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준비 해야겠어요
남친도 없는데 옆구리 시려서 어째야할지요
그나저나 왜이리 벌써 서늘한가요
9월 이제 시작인데,
최고온도 28도 최저 18도 인데...허.
집이라 그래요
오전 열시에 걷고 왔는데 은근 덥던데요?
저녁에 삼계탕을 먹어서 선풍기 틀고 있어요 ㅎ
걸으면 땀나요
차가운물 샤워도 가능해요
지금 딱 좋은데요
낮에 손선풍기 들고 다녔어요
아직 갱년기 나이 아닌데
최근 얼굴 땀이 많이 나네요
어서 쌀쌀해지면 좋겠습니다
새벽엔 좀 추운데 여름이불 덮으면 딱 좋고 출퇴근 할때는 아직 덥더라구요..
선선해서 좋죠
기운이라는게 더운기운이 많이 없어졌어요
낮에도 그리 뙤약볕 아니고요
바닥에 누우면 예전엔 시원했는데 오늘은 찹니다
오는 게 좋죠
더운 여름이 길어지는게 좋아요???
가을이 빠르면 추운겨울이 빠르니 그렇죠 ㅠ
월동준비도 못했는데
올 가을은 빠르네요
예년 같으면 9월 낮동안은 꽤 뜨거웟는데..
후딱 지나간거죠
저는 어제부터 보일러키고 자요
몸이좀안좋아서 날씨에 민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