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사 긍정적으로 생각하기요..
마음 먹어도 잘 안되는 일, 뭐가 있나요?
ㅇㅇ 조회수 : 1,830
작성일 : 2021-09-05 17:45:47
IP : 223.38.xxx.2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평생의숙제
'21.9.5 5:46 PM (182.218.xxx.45)다이어트요
2. 퀸스마일
'21.9.5 5:5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공부나 책보다 82보고.. 댓글다는거?
올해초 층간소음에서 벗어나고자 글만 본다는게 자꾸 달게 되네요.
일요일 저녁은 저물고.. 내일 출근에 초조해지는 마음.. 햐3. ㅡㅡㅡ
'21.9.5 5:54 PM (222.109.xxx.38)82 끊기
4. .....
'21.9.5 6:06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연예와 결혼
혼자 의지만있다고 되는게 아니죠5. 전 넘 매사가
'21.9.5 6:07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긍정이고 스마일이라...
좀 덜 긍정이고 덜 웃기. 덜 친절이 안돼요.
한마디로 오지랖이 넘침ㅜ 작정해도 안됨ㅎㅎ6. 공부
'21.9.5 6:09 PM (121.176.xxx.164)왜 이리 하기 싫고 의지가 약한지..
마흔넘어 핑계만 한가득.
이 계약직 벗어나고파요7. 저도
'21.9.5 6:18 PM (121.133.xxx.125)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웃기. 여유를 갖기
어렵네요8. ㅇㅇ
'21.9.5 6:23 PM (223.62.xxx.154)아침에 일찍일어나기
9. ...
'21.9.5 6:52 PM (114.206.xxx.196)밤 12시전에 자기
10. ...
'21.9.5 7:12 PM (39.7.xxx.108) - 삭제된댓글연애요.
세상에서 제일 랜덤인 것이 연애 같아요.11. ...
'21.9.5 7:31 PM (211.246.xxx.49)자식공부요.
좋은 재료 다차려놔주고 좋은 선생 셋팅해도
아~ 안돼요 안돼.~~~ 그렇게 못합니다.ㅠ12. ㅎㅎ
'21.9.5 11:18 PM (180.66.xxx.124)장보고 요리하는 거 끊기 요
자꾸 주말에 장을 잔뜩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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