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정복되면 정말 삶의 질이 좋아질듯 해요

.. 조회수 : 4,155
작성일 : 2021-09-05 23:49:37
암걱정 많이 되잖아요 아무래도
나이드니 어디 좀만 아파도 암인가 검색하고 있고ㅠ
암 아니라도 뭐 질병 많지만
암 치료제만 나와도 심적으로 좋을것 같네요
IP : 125.179.xxx.20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5 11:52 PM (118.235.xxx.82)

    암은 정복되고 안락사 도입되었음 좋겠어요.
    암 걱정 안하고 적당한 시기에 갈 수 있게..

  • 2. ...
    '21.9.5 11:54 PM (125.252.xxx.12)

    예전에 비하면 그래도 정말 많이 전반적인 암환자 생존율이 높아진것도 사실이죠... 여든 넘은 저희 아버지도 10년전에 암수술 크게 받고 항암도 계속 받으셨는데, 다행히 예후가 좋아 지금도 건강히 잘 계십니다. 이전같으면 아마 그때 돌아가셨을거라 하더군요.

  • 3. ...
    '21.9.5 11:55 PM (61.99.xxx.154)

    그러니까요
    안락사도...

    85세 넘으니 확 꺾이시더라구요 ㅠㅠ

    90 넘으면 안락사 허용했음 좋겠어욮

  • 4. 안락사
    '21.9.5 11:56 PM (111.65.xxx.164)

    안락사 도입 필수. 발전하는 의료로 좀비상태로 살고 싶지 않아요.

  • 5. **
    '21.9.5 11:57 PM (211.207.xxx.10)

    저도 윗분과 같아요
    암은 정복되고
    미리 사전동의한 치매걸리거나
    기줘귀차야하고 내손으로 밥을
    먹지못하면 안락사 허용되는걸로
    단 미리 직접 자신이 국가기관에 서명해야 하는걸로요

  • 6.
    '21.9.5 11:59 PM (39.7.xxx.226)

    70세 이상 치매오면
    안락사 허용됐으면 좋겠어요
    국가 가정 개인 모두 윈원하는 방법인데요

  • 7. .....
    '21.9.6 12:13 AM (117.111.xxx.208) - 삭제된댓글

    저도 안락사 도입 찬성이요.
    근데 요양원, 요양병원은 싫어할 것 같네요.

  • 8. ....
    '21.9.6 12:32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미리 사전동의한 치매걸리거나
    기줘귀차야하고 내손으로 밥을
    먹지못하면 안락사 허용되는걸로
    단 미리 직접 자신이 국가기관에 서명해야 하는걸로요

    이 상태인데 본인이 국가기관에 서명한다는 게
    자유의지겠나요

    가족이 살인했다는 소리 듣고 싶지 않아서
    저런 절차적 동의를 면죄부를 굳이 내세우는 거죠

    그냥 “고려장 허용하자”고 하면 될텐데요
    삶과 죽음을 결정하는 주체가 명확해지잖아요

  • 9. 제발
    '21.9.6 12:32 AM (122.35.xxx.188)

    안락사에 대해서 꼭 공론화 되는 기회가 있었음 좋겠어요.
    안락사라기 보다는 존엄사인 것 같아요.
    정말 인간의 삶이라고 할 수 없는 삶을 사는 조건에 대해 조항을 만들고 동의, 서명.....이런 과정 꼭 미리 필요하다고 봅니다.

  • 10. ....
    '21.9.6 12:34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미리 사전동의한 치매걸리거나
    기줘귀차야하고 내손으로 밥을
    먹지못하면 안락사 허용되는걸로
    단 미리 직접 자신이 국가기관에 서명해야 하는걸로요

    이 상태인데 본인이 국가기관에 서명하는 게
    자유의지겠나요

    가족이 살인했다는 소리 듣고 싶지 않아서
    저런 절차적 동의를 면죄부로 굳이 내세우는 거죠

    그냥 “고려장 허용하자”고 하면 될텐데요
    삶과 죽음을 결정하는 주체가 명확해지잖아요

    어떤 상태를 인간으로 볼 것인가,
    사회가 죽음을 결정할 수 있는가
    수 세기 문명과 함께 발전해온 근간을 흔드는
    문제입니다
    종교적으로 따지면 더 거슬러올라가죠

  • 11. 사실
    '21.9.6 12:37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요양병원 파워보다 제약회사나
    장기 비즈니스가 더 거대한 파워가 있어서
    어찌될지 모르죠

    이미 암암리에 시행되고 있잖아요

  • 12. 사실
    '21.9.6 12:39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요양병원 파워보다 제약회사나
    장기 비즈니스가 더 거대한 파워가 있어서
    어찌될지 모르죠

    이미 암암리에 시행되고 있잖아요



    장기매매 광고에 전화해본 유명 유튜버 실제 체험
    https://youtu.be/OlC5DNMcsBI

  • 13. ...
    '21.9.6 12:41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미리 사전동의한 치매걸리거나
    기줘귀차야하고 내손으로 밥을
    먹지못하면 안락사 허용되는걸로
    단 미리 직접 자신이 국가기관에 서명해야 하는걸로요

    이 상태인데 본인이 국가기관에 서명하는 게
    자유의지겠나요

    가족이 살인했다는 소리 듣고 싶지 않아서
    저런 절차적 동의를 면죄부로 굳이 내세우는 거죠

    그냥 “고려장 허용하자”고 하면 될텐데요
    삶과 죽음을 결정하는 주체가 명확해지잖아요

    어떤 상태를 인간으로 볼 것인가,
    사회가 죽음을 결정할 수 있는가
    수 세기 문명과 함께 발전해온 근간을 흔드는
    문제입니다
    종교적으로 따지면 더 거슬러올라가죠

