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에 일어날 때 팔이 저려요. ㅠ

팔저림 조회수 : 1,882
작성일 : 2021-09-05 15:45:54
요즘 아침에 일어날 때 팔이 저리면서 잠이 깨요.
양팔이 같이 저리고요. 발가락쪽도 일어나서 발 디딜때 약간 찌릿해요.
근데 발보다는 팔이 심하고요.
평소에는 저림이나 통증은 전혀 없는데 잠자고 일어날 때만 그러네요.
작년에도 찬바람 불때쯤 같은 증세가 나타나서 하지정맥검사 받았는데
그것 때문은 아니라고 했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없어졌는데 또 생겼네요.
비슷한 증상 있으신 분 계신가요?
제가 일자목으로 인한 손가락 저림은 경험해봐서 목때문은
아닌 것 같거든요. 운동하고 자세교정하면서 일자목으로 인한
증상은 거의 사라졌거든요.
무슨 검사를 받아야할까요? ㅠ
IP : 222.109.xxx.8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1.9.5 4:07 PM (114.199.xxx.110)

    같은증세로 여쮜봅니다
    저는 손가락이 뻣뻣해지고 온몸이 굳는것같은 증세로
    아침마다 편하게 일어난적이 거의없어요
    그러다 조금움직이연 풀리긴하는데
    무슨과에가서 진단을 받아야 하는지요?

  • 2. 류마티스
    '21.9.5 4:16 PM (222.109.xxx.88)

    댓글 쓴 분 증상은 류마티스과로 가보셔야하는거 아닐까요~?
    제가 팔저림 때문에 서치를 많이 해봤는데 류마티스염이 아침에 주고 강직이 생기다가 풀린데요. 손가락부터 많이 생기고요.

  • 3. 템퍼토퍼 깔고
    '21.9.5 4:19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수건 접어 목에 받치고 잔후로 손가락.팔 굳는거는 0으로 되고, 퇴행성 허리통증은 8에서 1로 줄었어요.
    수건은 목. 토퍼는 허리에 효과봤음.
    손가락 굳는 증세는 10년도 넘은 증세였는데 점점 심해지는 중이였고 허리는 2년전부터 심해져 고생중이였는데 반년전부터 저거 두개 쓰면서 다 좋아짐.
    병원 다니면서 치료는 계속 받았는데 토퍼랑 수건 따라가는 치료는 없었네요.

  • 4. ㅁㅁㅁㅁ
    '21.9.5 4:19 PM (125.178.xxx.53)

    전 만세하고자면 팔이 저려서
    얌전히 내리고 자야해요
    몇년전부터 이러네요

  • 5. 영양
    '21.9.5 5:13 PM (116.38.xxx.154)

    영양이 부족해서 기력이 딸려도 새벽에 양팔이 저리고 잠이 깨더라구요

  • 6. 목디스크
    '21.9.5 6:25 PM (183.106.xxx.124)

    목디스크 증상 같아요.

  • 7. ...
    '21.9.5 6:35 PM (124.50.xxx.70)

    손가락이 넘 뻑뻑해요,
    아침에 일어나면요..
    갱년기 때문 같더락요.

  • 8. ...
    '21.9.5 7:30 PM (14.1.xxx.240)

    목디스크에, 베개높이가 높아서 그럴수있어요.
    누워서 핸드폰하면 반듯이 누워서 하기보다는 한쪽으로 몸을 돌려서 하잖아요, 그러면 디스크 튀어 나와요.
    왼쪽으로 몸을 돌려서 하면서 팔과 목에 힘이 들어가면 디스크가 오른쪽으로 나와요. 바른 자세로 서서 뒷목을 만져보면 더 튀어나온곳이 있을지도 몰라요.
    베개보다는 타월을 돌돌말아서 목에 받쳐서 자고, 신전운동하면 많이 호전되는기 하는데
    우선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 찍어보세요.

