구오빠가
    거기 졸업하고 포스텍갔어요 80년대 말에 ..

  • 9. 학교
    '21.9.7 2:50 AM (175.210.xxx.41)

    전자공고라고 부산에서는 공부 좀 하는 아이들 가는 실업고이고 대기업 생산직 취업 잘 되는 학교입니다.
    그래서 정형돈도 삼성전자 들어갔다가 개그맨 된 거로 알아요.
    어머님이 긴 와병중이라 가슴아파하는거 방송에서 여러번 봤어요.
    투병이 길어지고 일상생활이 어려우니 마음이 늘 무거울 듯 해요.

  • 10. 퀸스마일
    '21.9.7 6:10 A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

    궁금해서요.
    신체기관이 어떻게 저런식으로 줄지어 아플 수가 있죠?
    허약체질인거에요?

  • 11. 아궁
    '21.9.7 6:35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비슷한 나이고 그 고등학교 앞에 살았는데 공부 잘하는 학교는 전혀 아니에요. 거기 앞에 원예고등학교 하고 둘이 쌍으로요.
    과장은 하지 말고 그냥 사람만 봅시다. 대기업 생산 쪽은 쉽게 들어가던 시대였어요.

  • 12. 아궁
    '21.9.7 6:36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비슷한 나이고 부산 그 고등학교 앞에 살았는데 공부 잘하는 학교는 전혀 아니에요. 거기 앞에 원예고등학교 하고 둘이 쌍으로요.
    과장은 하지 말고 그냥 사람만 봅시다. 그 시대에 대기업 생산 쪽은 쉽게 들어가던 시대였어요. 90년대에 대학로 앞에서 본 적도 있네요.

  • 13. 아뇨
    '21.9.7 6:41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비슷한 나이고 부산 그 고등학교 앞에 살았는데 공부 잘하는 학교는 전혀 아니에요. 거기 앞에 원예고등학교 하고 둘이 쌍으로요.
    실업계 잘하는 학교는 그냥 부산공고 부산상고 지요. 역사가 있으니까요. 그 학교에서 80년대 말 학번이 포항공대를 갔다고요? 처음 듣는 말이네요. 거의 대학 안 가는 학교예요. 과장은 하지 말고 그냥 사람만 봅시다. 그 시대에 대기업 생산 쪽은 쉽게 들어가던 시대였어요. 90년대에 대학로 앞에서 실물 본 적도 있네요.

  • 14. 아뇨
    '21.9.7 6:45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비슷한 나이고 부산 그 고등학교 앞에 살았는데 공부 잘하는 학교는 전혀 아니에요. 거기 앞에 원예고등학교 하고 둘이 쌍으로 동네에서 요주의 학교였어요. 애들이 싸우고 그래서..
    부산 실업계 잘하는 학교는 그냥 기계공고 부산공고 부산상고 지요. 부산이나 경남이 붙어야 탑이고 그런 학교는 역사가 있으니까요. 그 학교에서 80년대 말 학번이 포항공대를 갔다고요? 처음 듣는 말이네요. 거의 대학 안 가는 학교예요. 과장은 하지 말고 그냥 사람만 봅시다. 그 시대에 대기업 생산 쪽은 쉽게 들어가던 시대였어요. 90년대에 대학로 앞에서 실물 본 적도 있네요.

  • 15. 무수
    '21.9.7 6:49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비슷한 나이고 부산 전자공고 앞에 살았는데 공부 잘하는 학교는 전혀 아니에요. 거기 앞에 원예고등학교 하고 둘이 쌍으로 동네에서 요주의 학교였어요. 애들이 싸우고 그래서...
    부산 실업계 잘하는 학교는 그냥 기계공고 부산공고 경남공고 부산상고 지요. 부산이나 경남이 붙어야 탑이고 그런 학교는 역사가 있으니까요. 그 학교에서 80년대 말 학번이 포항공대를 갔다고요? 처음 듣는 말인데 기계공고랑 혼동하시는 거 아닌가요. 부산기계공고는 부산상고처럼 중학교 전교권학생들 모아놓는 곳이고요. 부산전자공고는 거의 대학 안 가는 학교예요. 과장은 하지 말고 그냥 사람만 봅시다. 그 시대에 대기업 생산 쪽은 쉽게 들어가던 시대였어요. 90년대에 대학로 앞에서 실물 본 적도 있네요.

  • 16. 무선소리고
    '21.9.7 6:51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비슷한 나이고 부산 전자공고 앞에 살았는데 공부 잘하는 학교는 전혀 아니에요. 거기 앞에 원예고등학교 하고 둘이 쌍으로 동네에서 요주의 학교였어요. 애들이 싸우고 그래서...
    부산 실업계 잘하는 학교는 그냥 부산기계공고 부산공고 경남공고 부산상고 지요. 그런 학교는 역사가 있으니까요. 부산전자공에서 80년대 말 학번이 포항공대를 갔다고요? 처음 듣는 말인데 부산기계공고랑 혼동하시는 거 아닌가요. 부산기계공고는 부산상고처럼 중학교 전교권학생들 모아놓는 곳이고요. 부산전자공고는 거의 대학 안 가는 학교예요. 살다가 부산전자공고 공부 잘했다는 소리도 듣네요. 지금 일과 관계없는 과장은 하지 말고 그냥 사람만 봅시다. 그 시대에 대기업 생산 쪽은 쉽게 들어가던 시대였어요. 90년대에 대학로 앞에서 실물 본 적도 있네요.