    사실 요양병원 파워보다 제약회사나
    글로벌 장기 비즈니스가 더 막강한 파워가 있어서
    어찌될지 모르죠

    이미 암암리에 시행되고 있잖아요


    장기매매 광고에 전화해본 유명 유튜버 실제 체험
    http://youtu.be/OlC5DNMcsBI

    위 사례보더 더 조직적이고 공식적으로
    장기 비즈니스는 활발히 움직입니다

  • 14. ...
    '21.9.6 12:44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미리 사전동의한 치매걸리거나
    기줘귀차야하고 내손으로 밥을
    먹지못하면 안락사 허용되는걸로
    단 미리 직접 자신이 국가기관에 서명해야 하는걸로요

    이 상태인데 본인이 국가기관에 서명하는 게
    자유의지겠나요
    또 자유의지로 사인했다 해도 마지막에
    마음이 변할 수 있는데 그래도 버튼 하나로
    훅 갈 수 있는 겁니다

    서명은 가족이 살인했다는 소리 듣고 싶지 않아서
    절차적 동의이자 면죄부로 굳이 내세우는 거죠

    그냥 “고려장 허용하자”고 하면 될텐데요
    삶과 죽음을 결정하는 주체가 명확해지잖아요

    어떤 상태를 인간으로 볼 것인가,
    사회가 죽음을 결정할 수 있는가,
    수 세기 문명과 함께 발전해온 근간을 흔드는
    문제입니다
    종교적으로 따지면 더 거슬러올라가죠

    사실 요양병원 파워보다 제약회사나
    글로벌 장기 비즈니스가 더 막강한 파워가 있어서
    어찌될지 모르죠

    이미 암암리에 시행되고 있잖아요
    인간 생명이 비즈니스가 된 지는 오래죠




    참고: 장기매매 광고에 전화해본 유명 유튜버 실제 체험

    http://youtu.be/OlC5DNMcsBI

    위 사례보더 더 조직적이고 공식적으로
    장기 비즈니스는 활발히 움직입니다

  • 15. ...
    '21.9.6 12:47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미리 사전동의한 치매걸리거나
    기줘귀차야하고 내손으로 밥을
    먹지못하면 안락사 허용되는걸로
    단 미리 직접 자신이 국가기관에 서명해야 하는걸로요

    이 상태인데 본인이 국가기관에 서명하는 게
    자유의지겠나요
    설사 자유의지로 사인했다 해도 마지막에
    마음이 변할 수 있는데 그 의견이 과연 반영될까요?

    서명은 가족이 살인했다는 소리 듣고 싶지 않아서
    절차적 동의이자 면죄부로 굳이 내세우는 거죠

    그냥 “고려장 허용하자”고 하면 될텐데요
    삶과 죽음을 결정하는 주체가 명확해지잖아요

    어떤 상태를 인간으로 볼 것인가,
    사회가 죽음을 결정할 수 있는가,
    수 세기 문명과 함께 발전해온 근간을 흔드는
    문제입니다
    종교적으로 따지면 더 거슬러올라가죠

    사실 요양병원 파워보다 제약회사나
    장기 비즈니스가 더 막강한 파워가 있어서
    어찌될지 모르죠

    이미 암암리에 시행되고 있잖아요
    인간 생명이 비즈니스가 된 지는 오래죠




    참고: 장기매매 광고에 전화해본 유명 유튜버 실제 체험
    (나중에 보복당함)

    http://youtu.be/OlC5DNMcsBI

    위 사례보다 더 조직적이고 공식적으로
    장기 비즈니스는 활발히 움직입니다

  • 16. ...
    '21.9.6 12:57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미리 사전동의한 치매걸리거나
    기줘귀차야하고 내손으로 밥을
    먹지못하면 안락사 허용되는걸로
    단 미리 직접 자신이 국가기관에 서명해야 하는걸로요

    이 상태인데 본인이 국가기관에 서명하는 게
    자유의지겠나요
    설사 자유의지로 사인했다 해도 마지막에
    마음이 변할 수 있는데 그 의견이 과연 반영될까요?

    서명은 가족이 살인했다는 소리 듣고 싶지 않아서
    절차적 동의이자 면죄부로 굳이 내세우는 거죠

    그냥 “고려장 허용하자”고 하면 될텐데요
    삶과 죽음을 결정하는 주체가 명확해지잖아요

    어떤 상태를 인간으로 볼 것인가,
    사회가 죽음을 결정할 수 있는가,
    수 세기 문명과 함께 발전해온 근간을 흔드는
    문제입니다
    종교적으로 따지면 더 거슬러올라가죠

    사실 요양병원 파워보다 제약회사나
    장기 비즈니스가 더 막강한 파워가 있어서
    어찌될지 모르죠

    이미 암암리에 시행되고 있잖아요
    인간 생명이 비즈니스가 된 지는 오래죠




    참고: 장기매매 광고에 전화해본 유명 유튜버 실제 체험
    (나중에 업자가 집에 경고 남기는 등
    신변위협 보복당해서 이사감)


    http://youtu.be/OlC5DNMcsBI

    위 사례보다 더 조직적이고 공식적으로
    장기 비즈니스는 활발히 움직입니다

  • 17. 00700
    '21.9.6 1:09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미리 사전동의한 치매걸리거나
    기줘귀차야하고 내손으로 밥을
    먹지못하면 안락사 허용되는걸로
    단 미리 직접 자신이 국가기관에 서명해야 하는걸로요

    이 상태인데 본인이 국가기관에 서명하는 게
    자유의지겠나요
    설사 자유의지로 사인했다 해도 마지막에
    마음이 변할 수 있는데 그 의견이 과연 반영될까요?

