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가 어떻게 진행되어왔으며, 인류의멸망은 점진적인 것이 아니라 한순간에 이루어진다는 내용인데
쓸데없는 재난 공포영화보다 훨씬 현실적이네요.
지구에 에너지가 넘쳐서 기후변화가 유발되고 이 기후변화가 점진적으로 가는게 아니라 어느 한순간
인류가 멸망할 수 잇는 단계로 갑작스레 넘어간다는건데, 이대로 가다간 살아생전에 그 일이 닥칠 듯 해요
인류가 번성하는데 탄소제로 정책 말도 안되죠. 지금 일회용종이컵 사용줄이기도 얼마나 반발을 많이 하는데
사람들이 도무지 환경에 관심이 없어요. 부동산, 취업 이런거 기후변화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