  • 9. 류마티스 아님
    '21.9.5 8:43 PM (221.149.xxx.179)

    아닌 경우는 기혼인 경우
    출산 후 겨울철
    수돗물에 설거지 몇번해도
    손 망가져요. 체질이 중요하겠지만
    손이 뻣뻣해지고 손마디 시큰
    물리치료 받아도 그때 뿐
    50넘어서도 아침 잠깨면서
    양손이 굳어 있는거 순간 깨닫게 되어요.
    5~10분 있어 의식적으로 움직이게 하는데
    아직도 뻣뻣하고 과자봉지 뻥뻥 뜯던
    손은 어디가고 전체적인 힘 약해졌어요.
    출산 후 손관리 중요합니다.

  • 10. 류마티스 아님
    '21.9.5 8:45 PM (221.149.xxx.179)

    참 친정엄마 오셔서 어느정도 해주고 가셨는데
    집에 다녀오신다고 간 사이 모르고 설거지를
    했었네요. 산후조리 시 왠만함 식기세척기 돌리시길

  • 11.
    '21.9.6 3:59 AM (114.129.xxx.30)

    똑같은 말 이제 복사 해 두었다가 켭쳐해야겠어요
    갱년기 증상인데 혈관입니다 단독실손 가입 가장 먼저입니다 여유있다면 보험많이 가입하셔요 갱샌형으로
    약국에 가면 파모티딘과메부라틴 (광동제약) 아스피린100(심혈관) 3가지를 식사중에 드시면 됩니다 경제적여유가 있으시면 바로 심장과로 가셔서 여러가지 검사 받으시면 됩니다 하지만 경제적 여유가 없으시 분은 단독실손 보험 가입하시고 보험설계사 연락하시면 단독실비 가입 안해줍니다 새마을금고 가셔요 그리고 야쿠르트 한 모금 마시고 들기름 채워서 원샷하셔요 아침 저녁 콜레스테롤 낮추어야 합니다
    보험 없는 분들 급하게 서둘지 마시고 천천히 보험부터 관리 들어가셔요
    칼슘약 드시면 혈관이 더 막힐 수도 있어요 모든 영양제 중단하셔요 위장에 부작용 생깁니다
    약을 드시기 시작하면서 위장도 힘들어 할 수있어요
    모든것이 이제 시작입니다 지금 부터 잘 관리하시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어요
    갱년기 1년 전 부터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영양제 드시면 안됩니다
    약은 하루에 한 번 드시면 됩니다 운동시작해야 하고 밀가루 중단입니다 튀김 삼겹살 안됩니다
    갱년기가 시작되면서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생기는 것입니다
    나이가 젊다면 지금 부터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저는 엉뚱한 갱년기 약을 먹었습니다 시간을 낭비한 것이지요
    유튜브 여러 의사샘 말씀 집중하시고 지금 부터 제 말 들으시면 천운인 것입니다
    혈관이 막히기 시작하는 징조입니다 지금 부터 피를 맑게 하면 심장혈관이 막히는 것을 예방합니다 서둘러야 합니다 아스피린만 드시면 큰 일 납니다 반드시 위장약 함께
    인터넷에서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측정하는 기기가 있습니다 15만원 정도
    꼭 구입하셔서 무조건 정상수치 보다 더 좋게 나오게 운동과 약 들기름 복용하시면 당신은 멋진 인생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갱년기가 시작이지 갱년기 치료가 아닙니다 영양제 갱년기약은 시간낭비입니다
    모든 영양제 부작용 큽니다 혈관이 뼈에 영양공급을 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뼈가 문제가 아닙니다
    혈관은 급하고 뼈는 급하지 않아요 일주일 정도 부터 피가 맑게 되어 잘 흐르고 통증도 좋아집니다
    스트레칭 운동 시작 밀가루 기름 절대 안됩니다 고기는 국물과 기름 말고 살고기만 드셔요

  • 12.
    '21.9.6 4:06 AM (114.129.xxx.30)

