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가슴이 떨리는데 동생네는 지금 어떤 심정일까 상상이 안가네요.
과고 들어가기위해 얼마나 애썼는지를 알기에 더 그렇습니다.
기숙사에서 불미스런 일이 있었다 라고만 들었는데
무슨일인지 자세히 묻기도 무섭구요.
일이 있었는데 조카가 학교를 옮긴다는건 조카에게 문제가 있었다는걸로 짐작해야할까요?
이 시기에 일반고로 전학가서 적응은 잘할수 있을까요?
당사자인 조카가 제일 충격일텐데 어떻게 대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