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되었다 추석 전 음식 고문
1. ..
'21.9.5 12:38 PM (211.176.xxx.161) - 삭제된댓글사실 인생에서 먹는게 제일 비중이 크죠.
누가 제사상에서 조상님 즐거우라고 춤추나요? 개인기 하나요?2. ..
'21.9.5 12:39 PM (211.176.xxx.161)사실 인생에서 먹는게 제일 비중이 크죠.
누가 제사상에서 조상님 즐거우라고 춤추나요? 개인기 하나요?
아...무당이3. ..
'21.9.5 12:39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위로드려요. 전 시어머니 안 계신 맏며느리. 제 맘대로 합니다. 아주 조금.
100세 가까운 친정어머니 지금도 뵈러가면, 이거 먹어라, 저거 먹어라. 자식들 다 고지혈증, 당뇨에 뭐 먹으면 안 되는 사람들이고만. 당신도 투석 중이라 음식 가려 드시고 있으면서. 에휴휴.
그런데 대딩아이들과 제 대화를 보면, 제가 하는 말의 대부분이 끼니 챙겼냐에요. 어쩜 좋나요.4. ㅡㅡ
'21.9.5 12:49 PM (116.37.xxx.94)제가알아서 할게요 와 어머니이 하실래요의 무한반복
5. Qq
'21.9.5 12:49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이제 내맘대로 제사 지내는데
이건 가족이 잘먹으니 좀 더할까? 이럼서 음식하는 모습에 진짜 웃기더라구요
지금시대 얼마나 잘먹고 살아서 덜먹고 운동하면서 사는 시대인데
대학생애들한테 밥 잘먹어라,끼니 챙겻냐
이런말 하는걸 보면 인간,엄마라는 입장이 먹는거에 집착하나봐요6. ᆢ
'21.9.5 12:50 PM (223.62.xxx.207)아이고 글로만 들어도 머리아프네요
간소하게
전은 열가지 정도만하고
반찬 많이하지말고 식구들먹고 나중갈때 싸가지고 갈만큼만하고 ㅎㅎ
웃프네요7. ㅎㅎㅎ
'21.9.5 12:51 PM (39.124.xxx.113)그렇게 걱정되면 어머님이 하실래요??
8. ............
'21.9.5 12:52 PM (220.127.xxx.238)할일이 없어서 그래요!!!!!!!!!!!!!!!!!!!!!!!!!!!!!!
9. ㅇㅇㅇ
'21.9.5 12:59 PM (211.247.xxx.186)할일이 없어서 그래요...22222
10. ㅇㅇ
'21.9.5 1:05 PM (110.12.xxx.167)평소 못먹는 시대도 아니고
추석때 두끼 먹을걸 뭘 그렇게 거창하게 미리미리
준비해야 하는지
마트가면 바로 즉석에서 먹을수있는거 천지에 파는데
말이죠
밥 못먹게 안할테니 걱정 마시라고 하세요11. 간소히
'21.9.5 1:11 PM (113.199.xxx.148) - 삭제된댓글하자시면 진짜 간소히 하세요
조금만해라~~하시면 조금만 하시고요12. 원글글
'21.9.5 2:21 PM (122.45.xxx.21)ㅎㅎㅎㅎㅎ 그 놈의 고시리 안먹었다고 점심 후 다시 전화왔어요.
왜 육개장이 넣어먹지 않느냐고!
ㅎㅎㅎㅎㅎㅎ
시어머니 승!13. ㅡㅡㅡ
'21.9.5 3:02 PM (222.109.xxx.38)셤니들을 단체로 정신개조 학원에 보내드려야겠어요 ㅎㅎ;;;
14. 평소에
'21.9.5 3:41 PM (180.229.xxx.9)시엄니들은
명절이 큰 일거리죠.
그러니 하루종일 그 생각.
사람이 아무리 몸이 편해도
많이 벌든 아니든 일을 해야해요.15. ㅇㅇ
'21.9.5 5:30 PM (119.149.xxx.122)정말 살면서 단계별로 교육받는거 좋을듯요
서로를 위해 예의 이런것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