    산부인과 상담은 하지마셔요 시간낭비입니다 혈관은 급합니다 되돌아 갈 수가 없어요 혈관에 1% 씩 지금 부터 막히기 시작하는 증상입니다 서둘러야합니다 우리 몸이 신호를 주는데 우리는 놓치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혈관이 문제입니다 저는 2년을 각종 영양제 갱년기약 먹다가 위장 버리고 시간 낭비 결국 심장혈관 30% 막힘 그러니 여러분 서둘러 예방하셔요 땅을 치며 억울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공부해서 30% 때 알고 병원 갔지요 병원가도 똑같은 약입니다 콜레스테롤 약과 함께 그래서 미친듯이 운동하고 칼국수 단절하고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정상치수 보다 좋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콜레스테롤 약은 먹지 않고 있어요

  • 13.
    '21.9.6 4:11 AM (114.129.xxx.30)

    저는 류마티스, 자가면역질환 뭐 이런 것 인 줄 알았죠 자고 나면 손가락이 뻣뻣하고 발가락 부터 스치기만 해도 아프고 갱년기 증상이 무서웠어요 생각해보니 갱년기 오기 전 부터 신호가 있었어요 발이 잘 저렸어요 피가 통하지 않아 바보였죠 모두가 설마 설마 내가 뭔 혈관 이런 생각 4명 중에 1명이 혈관입니다 날씬하고 먹는 것도 칼국수 빼고 채식위주 하지만..............콜레스테롤 측정기가 필수품입니다 피가 깨끗하면 심뇌혈관이 막히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6569 나이들어도 살안찌는 사람들 13 ... 2021/09/05 6,657
1236568 유투브 보면서.. 4 궁금 2021/09/05 1,114
1236567 홍준표가 노통 하대했다고 자꾸 그러시는데요 20 ㅇㅇ 2021/09/05 1,591
1236566 잘라진 삼겹살만 있는데 보쌈 가능할까요? 1 알려주세요~.. 2021/09/05 1,050
1236565 이재명만 아니면 민주당 찍어줄게요 45 풀잎사귀 2021/09/05 1,599
1236564 겉절이랑 파김치 같이 사지 마세요 4 .. 2021/09/05 4,324
1236563 ,즉석음식 만들어 파는 데 멀찍이 떨어져 기다리나요? 1 .. 2021/09/05 1,047
1236562 뻐꾸기나 무슬림이나 6 에효 2021/09/05 756
1236561 경기도는 지원금 다 되는 걸로 안내왔나요? 19 안방 2021/09/05 3,221
1236560 여자 혼자 1박2일 어디가면 좋을까요? 8 ... 2021/09/05 2,288
1236559 압력솥으로 수육할때 시간이요 3 @@ 2021/09/05 1,593
1236558 이번 재난지원금 부부합산아닌가요? 15 날날마눌 2021/09/05 3,472
1236557 인간실격 드라마 좋네요 11 2021/09/05 4,051
1236556 이낙연후보 연설 11 ㅇㅇㅇ 2021/09/05 1,132
1236555 중국 드라마인데 소맥을 지네들것처럼 6 이것들 2021/09/05 1,293
1236554 세종충북연설 보셔유~~ 회원님들 2021/09/05 589
1236553 닭죽 쌀밥으로 해도되죠? 2 2021/09/05 1,157
1236552 홍준표 왈 ‘뇌물먹고 자살한 사람’ 66 ㅇㅇ 2021/09/05 3,966
1236551 숙주나물 이거 상한건가요? 3 sun1 2021/09/05 5,001
1236550 로또는 어떤 사람들이 되는건지.. 3 dddfad.. 2021/09/05 2,200
1236549 아침에 일어날 때 팔이 저려요. ㅠ 12 팔저림 2021/09/05 1,882
1236548 다른집 중2는 주말스케줄이 어찌 되나요? 5 궁금 2021/09/05 1,532
1236547 뻐꾸기들이 차지한 집을 내집같이 생각하라고? 5 샬랄라 2021/09/05 1,166
1236546 전문의 과정 재수(?)도 있나요? 4 .. 2021/09/05 1,559
1236545 이재명이 한전도 민영화 한답니다 39 ㄴㄴ 2021/09/05 4,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