    서명은 가족이 살인했다는 소리 듣고 싶지 않아서
    절차적 동의이자 면죄부로 굳이 내세우는 거죠

    그냥 “고려장 허용하자”고 하면 될텐데요
    삶과 죽음을 결정하는 주체가 명확해지잖아요

    어떤 상태를 인간으로 볼 것인가,
    사회가 죽음을 결정할 수 있는가,
    수 세기 문명과 함께 발전해온 근간을 흔드는
    문제입니다
    종교적으로 따지면 더 거슬러올라가죠

    사실 요양병원 파워보다 제약회사나
    장기 비즈니스가 더 막강한 파워가 있어서
    어찌될지 모르죠

    이미 암암리에 시행되고 있잖아요
    인간 생명이 비즈니스가 된 지는 오래죠




    참고: 장기매매 광고에 전화해본 유명 유튜버 실제 체험
    (나중에 업자가 집에 경고 남기는 등
    신변위협 보복당해서 이사감)

    http://youtu.be/OlC5DNMcsBI


    탐정이 말하는 장기매매 실상 (중국인 공조)
    https://youtu.be/kC-fCcOM53g

  • 18. ...
    '21.9.6 1:10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미리 사전동의한 치매걸리거나
    기줘귀차야하고 내손으로 밥을
    먹지못하면 안락사 허용되는걸로
    단 미리 직접 자신이 국가기관에 서명해야 하는걸로요

    이 상태인데 본인이 국가기관에 서명하는 게
    자유의지겠나요
    설사 자유의지로 사인했다 해도 마지막에
    마음이 변할 수 있는데 그 의견이 과연 반영될까요?

    서명은 가족이 살인했다는 소리 듣고 싶지 않아서
    절차적 동의이자 면죄부로 굳이 내세우는 거죠

    그냥 “고려장 허용하자”고 하면 될텐데요
    삶과 죽음을 결정하는 주체가 명확해지잖아요

    어떤 상태를 인간으로 볼 것인가,
    사회가 죽음을 결정할 수 있는가,
    수 세기 문명과 함께 발전해온 근간을 흔드는
    문제입니다
    종교적으로 따지면 더 거슬러올라가죠

    사실 요양병원 파워보다 제약회사나
    장기 비즈니스가 더 막강한 파워가 있어서
    어찌될지 모르죠

    이미 암암리에 시행되고 있잖아요
    인간 생명이 비즈니스가 된 지는 오래죠


    참고: 장기매매 광고에 전화해본 유명 유튜버 실제 체험
    (나중에 업자가 집에 경고 남기는 등
    신변위협 보복당해서 이사감)

    http://youtu.be/OlC5DNMcsBI


    탐정이 말하는 장기매매 실상 (중국인 공조)

    http://youtu.be/kC-fCcOM53g

    위 사례보다 더 조직적이고 공식적으로
    장기 비즈니스는 활발히 움직입니다

  • 19. ...
    '21.9.6 1:12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미리 사전동의한 치매걸리거나
    기줘귀차야하고 내손으로 밥을
    먹지못하면 안락사 허용되는걸로
    단 미리 직접 자신이 국가기관에 서명해야 하는걸로요

    이 상태인데 본인이 국가기관에 서명하는 게
    자유의지겠나요
    설사 자유의지로 사인했다 해도 마지막에
    마음이 변할 수 있는데 그 의견이 과연 반영될까요?

    서명은 가족이 살인했다는 소리 듣고 싶지 않아서
    절차적 동의이자 면죄부로 굳이 내세우는 거죠

    그냥 “고려장 허용하자”고 하면 될텐데요
    삶과 죽음을 결정하는 주체가 명확해지잖아요

    어떤 상태를 인간으로 볼 것인가,
    사회가 죽음을 결정할 수 있는가,
    수 세기 문명과 함께 발전해온 근간을 흔드는
    문제입니다
    종교적으로 따지면 더 거슬러올라가죠

    사실 요양병원 파워보다 제약회사나
    장기 비즈니스가 더 막강한 파워가 있어서
    어찌될지 모르죠

    이미 암암리에 시행되고 있잖아요
    인간 생명이 비즈니스가 된 지는 오래죠


    참고: 장기매매 광고에 전화해본 유명 유튜버 실제 체험
    (나중에 업자가 집에 경고 남기는 등
    신변위협 보복당해서 이사감)


    http://youtu.be/OlC5DNMcsBI


    탐정이 말하는 장기매매 실상 (중국인 공조)


    http://youtu.be/kC-fCcOM53g

    위 사례보다 더 조직적이고 공식적으로
    장기 비즈니스는 활발히 움직입니다


    어떻게 정당하게 죽일까 논의할 게 아니라
    누구라도 존엄하게 사는 사회가 되도록
    궁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20. ...
    '21.9.6 1:17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미리 사전동의한 치매걸리거나
    기줘귀차야하고 내손으로 밥을
    먹지못하면 안락사 허용되는걸로
    단 미리 직접 자신이 국가기관에 서명해야 하는걸로요

    이 상태인데 본인이 국가기관에 서명하는 게
    자유의지겠나요
    설사 자유의지로 사인했다 해도 마지막에
    마음이 변할 수 있는데 그 의견이 과연 반영될까요?