  • 17. 무선소리고
    '21.9.7 6:54 AM (124.5.xxx.197)

    비슷한 나이고 부산 전자공고 앞에 살았는데 공부 잘하는 학교는 전혀 아니에요. 거기 앞에 원예고등학교 하고 둘이 쌍으로 동네에서 요주의 학교였어요. 애들이 싸우고 그래서...
    부산 실업계 잘하는 학교는 그냥 부산기계공고 부산공고 경남공고 부산상고 지요. 그런 학교는 역사가 있으니까요. 부산전자공고에서 80년대 말 학번이 포항공대를 갔다고요? 처음 듣는 말인데 부산기계공고랑 혼동하시는 거 아닌가요. 부산기계공고는 부산상고처럼 중학교 전교권학생들 모아놓는 곳이고요. 부산전자공고는 거의 대학 안 가는 학교예요. 살다가 부산전자공고 공부 잘했다는 소리도 듣네요. 지금 일과 관계없는 과장은 하지 말고 그냥 사람만 봅시다. 그 시대에 대기업 생산 쪽은 쉽게 들어가던 시대였고 사무직도 서울대공대는 학부 때 대기업들이 매달 용돈까지 주며 입도선매 하던 때예요. 90년대에 대학로 앞에서 실물 본 적도 있네요.

  • 18.
    '21.9.7 7:39 AM (14.43.xxx.72) - 삭제된댓글

    윗님 말이 맞아요
    온천장 전자공고 반에서 꼴찌들이 가는 곳이 였죠
    그나마 형돈씨는 그 학교에서도 열심히 공부했고 그 결과 우수 장학생으로 삼성에 갔 겠죠

  • 19. 무선소리고
    '21.9.7 7:42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인근남중은 선생님들이 너네 공부 안하면 전자밥통 만들거나 잡초뽑는다가 협박성 멘트...

  • 20.
    '21.9.7 7:46 AM (219.240.xxx.130)

    형돈씨 어머니 에구 많이 아프시군요 힘내세요

  • 21. 무선소리고님
    '21.9.7 8:52 AM (1.236.xxx.222)

    형돈씨 기계공고 나온줄요..
    전자공고였구나..
    기계공고라고 잘못알고 있었네요

  • 22. 원글
    '21.9.7 10:16 A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

    출신 학교가 뭐가 중요해요.
    에휴... 이러라고 올린게 아니었는데. ㅠㅠ

  • 23. 원글
    '21.9.7 10:17 AM (223.62.xxx.166) - 삭제된댓글

    출신 학교가 뭐가 중요해요.
    이러라고 올린게 아닌데...
    제 의도가 얼룩져버렸네요. ㅠㅠ

  • 24. 원글
    '21.9.7 10:18 AM (223.62.xxx.161)

    출신 학교가 뭐가 중요해요.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에 학교 따위가 뭔 상관이라고
    제 의도가 얼룩져버렸네요. ㅠㅠ

  • 25. 아이고
    '21.9.7 10:20 AM (121.176.xxx.164)

    진짜 출신학교가 뭐가 중요해요.
    거기서도 열심히 했기에 취직 잘 했겠죠.
    누구나 생산직으로 취직 잘 되는 거 아니죠.

  • 26. 인아
    '21.9.7 10:33 AM (118.235.xxx.127)

    지금 성공하면 됐는데
    왜곡된 정보는 안 올려야죠.

  • 27. 맞아요
    '21.9.7 11:20 AM (1.236.xxx.222)

    출신학교가 뭐가 중요해요..
    제가 형돈씨에대해 잘 못 알고 있어서
    학교 이야기가 나왔네요 ㅠㅠㅠ
    원글님 의도와 다르게 이야기가
    흐르게한거 같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28. ㅋㅋㅋ
    '21.9.7 11:37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놀았으니 잘 노는데 그게 어때서요?
    박명수도 공고 출신이고 어릴 때 생기부에
    고자질을 잘한다 뭐 그렇게 되어 있던데
    그런 캐릭이잖아요. ㅋㅋ
    정준하 경영자과정 나오고 서울대 졸로 치올리는 것도 다 개그지
    무슨 공부를 잘해요. ㅋㅋㅋ

  • 29. Jj
    '21.9.7 4:57 PM (39.117.xxx.15)

    여기서도 학력 타령
    고등입학이면 삼십년전 일이고만…

  • 30. Jj님 그러게요
    '21.9.7 6:00 PM (211.250.xxx.224)

    무슨 고등학력까지 낙인 같네요. 지금 아무리 열심히 살고 성공해도 고등때 공부못한것까지 ㅠㅠㅠ

  • 31. Tyu
    '21.9.7 6:01 PM (1.177.xxx.117)

    말하는거랑 뭐 하는거 보면 똑똑한거는 같아요.
    전자공고 지날때마다 정형돈 생각해요 ㅋ
    정형돈 좋더라구요.

