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들어온 스페인에서 제조된 모더나에서 이물질이 발견된후
후생성이 발표한 이무질 투입 제조번호와 다른 번호에서도 이물질이 발견되고
그뒤 사이타마, 군마, 오키나와 등에서도 모더나에서 이물질 발견 되었습니다.
특히나 사이타마에서는 6월달에 이 사실을 알고도 숨겨왔었다고.
그뒤 연달이 줄줄이 비엔나처럼 후생성이 밝힌 제조번호 이외에도
이물질 투입된 모더나에 대한 뉴스가 일본내에서 연달아 보도되고 있어요.
우리나라 기레기는 왠지 정말 조용하지만...--;;
이물질이 함유된 모더나 백신은 집단 접종의 일환으로 일본 전국의 국공립 56대학의 86개의 접종소에서
접종예정이라고 하는데, 칸사이 지역의 한 사립대학에서는 9월1일에 후생성이 밝힌 제조번호가 아닌
모더나 백신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지금으로서는 앞으로 어떻게 할지 협의중이라며 이물질 혼합 백신으로 접종은 계속할 예정이라는데
당장 건강에 이상을 보인 사람이 없다며 후생성은 이물질 혼합 백신으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는 없을 거라고 하는군요. 이물질 혼합 백신 접종후 2명이 사망했는데 후생성은
백신과의 인과관계를 알수 없다고 밝혔구요.
만약 우리나라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고 하면 기레기들과 백신 반대자 가수 성모씨 같은 사람들이
정부 비방하며 얼마나 물어뜯고 난리, 난리, 생난리를 쳤을지 안봐도 비디오인데
일본에서 이런일이 일어났는데도 기레기 보도는 정말 조용하네요.
82에도 일본에서는 안전한 모더자 접종한다며 정부 방역 비방하던 사람들이 많던데
이 사실을 보고도 인정할지 모르겠지만..기레기가 제대로 알리지 않는 정보를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