    서명은 가족이 살인했다는 소리 듣고 싶지 않아서
    절차적 동의이자 면죄부로 굳이 내세우는 거죠

    그냥 “고려장 허용하자”고 하면 될텐데요
    삶과 죽음을 결정하는 주체가 명확해지잖아요

    어떤 상태를 인간으로 볼 것인가,
    사회가 죽음을 결정할 수 있는가,
    수 세기 문명과 함께 발전해온 근간을 흔드는
    문제입니다
    종교적으로 따지면 더 거슬러올라가죠

    사실 요양병원 파워보다 제약회사나
    장기 비즈니스가 더 막강한 파워가 있어서
    어찌될지 모르죠

    이미 암암리에 시행되고 있잖아요
    인간 생명이 비즈니스가 된 지는 오래죠

    참고: SBS 당신이 혹 하는 사이 장기매매
    https://youtu.be/M6tFpOurRwc

    참고: 장기매매 광고에 전화해본 유명 유튜버 실제 체험
    (나중에 업자가 집에 경고 남기는 등
    신변위협 보복당해서 이사감)
    http://youtu.be/OlC5DNMcsBI


    탐정이 말하는 장기매매 실상 (중국인 공조)
    http://youtu.be/kC-fCcOM53g

    위 사례보다 더 조직적이고 공식적으로
    장기 비즈니스는 활발히 움직입니다


    어떻게 정당하게 죽일까 논의할 게 아니라
    누구라도 존엄하게 사는 사회가 되도록
    궁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21.
    '21.9.6 3:21 AM (162.208.xxx.171) - 삭제된댓글

    위엣분 이상하게 선동하시네요 ㅋㅋ
    안락사는 본인이 건강할때 본인 의지로 선택하고 계획해두는거에요
    몸아프면 그때가서 아 나 안락사해야지 이러는게 아니구요
    거기 고려장이 왜 나오나요? 누가 자식들한테 부모 안락사 결정해달라고 했어요?
    한국 특징이 있죠. 인간 인생 절대 이상적인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데
    딱 이상적인 삶의 모습 정해놓고 거기 끼워 맞추려고 드는거. 그리고 거기에 맞지 않는 사람들 비난하는거,
    이젠 죽음의 모습까지도 자기들 마음대로 정해놓고 거기에 맞추라고 하려고 하네요.
    정말 속좁고 완고한 사람들이죠

  • 22.
    '21.9.6 3:26 AM (162.208.xxx.171)

    위엣분 이상하게 선동하시네요 ㅋㅋ
    안락사는 본인이 건강할때 본인 의지로 선택하고 계획해두는거에요
    몸아프면 그때가서 아 나 안락사해야지 이러는게 아니구요
    거기 고려장이 왜 나오나요? 누가 자식들한테 부모 안락사 결정해달라고 했어요?
    한국 특징이 있죠. 인간 인생 절대 이상적인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데
    딱 이상적인 삶의 모습 정해놓고 누가 누가 잘 끼워 맞춰지나 줄세우는거 그리고 거기에 맞지 않는 사람들 비난하는거,
    이젠 죽음의 모습까지도 자기들 마음대로 정해놓고 거기에 맞추라고 하려고 하네요. 내가 안락사 선택하겠다는데
    왜 생판 모르는 남이 거기에 왈가 왈부 합니까? 살고싶으면 당신이나 천년만년 살게 갖은 연명치료 다 하시고
    가고싶어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 자유대로 좀 보내줘야되는게 정상이죠. 근데 한국은 죽음까지도 남들이
    이상적인 죽음의 방식을 정해놓고 거기에 맞추라고 강요하는 세상이에요
    정말 속좁고 완고한 사람들 널렸죠

  • 23. ???
    '21.9.6 4:14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위엣분 이상하게 선동하시네요 ㅋㅋ
    안락사는 본인이 건강할때 본인 의지로 선택하고 계획해두는거에요

    제가 선동할 이유라도 있나요? ㅎㅎㅎ
    이익도 없고 의견 차를 말했을 뿐입니다
    그 의견 차가 선동으로 몰려야 합니까? ㅎㅎ

    “안락사는 본인이 건강할때 본인 의지로 선택하고
    계획해두는거에요”

    이 말 자체가 인간의 유약함과 유동성을 이해하지 못하니
    나오는 말이지요
    또 인간의 사악함도요

    여과된 현실을 보여주는 영화들이 잘 보여주지요

    인간에 대한 관점의 차이이고
    인간은 누구나 죽어야 하는 운명이기에
    목숨에 관해서는 형이상학적이고 종교적인 해석이
    개입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윗분조차 설사 자살을 한다해도
    빌딩에서 떨어지는 바로 그 순간
    마음이 바뀔 수 있는 겁니다

    사적으로 감행하는 자기 죽음이
    공식적으로 국가나 돈이 개입되는 절차가 되면
    상당히 아이러니해지겠죠

    죽음에 대해 말하려면
    본인이 그냥 본인 죽음에 대해 “실행”하면 됩니다
    안락사 제도가 없어서 본인이못 죽는다고 보세요?
    못 죽일 수는 있겠죠

  • 24. ???
    '21.9.6 4:25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위엣분 이상하게 선동하시네요 ㅋㅋ
    안락사는 본인이 건강할때 본인 의지로 선택하고 계획해두는거에요

    제가 선동할 이유라도 있나요? ㅎㅎㅎ
    선동할 이유도, 이익도 없습니다
    본인과 다른 의견은 선동으로 몰려야 합니까?

    “안락사는 본인이 건강할때 본인 의지로 선택하고
    계획해두는거에요”

    이 말 자체가 인간의(feat.본인의)
    유약함과 유동성을 이해하지 못하니나오는 겁니다
    또 인간의 사악함도요

    여과된 현실을 보여주는 영화들이 잘 보여주잖아요

    윗 댓글 쓴 분, 제가 장담합니다
    설사 윗분이 자살한다해도
    빌딩에서 떨어지는 바로 그 순간
    마음이 바뀔 수 있는 겁니다

    사적으로 감행하는 자기 죽음에
    공식적으로 국가나 돈이 개입하는 절차가 덧붙여지면
    상당히 아이러니해지겠죠

    의식없는 환자인 경우라면 타당할 수 있다?
    건강했을 때 서명한 서류에 의거해서
    죽여도 된다...?
    글쎄요...?

