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물네살인 딸이 최근 몇년사이에 급격히 살이 찌고 거의 움직이지 않고 바깥외출도 잘 안하고 밤낮도 거의 반대로 살고 있어요.
키가 170인데 몸무게가 80에 육박합니다.
처음에 가슴 밑 피부가 거뭇하게 변하더니 병원에서 어루러기라고 해서 약 처방받고 한달 넘게 치료 다녔는데 의사선생님이 대학병원 진료 권유해주셨습니다. 극세포증도 의심된다하셨어요. 혹시 같은 증상 겪고 있거나 알고 계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배 위쪽으로 검은 색이 점점 번져요.
어쩌나요? 조회수 : 2,525
작성일 : 2021-09-05 22:15:30
IP : 121.135.xxx.9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9.5 10:46 PM (223.62.xxx.119)살빼는 방법 밖에 없어요. 그리고 당뇨 환자들이 그래요.
대사 질환 위험 있다는 겁니다. 24살인데 벌써 어떡해요.
목뒤 겨드랑이 배밑 다그럴겁니다. 쥐젖도 생기구요.
살빼고 그럼 좋아져요. 이미난건 미백치료.2. 원글
'21.9.5 11:02 PM (121.135.xxx.98)감사합니다. 요번엔 작심하고 살 빼게 해야겠어요.
3. ᆢ
'21.9.5 11:18 PM (121.159.xxx.222) - 삭제된댓글살은 빼야하는게 맞는데
(170...이 좋은 키로ㅜㅜ 살빼면 늘씬하게 너무예쁘겠네요)
검게 변하는것까지 다 살탓은아닐거예요
제친구 158에 80킬로 넘게나가서
보행도 불편할지경인데
피부가 광채나는 흰빛에 모공도없고 복숭아빛 홍조있어서
옆학교까지 피부좋은애로 소문나고
남친도 잘생긴애들만있었어요
나중에 휴학하고 죽음의다이어트로
살빼서 보통이상 날씬으로 만들었는데
그때보다 피부별로됐고요
살과는별개로 건강은 병원다니고
살은 빼길바라요4. .??
'21.9.5 11:34 PM (58.120.xxx.107)급격하게 살 찌면 임신부 살 터지는 것처럼 살 벌어지면서 거뭇거뭇해 지던데 그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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