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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재 경호원 자비로 한 자원봉사라고 하지 않았나요???

ㅓㅓㅓ 조회수 : 3,585
작성일 : 2021-09-06 18:35:04


 근데 아는형님 기사보니 본인 자비로 자원봉사가 아니고, 

 연락이 와서 한 거네요??  그리고 경호업무는 이후 못 하게 되서 어쩔 수 없이 미장원 한 것처럼..??

 그럼 옛날 인터뷰는 거짓말인 건가...???


- 아는형님 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

최영재는 "내가 경호학과인데, 당시 연락이 와서 누구를 경호하는지 모르고 갔다가 그분(문 대통령)을 맡게 됐다"며 "원래 경호를 하면 카메라는 VIP를 찍는데, 카메라 하나가 탁 돌더라. 그래서 카메라를 째려봤는데 사진이 찍혔다. 그게 유명해져 버렸다"고 말했다.

최영재는 "경호원이 유명해지니까 일을 할 수 없었다"고 했다.

당시 찍힌 사진은 뉴욕포스트를 비롯한 외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뉴욕포스트는 2017년 5월 13일(현지시간) 최영재의 사진을 보도하며 "이 경호원은 핫하다. 불행하게도 그는 결혼했고 두 딸이 있다"고 했다.

최영재는 지난달 22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도 "경호 대상자에게는 늘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고, 그때 경호원들은 그 카메라를 든 손을 지켜봐야 한다. 그 과정에서 사진이 찍힌 것"이라며 "그걸로 유명해지고 나니 날 쓰는 곳이 없더라. 얼굴이 알려져서 더 이상 경호 일을 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 옛날 인터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350367&page=1&searchType=sear...

그는 "문재인 대통령을 오래 전부터 지지해온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분께서 항상 말씀하신 '재조산하'의 대의를 이루실 수 있도록 지켜드리고 싶은 생각에 자발적으로 대선기간 동안 문 대통령을 경호했다"며 자신이 사설 경호원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부인했다. 지난 15일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은 "최 경호원이 자비를 들여 스스로 경호에 나섰다"고 밝힌 바 있다.

최씨는 용인대 경호학과 출신으로 특전사 장교로 10년간 복무했다. 특전사 707부대에서 대 테러 교관임무를 수행했으며 무도는 공인 11단이다. 레바논과 아랍에미리트 두 곳에 파병을 다녀왔고 그 곳에서 요인경호와 고공침투 교관임무를 수행한 경력을 갖고 있다. 그는 개인사업을 하다가 대선기간 문재인 후보를 경호하기 위해 사업을 잠시 중단했다고 했다. 최씨의 부인은 유명 토익 강사인 안하나 씨다.

최씨는 지난 2월 당시 문재인 후보의 신변을 위협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는 첩보를 접하고 특전사 후배들 9명과 함께 자발적으로 경호를 시작했다고 했다. 경호와 관련된 일체의 경비는 스스로 해결했다.

그는 "저희는 오로지 문재인이란 사람이 좋아서 모인 지지자의 한 사람 일 뿐"이라며 "수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는 이 분이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어 주시길 간절히 바라면서 혼신을 다해 지켜드리고자 했다. 곁에서 지켜드릴 수 있었던 것 만으로도 크나큰 영광이다. 저희는 저희의 몫을 다했다"라고 그 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IP : 59.15.xxx.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
    '21.9.6 6:38 PM (114.203.xxx.182)

    저도 기억 해요
    이번에 인터뷰한거보고 이건 뭔가---했어요

  • 2. 위법이라
    '21.9.6 6:38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비용을 지원해줄 수 없었다고 해요'
    다 자비로 했다고 합니다.
    문재인대통령이 특전사 출신인데 특전사 출신들이 경호를 했다고 했어요

  • 3. ...
    '21.9.6 6:39 PM (175.127.xxx.182)

    캠프에서 연락왔다는 얘긴 없잖아요
    특전사 선배나 후배가 권유했다는걸로 전 기억합니다

  • 4. Re: 위법이라
    '21.9.6 6:39 PM (59.15.xxx.2)

    그러면 아는 형님에 나와서 한 말이 거짓말인 거에요??

    그냥 업체에서 근무하다 누군지도 모르고 갔는데, 가서 보니 문재인 후보였다고...

    앞뒤가 안 맞는 말인데. 암튼 신뢰도 확 떨어지네요

  • 5. 아무튼
    '21.9.6 6:41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비용을 지원하는 건 위법이랍니다.
    숙식을 자비로 해결했다고 했어요

  • 6. ...
    '21.9.6 6:43 PM (182.215.xxx.28)

    이글 며칠전에 본것같은데
    이렇게 다시 글 올릴만큼 중요한 이야기인가요?
    잘 알지도 못하는 듣보잡인것같은데...

  • 7. Re: 아무튼
    '21.9.6 6:46 PM (59.15.xxx.2)

    앞뒤가 안 맞지 않아요?

    유세하던 시절의 인터뷰를 보면 문재인 대통령 경호하기 위해서 하던 개인사업까지 접고 했다는데,

    아는 형님 인터뷰 보면 원래 경호업이 주업무였는데, 얼굴 알려져서 어쩔 수 없이 미장원 하는

    것처럼 말했쟎아요.

  • 8. Re:...
    '21.9.6 6:48 PM (59.15.xxx.2)

    며칠 전에 봤는지는 모르겠고, 전에 글 올린 적도 없어요.

    근데 오늘 우연히 네이버에서 보고 옛날 82게시판에서 최영재 경호원으로 잘생겼다, 멋있다 하면서

    난리난 기억이 있어서 한 번 예전 글을 찾아본 거에요.