    인간은 누구나 죽어야 하는 운명이기에
    목숨에 관해서는 형이상학적이고 종교적인 해석이
    개입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죽음에 대해 말하려면
    본인 죽음에 대해 “실행”하면 됩니다 (안 막아요)

    안락사 제도가 없어서 본인이 못 죽는다고 보세요?
    아닙니다
    못 죽일 수는 있겠죠

    실행력 없는 타인에 대한 죽음이면
    오지랖 부려도 되나요?
    쓸모없는 인간은 죽어야 하나요?

  • 25. ???
    '21.9.6 4:30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위엣분 이상하게 선동하시네요 ㅋㅋ
    안락사는 본인이 건강할때 본인 의지로 선택하고 계획해두는거에요

    제가 선동할 이유라도 있나요? ㅎㅎㅎ
    선동할 이유도, 이익도 없습니다
    본인과 다른 의견은 선동으로 몰려야 합니까?

    “안락사는 본인이 건강할때 본인 의지로 선택하고
    계획해두는거에요”

    이 말 자체가 인간의(feat.본인의)
    유약함과 유동성을 이해하지 못하니 나오는 겁니다
    또 인간의 사악함도요

    여과된 현실을 보여주는 영화들이 잘 보여주잖아요

    설사 윗분이 자살한다해도
    빌딩에서 떨어지는 바로 그 순간
    마음이 바뀔 수 있는 겁니다
    장담합니다

    사적으로 감행하는 자기 죽음에
    공식적으로 국가나 돈이 개입하는 절차가 덧붙여지면
    상당히 아이러니해지겠죠

    의식없는 환자인 경우라면 타당할 수 있다?
    건강했을 때 서명한 서류에 의거해서
    죽여도 된다...?
    글쎄요...?
    제도화라는 건 부작용이 큰 법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죽어야 하는 운명이기에
    목숨에 관해서는 형이상학적이고 종교적인 해석이
    개입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죽음에 대해 말하려면
    본인 죽음에 대해 “실행”하면 됩니다

    안락사 제도가 없어서 본인이 못 죽는다고 보세요?
    못 죽일 수는 있겠죠

    실행력 없고 쓸모없는 타인에 대한 죽음이면
    오지랖 부려도 되나요?
    쓸모없는 인간은 죽어야 하나요?

    본래 태어나고 죽는 건 본인 의지로 되는 게 아닙니다

    그럼에도 죽고 싶으면 본인이 의식있을 때
    본인에게 실행하시면 됩니다
    남의 목숨가지고 왈가왈부 마시고

  • 26. ???
    '21.9.6 4:32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위엣분 이상하게 선동하시네요 ㅋㅋ
    안락사는 본인이 건강할때 본인 의지로 선택하고 계획해두는거에요

    제가 선동할 이유라도 있나요? ㅎㅎㅎ
    선동할 이유도, 이익도 없습니다
    본인과 다른 의견은 선동으로 몰려야 합니까?

    “안락사는 본인이 건강할때 본인 의지로 선택하고
    계획해두는거에요”

    이 말 자체가 인간의(feat.본인의)
    유약함과 유동성을 이해하지 못하니 나오는 겁니다
    또 인간의 사악함도요

    여과된 현실을 보여주는 영화들이 잘 보여주잖아요

    설사 윗분이 자살한다해도
    빌딩에서 떨어지는 바로 그 순간
    마음이 바뀔 수 있는 겁니다
    장담합니다

    사적으로 감행하는 자기 죽음에
    공식적으로 국가나 돈이 개입하는 절차가 덧붙여지면
    상당히 아이러니해지겠죠

    의식없는 환자인 경우라면 타당할 수 있다?
    건강했을 때 서명한 서류에 의거해서
    죽여도 된다...?
    글쎄요...?
    제도화라는 건 부작용이 큰 법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죽어야 하는 운명이기에
    목숨에 관해서는 형이상학적이고 종교적인 해석이
    개입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죽음에 대해 말하려면
    본인 죽음에 대해 “실행”하면 됩니다

    안락사 제도가 없어서 본인이 못 죽는다고 보세요?
    타인을 못 죽일 수는 있겠죠

    실행력 없고 쓸모없는 타인에 대한 죽음이면
    오지랖 부려도 되나요?
    쓸모없는 인간은 죽어야 하나요?

    본래 태어나고 죽는 건 본인 의지로 되는 게 아닙니다

    그럼에도 죽고 싶으면 본인이 의식있을 때
    본인에게 실행하시면 됩니다
    남의 목숨가지고 왈가왈부 마시고

  • 27. ???
    '21.9.6 4:42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위엣분 이상하게 선동하시네요 ㅋㅋ
    안락사는 본인이 건강할때 본인 의지로 선택하고 계획해두는거에요

    제가 선동할 이유라도 있나요? ㅎㅎㅎ
    선동할 이유도, 이익도 없습니다
    본인과 다른 의견은 선동으로 몰려야 합니까?