  • 32. ㅠㅠ
    '21.9.7 6:29 PM (112.145.xxx.195)

    저를 또 놓아주세요.

  • 33. ㅠㅠ
    '21.9.7 6:36 PM (112.145.xxx.195)

    낳아주세요. 오타입니다.

  • 34. ㅇㅇ
    '21.9.7 7:16 PM (175.207.xxx.116)

    정형돈 하면 남녀탐구생활을 빼놓을 수 없죠

    백수 학생 직장인 모든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ㅋㅋ

  • 35. 정형돈
    '21.9.7 7:49 PM (49.174.xxx.232)

    감정에 적당히 솔직하고 감정 풍부하지만 절제도 잘하는
    멋진 형돈씨에요 금쪽같은 내새끼 보면서 팬 됐어요

  • 36. ..
    '21.9.7 8:02 PM (58.234.xxx.130)

    박명수 공고 출신 아닙니다.공항고 출신이죠

  • 37. ssggg
    '21.9.7 8:54 PM (175.113.xxx.60)

    요즈음 정형돈 몸 보면... 어머니의 전철을 밟을것 같아 걱정되네요.

    저렇게 엄마가 고생한걸 알면.. 본인도 살 빼고 몸 관리조모 해야할텐데..ㅠ.ㅠ

  • 38.
    '21.9.7 9:24 PM (61.79.xxx.241) - 삭제된댓글

    저희 시어머니도 뇌졸중으로 3년 정도 투병하시다 돌아가셨는데 그때 간병하셨던분이 저희 어머니 직전에 정형돈씨 어머니 간병하셨다고 했어요.. 실제로 정형돈씨도 병원에서 봤구요.. 연예계 생활 오래했는데 어머님 병원비때문에 아직 전세산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그 전세란게 차원이 다르겠지만요.. 무척 효자라고.. 그때 아마 분당에있는 고급 요양병원으로 가셨다고 했어요.. 월 천만원인곳으로요.. 그 간병인분도 잘하시는 분이라 다른 분들보다 비쌌거든요.. 대학병원과 요양병원 왔다갔다 하시다 돌아가신거로 알아요..

  • 39.
    '21.9.7 10:01 PM (61.79.xxx.241) - 삭제된댓글

    저희 시어머니도 간병하셨던분이 직전에 정형돈씨 어머니 간병하셨다고 했어요..
    실제로 정형돈씨도 병원에서 봤구요.. 그땐 티비보다 날씬하더라구요..
    연예계 생활 오래했는데 어머님 병원비때문에 아직 전세산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그 전세란게 차원이 다르겠지만요.. 무척 효자라고..
    그때 아마 분당에있는 고급 요양병원으로 가셨다고 했어요.. 월 천만원인곳으로요..
    그 간병인분도 잘하시는 분이라 저희도 월 500만원정도 드린거 같아요..
    대학병원과 요양병원 왔다갔다 하시다 돌아가신거로 알아요..
    정형돈씨 고생 많으셨을거에요..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 40. 죄송해요
    '21.9.7 10:01 PM (125.134.xxx.134)

    제가 괜히 학교이야기를 해서. 학교이름은 저도 얼핏들어서 기억이 안나지만 그래도 학창시절 동창이 잘된게 좋아할 정도면 사람됨됨이는 좋은거 아닐까요
    그 바닥에 일진출신도 많은데
    누나나 남동생 형돈이나 정말 효자 효녀에 괜찮은 성품이라고 칭찬 했어요.
    없는 형편에 늘 밖에서 돈번다고 아침에 나갔다 저녁에 들어오는 부모님 그래도 나아지지 않는 형편
    원망하는 자식들도 얼마나 많나요
    정형돈씨도 몸이 자주 아프다 들었는데
    쌍둥이 딸들 봐서라도 관리 하셨음 좋겠어요

  • 41. 음음음
    '21.9.7 10:37 PM (220.118.xxx.206)

    개그콘서트 할 때 동료들은 그다지 ...특히 여자개그맨들은 더... 무한도전하고 나서는 변했는지 모르겠지만 진상이었다고 들었어요.

  • 42.
    '21.9.7 11:26 PM (211.224.xxx.157)

    김숙,김용만등과는 출연하는 프로서 공황장애 오게 된 계기에 대해 애기했어요. 야외 방송 촬영중 지나가는 여자가 성기를 확 움켜쥐고 갔데요. 그때부터 갑자기 누군가 나타나서 자길 칼로 찌를것 같고 공포심이 생겼다고. 정형돈 아픈게 이해가 돼더군요.

  • 43. ..
    '21.9.8 12:29 AM (122.34.xxx.16)

    정형돈 보면 왜렇게 가식적으로 느껴지는지 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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