  • 9. 저도
    '21.9.6 6:51 PM (121.168.xxx.22)

    기억이랑 달라졌지만요
    특수성이 있는 업무라 제대로말할수 없을거예요
    직접돈을 못받았지만 말이죠
    그리고 대통령이 특전사출신이라 처음엔 봉사처럼하다가 재계약시 돈 받았을수도 있고요
    다양한 상황이 있었을듯합니다

  • 10. 오렌지
    '21.9.6 6:53 PM (221.162.xxx.124)

    이글 계속 올라오네요

    자봉이라도 연락이 와야 가잖아요.....

  • 11. ...
    '21.9.6 6:56 PM (39.7.xxx.61) - 삭제된댓글

    비디오 스타 보면 나옵니다
    거기 같이 출연했던 베테랑 선배 경호원이
    최영재씨한테 연락, 경호하자고. 그래서 갔더니 문 후보님. 자비 맞아요. 생업 잠시 접고.

  • 12. ㅇㅇ
    '21.9.6 6:58 PM (110.11.xxx.242)

    자봉도 연락이 와야가죠

    그냥 터덜터덜 가서 대문 똑똑하나요

  • 13. ..
    '21.9.6 6:58 PM (39.7.xxx.61) - 삭제된댓글

    비디오 스타 보면 나옵니다
    거기 같이 출연했던 베테랑 선배 경호원이
    최영재씨한테 연락, 경호하자고. 그래서 갔더니 문 후보님. 마침 이상한 소문도 있고해서 하기로.
    자비 맞아요. 생업 잠시 접고.막 미용실 개업할때였거든요.

  • 14. ...
    '21.9.6 7:01 PM (39.7.xxx.61)

    비디오 스타 보면 나옵니다
    거기 같이 출연했던 베테랑 선배 경호원이
    최영재씨한테 연락, 경호하자고. 그래서 갔더니 문 후보님. 마침 이상한 소문도 있고해서 하기로.
    자비 맞아요. 생업 잠시 접고.막 미용실 개업할때였거든요.경호와 미용 투잡.

  • 15. ?
    '21.9.6 7:1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이게 왜 문제가 되는거죠?

  • 16. 쓸개즙
    '21.9.6 7:12 PM (223.38.xxx.132)

    누가 양념 좀 쳤나 보죠. 경호가 생계였던데.

  • 17.
    '21.9.6 7:39 PM (211.205.xxx.62)

    즙 나타났다
    소금 뿌려야지
    훠이

  • 18. .,,
    '21.9.6 7:42 PM (183.101.xxx.122)

    양념친거 맞는거 같아요.

  • 19.
    '21.9.6 7:48 PM (211.205.xxx.62)

    자원봉사 연락이 와서 갔는데
    문재인 후보였다
    이게 요점 아닌가요?
    뭐가 문제죠?
    마치 문재인후보 캠프가 거짓말 한것처럼 개수작을 부리려는
    쓸개즙 일당

  • 20. ............
    '21.9.6 7:48 PM (175.112.xxx.57)

    엄청난 지지자라 시작한 건 아니고 처음엔 누군지 모르는 상태로 시작했다.
    아 진짜 저 세계는 포장이 너무 많아.

  • 21. 참내
    '21.9.6 7:58 PM (27.117.xxx.37)

    하여간 무슨 문재인 대통령하고 조금만 관계되면 토왜라느니, 의도를 가진 것처럼 몰아대는

    댓글이 지긋지긋합니다. 이래서 정 떨어지는군요.


    예전 인터뷰를 보면 최영재 본인이 아주 큰 사명의식을 가지고 조직을 주도적으로 해서

    문대통령 경호를 한 것처럼 얘기했는데, 아는 형님에서는 그냥 연락이 와서

    누군지도 모르고 아무 생각없이 간 거쟎아요.

    그래서 글 쓴 거구요.

    토왜 아니구요. 이거 문재인 대통령 까려고 한 것도 아니구요. OK ?

    끝.

  • 22.
    '21.9.6 8:01 PM (175.118.xxx.62)

    용인대 경호학과 CC 였다는데 와이프는 토익학원 유명 강사..
    어쨌든 경호 일 못해서 힘드시진 않았을듯...해요

  • 23. ....
    '21.9.6 8:02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얼굴 잘생긴 것도 아닌 사람이
    관종 같아요 관심 꺼야 함

  • 24. ....
    '21.9.6 8:31 PM (39.7.xxx.44)

    포장은 아니죠.
    갔더니 자기가 좋아하던 문후보.

  • 25. ㅇㅇ
    '21.9.6 8:51 PM (220.92.xxx.93) - 삭제된댓글

    뭐 별것도 아니네요
    생략한 말이 있고 없고 차이
    거짓말은 아니네요
    그런가보다 싶어요
    꼭 알아야할 이유는?

  • 26. 관심 있어서
    '21.9.6 9:56 PM (211.215.xxx.21)

    예전부터 쭉 지켜봤는데
    요즘 한 발 빼는 느낌이에요.
    주요 팬층 사이트에서
    다 좋은데 대깨문이다 뭐 이런 식으로 까내리고 조롱하고 하니.

    자원봉사도 맞고 무보수도 맞을 거예요.얼굴 알려져서 경호 업무 못 하는 것도 맞는데 이미 그당시 미용업으로 전업했고 경호는 프리랜서로 했죠.

    경호일 못하게 되었다고 문대통령이 당선 후 안타까워 하시고 그래서 위기탈출넘버원에 고정 패널 되었다는 인터뷰도 있었는데 요즘엔 그 얘기는 언급도 없고요.

    그 당시 인터뷰랑 요즘 인터뷰랑 다른 건 내가 존경하는~ 이 있고 없고더라구요. 쫌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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