    “안락사는 본인이 건강할때 본인 의지로 선택하고
    계획해두는거에요”

    이 말 자체가 인간의(feat.본인의)
    유약함과 유동성을 이해하지 못하니 나오는 겁니다
    또 인간의 사악함도요

    여과된 현실을 보여주는 영화들이 잘 보여주잖아요

    설사 윗분이 자살한다해도
    빌딩에서 떨어지는 바로 그 순간
    마음이 바뀔 수 있는 겁니다
    장담합니다

    사적으로 감행하는 자기 죽음에
    공식적으로 국가나 돈이 개입하는 절차가 덧붙여지면
    상당히 아이러니해지겠죠

    의식없는 환자인 경우라면 타당할 수 있다?
    건강했을 때 서명한 서류에 의거해서
    죽여도 된다...?
    글쎄요...?
    제도화라는 건 부작용이 큰 법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죽어야 하는 운명이기에
    목숨에 관해서는 형이상학적이고 종교적인 관점이
    전제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안락사 허용이 무슨 글로벌 스탠다드라도 되는 듯
    한국이 어떻네, 속좁고 완고하네가 나옵니까?
    이런 것도 글로벌하게 따라가지 못해 안달납니까?

    죽음에 대해 말하려면
    본인 죽음에 대해 “실행”하면 됩니다

    안락사 제도가 없어서 본인이 못 죽는다고 보세요?
    타인을 못 죽일 수는 있겠죠

    실행력 없고 쓸모없는 타인에 대한 죽음이면
    오지랖 부려도 되나요?
    쓸모없는 인간은 죽어야 하나요?

    본래 태어나고 죽는 건 본인 의지로 되는 게 아닙니다

    그럼에도 죽고 싶으면 본인이 의식있을 때
    본인에게 실행하시면 됩니다
    남의 목숨가지고 왈가왈부 마시고

  • 28.
    '21.9.6 7:08 AM (221.148.xxx.229)

    말기암이나 회복 불가능한 고통스런 병을
    앓는 사람에게 안락사는 꼭 필요한거 같아요

    외국영화보니 본인이 안락사 결정하고
    가족과 마지막을 조용히 함께 하던데
    가족에게도 받아 드릴 시간이 필요할거 같아요

    자살은 더 고통스럽고 두렵고
    가족에게도 트라우마가 더 심할거 같아요

  • 29. ...
    '21.9.6 7:15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이미 한국에서는 존엄사가 허용되고요(연명치료 중단)

    가족 고통을 사회적으로 보완할 생각을 해야지
    왜 죽일 생각을 합니까

    안락사 허용국 몇 안 되고요
    검색해보시면 알겠지만 시행국에서는
    자발성이나 기준에 대해 논란이 많습니다

    어차피 인간은 누구나 죽고
    인류도 멸망합니다
    안달안하셔도 돼요

  • 30. ...
    '21.9.6 7:17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이미 한국에서는 존엄사가 허용되고요(연명치료 중단)

    간호하는 가족 고통을 사회적으로 보완할 생각을 해야지
    왜 죽일 생각을 합니까

    죽는 당사자가 고통스럽고 무서우니
    자살은 못하겠고 안락사 허용해달라
    이건 어폐가 있지요
    자살은 사적으로 감행하시면 됩니다

    안락사 허용국 몇 안 되고요
    검색해보시면 알겠지만 시행국에서는
    자발성이나 기준에 대해 논란이 많습니다

    어차피 인간은 누구나 죽고
    인류도 멸망합니다
    안달안하셔도 돼요

  • 31. ...
    '21.9.6 7:19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이미 한국에서는 존엄사가 허용되고요(연명치료 중단)

    간호하는 가족 고통이나 환자 고통을
    사회적으로 보완할 생각을 해야지
    왜 죽일 생각을 합니까

    죽는 당사자가 고통스럽고 무서우니
    자살은 못하겠고 안락사 허용해달라
    이건 어폐가 있지요
    자살은 사적으로 감행하시면 됩니다

    게다가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고통 역시
    인간의 운명이에요
    생선 가운데 토막처럼 노른자 부위만 살고
    고통없이 죽을 순 없습니다

    안락사 허용국 몇 안 되고요
    검색해보시면 알겠지만 시행국에서는
    자발성이나 기준에 대해 논란이 많습니다

    어차피 인간은 누구나 죽고
    인류도 멸망합니다
    안달안하셔도 돼요

  • 32. ...
    '21.9.6 7:20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이미 한국에서는 존엄사가 허용되고요(연명치료 중단)

    간호하는 가족 고통이나 환자 고통을
    사회적, 의료적으로 보완할 생각을 해야지
    왜 죽일 생각을 합니까

    죽는 당사자가 고통스럽고 무서우니
    자살은 못하겠고 안락사 허용해달라
    이건 어폐가 있지요
    자살은 사적으로 감행하시면 됩니다

    게다가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고통 역시
    인간의 운명이에요
    생선 가운데 토막처럼 노른자 부위만 살고
    고통없이 죽을 순 없습니다

    안락사 허용국 몇 안 되고요
    검색해보시면 알겠지만 시행국에서는
    자발성이나 기준에 대해 논란이 많습니다

    어차피 인간은 누구나 죽고
    인류도 멸망합니다
    안달안하셔도 돼요

  • 33.
    '21.9.6 9:04 PM (162.208.xxx.172)

    욕하기 싫은데 정말 ㄲㄲ 하지 마세요
    당신이 뭔데 이상적인 죽음의 방식을 남한테 강요하냐구요
    걍 댁이나 오래오래 고통받으며 천천히 죽어가시길 생선 노른자부위만 살고 고통없이 살지 말구요
    죽음의 방식을 당신이 지금 강요하고 있어요. 그건 댁의 강요사항이 아니라 본인의 선택이에요
    살과 죽음의 권리는 당사자에게 있지 타인의 관점으로 종교 운명 운운하며 이상적 죽음의 방식을 강요할
    권리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렇게 죽고싶은건 본인이나 그러면 됩니다

  • 34.
    '21.9.6 9:06 PM (162.208.xxx.172)

