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광주로 이사왔는데 사투리 못알아 들을때가 가끔 있어요.

광주 조회수 : 2,515
작성일 : 2021-09-06 10:08:09
단어를 몰라서가 아니고 억양때문에요.
특히 집에 뭐 고치러 오시는 분들하고 통화하거나 대면으로 대화할때도 
마스크를 써서 더 그런지 
제가 한번에 못알아듣고 네? 하면서 그분들한테 반복하게 만들게 돼요.
근데 그럴때마다 제가 바보같이 느껴져요.

IP : 191.96.xxx.13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iana7
    '21.9.6 10:09 AM (220.117.xxx.61)

    뭘요, 그래도 외국 아니니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죠
    저도 외국 지방 살아봐서 그게 뭔 맘인지 알게됬네요.

    차차 나아지실거에요.

  • 2.
    '21.9.6 10:11 AM (121.179.xxx.235)

    좀 쳐지고 다운된 그런 ..

  • 3.
    '21.9.6 10:12 AM (121.129.xxx.43)

    저도 서울에서 나고 자란 형편이라 그런지
    경상도나 전라도 여행할때 예?하고 다시 묻는 경우가 많아요.
    의외로 안들리더라고요. 제주도도 아닌데..

  • 4. 오잉
    '21.9.6 10:14 AM (210.91.xxx.24)

    좀 특이하시네요ㅡ
    대전이나 광주는 사투리랄게 딱히 없는지역인데.
    약간의 억양차만있지만 그것도 미미
    티비에 나오는전라도사투리는 광주말과 거리가 멀고요.

    못 알아들을 정도라니..곧 익숙햐질거에요ㅡ
    진짜 전국다녀봐도 대전 광주 이쪽은 사투리랄것도없음

  • 5.
    '21.9.6 10:17 AM (61.80.xxx.232)

    저는 전라도사투리는 알아듣겠는데 경상도 사투리가 못알아들을때가 많아요

  • 6. 555
    '21.9.6 10:21 AM (110.12.xxx.148)

    광주 사투리 상당해요. 저 광주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거기서 다녔는데 원글님 어떤 상황이신지 이해합니다. 어휘는 크게 어려움이 없어도 억양이 좀 있죠.

  • 7.
    '21.9.6 10:27 AM (222.98.xxx.179) - 삭제된댓글

    전라도 사투리 넘 듣기 싫어요
    건달 말투 같고 제일 싫은 말투 전라도

  • 8. ...
    '21.9.6 10:29 AM (125.177.xxx.83)

    어딜가든 토박이 주인들 말투는 알아듣기 쉽지 않은듯요.
    저는 시댁이 충청도인데 처음 몇년간 시어머니 하시는 말씀을 못알아들었어요.
    반전은 저도 충청도에서 자랐는데도 말이죠 ㅋㅋ

  • 9.
    '21.9.6 10:31 AM (123.142.xxx.248)

    전라도 광주 윗쪽지방 고향인데 광주 사투리 안심하진않아요

  • 10. 222.98
    '21.9.6 10:35 AM (223.62.xxx.100)

    이런 무식한 댓글러가 젤 싫다

  • 11. ...
    '21.9.6 10:38 AM (222.236.xxx.104)

    광주사람은 만나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고 대전사람들은 ㅋㅋ서울말 처럼 들리던데요...경상도 사투리를 써서 그런지 대전 사람들은 설사 사투리가 있다고 해도 고치기 쉽겠구나 싶은 생각 들어요 ..

  • 12. ..
    '21.9.6 10:38 AM (112.150.xxx.147)

    헐. 222.98 ㅡㅡ

  • 13. 단어
    '21.9.6 10:40 AM (125.129.xxx.30)

    시댁이 전주인데, 처음 몇 년간은 잘 못알아들었어요. 단어도 생소한 단어들을 쓰시고,, 억양도 그렇구요. 다시 묻기도 그래서 알아들은 척 했던 기억이 나네요. 남편이 시어머니에게 사투리써서 못 알아듣는다고 하니까, 어머님이 난 사투리 안 쓴다고 화내셨답니다. ㅋㅋ 어머님도 강한 사투리는 아니셨는데, 제가 서울 토박이어서 그런지 억양이나 단어가 너무 익숙치 않았어요.

