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성기 사진을 올렸다네요.
뭐하자는거죠?
정말 기자란 말만 들어도 경기나요.
토나오고 혐오감 생기고
기자란 직업이 사회악같아요.
우리나라 한정.
기자가 제일 혐오직업군인듯
기자뿐아니라 각계각층에 변태 쓰레기들이 넘쳐나고 있는것같아요.
대선후보상위권에 있는인간부터 여성 성기찢는다는 욕을 지형수에게 히질 않나...
매일접하는 성범죄 끔찍한뉴스들....
저 댓글에도 있지만 성기를 왜찍습니까?
기자들은 자기성기도 사진을찍어가지고 다니는군요
여자한테 보낼려자 잘못 보낸거 같습니다
더러운놈
저렇게 잘못보낸경우 보낸사람이 삭제하면 사진지워지지 않나요? 삭제했다는데 방에 그대로 남아있을수
있나요? 이미봐버린 사람은할수없지만요
김어준 패거리들이 득세하는 이유죠.
천박한 변태들을 솔직 가식과 위선 없는걸로
포장하는 부류들이잖아요.
삭제할때 나에게서만 삭제를 눌렀나본데,
일부러 그랬나 실수였나 그것이 궁금타.
사생활이 훤히 보이는 듯
어느 매체인지가 궁금
저런 것들이 기자니, 언론이 이 지경.
진짜 요지경 세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