    안락사 시행국 어디에서 자발성에 대한 논란이 그렇게 많나요?
    오바 육바 하지 마세요. 지금 안락사 시행국에서 살고있는데 그런 논란 없어요
    정말 인생 맨날 학교 집 직장 집 직장 쳇바퀴 구르면서 살다가 꼴에 어디 종교는 들먹이는거보니
    개독인거같은데 당신같이 평면적 인생을 산 사람들이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을 어디 이해할만한
    그릇이나 되겠어요. 정말 한심하고 간장종지만한 그릇의 궤변이군요

  • 35. ???
    '21.9.7 1:02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당신이 뭔데 이상적인 죽음의 방식을 남한테 강요하냐구요

    무슨 이상적인 죽음 강요?요?
    현재 제도 하에서도 충분히 잘 가실 수 있다는 게
    팩트입니다
    자유롭게 선택해서 죽을 수 있습니다

    본인 죽음에 한해서 그렇게 하시라는 겁니다
    의식없어질 때까지 굳이 기다리실 거 없지 않습니까

  • 36. ???
    '21.9.7 1:04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당신이 뭔데 이상적인 죽음의 방식을 남한테 강요하냐구요

    무슨 이상적인 죽음 강요?요?
    현재 제도 하에서도 충분히 잘 가실 수 있다는 게
    팩트입니다
    자유롭게 선택해서 죽을 수 있습니다

    본인 죽음에 한해서 그렇게 하시라는 겁니다
    의식없어질 때까지 굳이 기다리실 거 없지 않습니까

    그 방대하고 제너러스한 포부로
    아무쪼록 본인 죽음이나 잘 “실행”하십시오

  • 37. ???
    '21.9.7 1:08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이해가 안 되면 답을 달지 말거나
    가치관이 다르면 논리로 대응하면 될 걸
    감정적으로 버럭하는 부류는 뭔지...? ㅎㅎ

    이상적인 죽음 강요를 누가한다고...
    현재 제도 하에서도 충분히 죽을 수 있다는 게
    팩트입니다

    본인 죽음에 한해서 그렇게 하시라는 겁니다
    의식없어질 때까지 굳이 기다리실 거 없지 않습니까

    그 태평양같이 제너러스한 포부로
    아무쪼록 본인 죽음이나 잘 “실행”하십시오

    (엄청 크기에 집착하는 분 ㅎㅎ)

  • 38. ....
    '21.9.7 1:14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이해가 안 되면 답을 달지 말거나
    가치관이 다르면 논리로 대응하면 될 걸
    감정적으로 버럭하는 부류는 뭔지...? ㅎㅎ

    이상적인 죽음 강요를 누가한다고...
    현재 제도 하에서도 충분히 죽을 수 있다는 게
    팩트입니다

    본인 죽음에 한해서 그렇게 하시라는 겁니다
    의식없어질 때까지 굳이 기다리실 거 없지 않습니까

    그 태평양같이 제너러스한 포부로
    아무쪼록 본인 죽음이나 잘 “실행”하십시오

    간장종지니 속좁으니 운운하면서
    엄청 크기에 집착하는데
    안락사 시행하면 본인이 막 큰 인물된 거 같고
    그런가 봐요?

    그렇게 큰 분이 뭐하러 제도에 연연합니까?
    안 그래요?

    큰 인물답게 혼자 결행하세요
    남의 죽음까지 굳이 새삼 제도화하지 말고

  • 39. ...
    '21.9.7 1:18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이해가 안 되면 답을 달지 말거나
    가치관이 다르면 논리로 대응하면 될 걸
    감정적으로 버럭하는 부류는 뭔지...? ㅎㅎ

    이상적인 죽음 강요???
    현재 제도 하에서도 충분히 죽을 수 있다는 게
    팩트이니 본인 죽음에 한해서 그렇게 하시라는 겁니다
    의식없어질 때까지 굳이 기다리실 거 없지 않습니까

    그 태평양같이 제너러스한 포부로
    아무쪼록 본인 죽음이나 잘 “실행”하세요

    간장종지니 속좁으니 운운하면서
    엄청 크기에 집착하는데
    안락사 시행하면 본인이 막 큰 인물된 거 같고
    그런가 봐요 ㅎㅎ

    그렇게 큰 분이 뭐하러 제도에 연연합니까?

    큰 인물답게 혼자 결행하세요
    남의 죽음까지 굳이 새삼 제도화하지 말고

    죽음 직전에 오줌 지리지 마시고
    큰 인물답게 본인 자유의지로 멋지게 가시면 됩니다

  • 40.
    '21.9.7 2:29 AM (162.208.xxx.174)

    안락사는 본인 의식 있을때 본인 의지로 거행하는거라는데 왠 의식 없어질때까지 기다리지 말라는 헛소리인지
    본인부터 혼자 소설쓰지 마시고 정확하게 팩트로 말하시고 상상해서 ~그럴것이다 라는 가정하고 그걸 바탕으로
    논리전개 하지 마세요 님이 말하는게 지금 다 카더라에요. 안락사를 하면 마지막에 마음이 바뀔텐데 억지로 죽는것이다.
    이게 지금 님 궤변. 헛소리의 근간이에요 ㅎㅎㅎ 아예 처음에 가정하는 그 기반 자체가 오류인데
    그걸 근거로 하는 주장 자체가 헛소리죠. 본인이나 그렇게 오래오래 고통당하면서 죽으면되지 댁이 뭔데
    안락사 허용하면 안된다 헛소리인가요

  • 41.
    '21.9.7 2:33 AM (162.208.xxx.174)