  • 14.
    '21.9.6 10:41 AM (110.12.xxx.155)

    222.98.xxx.179

    혐오발언을 참 당당하게도 하시네요.
    전라도 사투리는 건달말투?
    2021년에도 여전히 깡패 역할에는
    단순무식하게 전라도사투리 쓰게 하는
    드라마작가들의 폐해가 이렇게 나타나네요.
    그래도 배운 것 좀 있고 교양이란 것을 겉으로나마
    갖추고자 노력이라도 한다면
    저리 당당하게 혐오발언하진 못할텐데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식해 보일지 모르죠?

  • 15. 인성쓰레기
    '21.9.6 10:47 AM (1.230.xxx.102)

    댓글에 인성 쓰레기 하나 보이네요.
    설령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도
    익게를 가장해 모욕주려고 속내를 드러내는 저질이네요.

  • 16. ..
    '21.9.6 10:47 A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무식한 댓글 넘 읽기 싫어요
    뇌가 없어 생각을 못하는 것 같고 제일 싫은 댓글 무식인증글

  • 17. ㅎㅎ
    '21.9.6 1:42 PM (1.11.xxx.145) - 삭제된댓글

    전라도도 사투리 엄청 심한데 왜 표준어랑 별 차이 없다고 하시는지ㅎㅎ

  • 18. 못됐다
    '21.9.6 2:38 PM (175.213.xxx.103)

    222.98.xxx.179

    혐오발언을 참 당당하게도 하시네요.
    전라도 사투리는 건달말투?
    2021년에도 여전히 깡패 역할에는
    단순무식하게 전라도사투리 쓰게 하는
    드라마작가들의 폐해가 이렇게 나타나네요.
    그래도 배운 것 좀 있고 교양이란 것을 겉으로나마
    갖추고자 노력이라도 한다면
    저리 당당하게 혐오발언하진 못할텐데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식해 보일지 모르죠? 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6824 한약 어쩌지요? 1 .. 2021/09/06 890
1236823 단국대 천안은 분교인가요 이원화 캠퍼스인가요? 11 ... 2021/09/06 5,687
1236822 농협 카드앱 들어가지나요?? 3 ㅇㅇ 2021/09/06 973
1236821 형제의 어려움은 어디까지 언제까지 챙겨야 하나요? 8 형제 2021/09/06 3,137
1236820 수시논술 4 생각 2021/09/06 1,047
1236819 코스모스책 2 2021/09/06 919
1236818 아이들 한복은 어디서 사주시나요? 18 한복 2021/09/06 1,382
1236817 김웅, 사실상 고발장 전달 인정.. 당내 '尹 본선 경쟁력' 의.. 7 범죄생산자 2021/09/06 1,709
1236816 전면등교해도 마스크 거리두기 하나요? 7 ㅇㅇ 2021/09/06 980
1236815 딸아이 친구문제 4 야옹이 2021/09/06 1,535
1236814 그들 부부가 싫은 이유중 33 민주당후보요.. 2021/09/06 5,824
1236813 패밀리침대 살까말까 고민중이에요 침대 2021/09/06 691
1236812 지금 몇 시인가요? 1 .... 2021/09/06 797
1236811 1차 제네카 2차 화이자였는데 10 ..... 2021/09/06 1,873
1236810 햅쌀 언제나올까요? 9 2021/09/06 1,402
1236809 재난지원금이 아니고 카드사 대잔치인듯....펌 25 홍남기몸값 2021/09/06 5,429
1236808 고발사주 핵심 검사를 요직에 앉힌 윤석열 검찰이냐깡패.. 2021/09/06 716
1236807 짜장은 계속 되야 한다..... ******.. 2021/09/06 597
1236806 어느 검사의 사직서 9 기억난다 2021/09/06 1,512
1236805 재난지원금 세대주가 신청하면요 7 ... 2021/09/06 1,943
1236804 지원금 못 받아도 아무렇지도 않은 분은 없나요? 53 ..... 2021/09/06 3,648
1236803 키아누 리브스 저는 처음 본 영화가 18 ㅇㅇ 2021/09/06 2,183
1236802 DP 드라마보다 더한 곳에 다녀온 큰아들 14 례례 2021/09/06 3,615
1236801 쏠비치 할인안받고도 많이 가나요? 3 ㅇㅇ 2021/09/06 1,700
1236800 재난지원금 문의 1 ufg 2021/09/06 1,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