    그릇을 말하는것은 님의 수준 자체가 사람들의 다양한 사연을 이해할만한 마인드 자체가 안되는
    완고하고 고집스러운 자신만의 논리에 빠져서 이상적인 삶을 넘어 죽음의 형태까지도 강요하는 사람으로 보이기 때문이에요.
    본인의 수준이 안락사를 왜 사람들이 원하는지에 대한 이해 자체를 거부하고 궤변을 늘어 놓으시니
    아무리 말을 해도 통할 사람이 아니라는게 이 짦은 글에서도 보이거든요.
    본인 수준을 좀 돌아 보시라는거죠. 스스로가 얼마나 좁은 세계에 살아가고 있는 사람인지를 한번 돌아 보라구요

  • 42. ㅎㅎㅎ
    '21.9.7 3:25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162 윗분의 댓글, 그대로 162께 미러링합니다 ㅎㅎ

    애초 토론의 방법조차 학습하지 못한 부류에게
    무슨 말을 하겠나요 ㅎㅎㅎ

  • 43. ㅎㅎㅎ
    '21.9.7 3:27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162 윗분의 댓글, 그대로 162께 미러링합니다 ㅎㅎ

    애초 토론의 방법조차 학습하지 못한 부류에게
    무슨 말을 하겠나요 ㅎㅎㅎ

    수준이니 그릇이니 하도 운운하시니
    누가 들으면
    162가 태어나서부터 똥오줌 가린 분인 줄 알겠어요 ㅎㅎ

  • 44. ㅎㅎㅎ
    '21.9.7 3:28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162의 댓글, 그대로 162께 미러링합니다 ㅎㅎ

    애초 토론의 방법조차 학습하지 못한 부류에게
    무슨 말을 하겠나요 ㅎㅎㅎ

    수준이니 그릇이니 하도 운운하니
    누가 들으면
    162가 태어나서부터 똥오줌 가린
    수준높은 분인 줄 알겠어요 ㅎㅎ

  • 45. ㅎㅎㅎ
    '21.9.7 3:30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162의 댓글, 그대로 162께 미러링합니다 ㅎㅎ

    애초 토론의 방법조차 학습하지 못한 부류에게
    무슨 말을 하겠나요 ㅎㅎㅎ

    수준이니 그릇이니 하도 운운하니
    누가 들으면
    162가 태어나서부터 똥오줌 가린
    수준높은 분인 줄 알겠어요 ㅎㅎ

    아무도 당신 죽음 안 막으니
    자유롭게 실행하시라고요

  • 46. ㅎㅎㅎ
    '21.9.7 3:44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162의 댓글, 그대로 162께 미러링합니다 ㅎㅎ

    애초 토론의 방법조차 학습하지 못한 부류에게
    무슨 말을 하겠나요
    0.0001%의 부작용이라도 간과해서
    제도로 만드는 순간 폭력되는 겁니다

    수준이니 그릇이니 하도 운운하니
    누가 들으면
    162가 태어나서부터 똥오줌 가린
    수준높은 분인 줄 알겠어요 ㅎㅎ

    아무도 당신 죽음 안 막으니
    자유롭게 실행하시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6901 미국 8월 고용지표 급락 조기 테이퍼 가능할까? 12 ㆍㆍ 2021/09/06 1,233
1236900 채소 키우던 흙 다시 쓸 수 있나요? 2 화분 2021/09/06 1,264
1236899 자존심 상하지 않나요? 15 ... 2021/09/06 4,452
1236898 아파트 주차 문제 9 Aaa 2021/09/06 2,107
1236897 홍남기 참 꼼꼼하군요....말로는 12프로 실제는 21 사기가따로없.. 2021/09/06 4,058
1236896 냉온수정수기 질문 2 차이라떼 2021/09/06 690
1236895 뭐든지 냉동실에 얼려버리는 친정엄마 10 ... 2021/09/06 3,638
1236894 군대 말투 2 군대 2021/09/06 898
1236893 쓰까요정 김경진 짠하게 됐네요 12 안녕 2021/09/06 4,757
1236892 이재명 한전 민영화 진심인 듯? 23 ㄴㄴ 2021/09/06 2,196
1236891 [단독] 김웅, 손준성發 고발장 전달 뒤 "확인 후 방.. 5 위법감추려고.. 2021/09/06 2,247
1236890 자연환경 절경인곳 마다 태양광판 설치로 마음이아픕니다 6 1959 2021/09/06 1,102
1236889 2차 접종들 하셨어요? 21 모더나 2021/09/06 3,004
1236888 아내를 일본식 도검으로 장인 앞에서 죽였다네요 9 .. 2021/09/06 5,647
1236887 전세자금 상속 4 올케 2021/09/06 1,270
1236886 청각장애인과 백신주사 6 백신 2021/09/06 846
1236885 화이자 1차 접종 후 이상 증상있으신분 8 ㄷㄷ 2021/09/06 2,273
1236884 아이가 아빠한테 가고싶어합니다(이혼후양육중) 122 다만 2021/09/06 28,702
1236883 "윤석열은 후보를 Yuji 할 수 있을까?" 8 .... 2021/09/06 946
1236882 임기 중 고용보험료를 두 번 올리는 역대 첫 정부 탄생! 3 ... 2021/09/06 767
1236881 사촌시누한테 종신보험 가입해서 유지중인데 헉스 2021/09/06 1,079
1236880 이제부터 이낙연 후보의 장점만 가지고 승부합니다. 막산은 언급.. 8 대응4팀 2021/09/06 855
1236879 미성년자녀는 세대주만 신청가능인가요? 3 재난지원금 2021/09/06 1,338
1236878 재혼글이 보여서 5 현실 2021/09/06 2,646
1236877 2차 세계대전때 있었던 일 중 10 .. 2021/09/06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