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와 AP 통신 등에 따르면 WMO는 이날 처음 발간한 '대기질 및 기후 회보'에서 아프리카, 남미, 남아시아 전역에서 초미세먼지(PM 2.5)가 최대 40%까지 감소했으며, 유럽과 북미 일부 지역에서도 소량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 농촌보다 도시 지역에서 주요 대기 오염물질이 극적으로 감소했다고 전했다.
옥사나 타라소바 WMO 대기환경연구 본부장은 "록다운으로 인해 세계 곳곳의 대기질이 상당히 개선됐다"면서 "대부분 대기 중 (오염) 입자 부분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회보에 따르면 지난해 연료 연소 시 배출되는 유해 질소 농도는 2015∼2019년과 비교해 전반적으로 70%가량 감소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904081051406
하지만 일시적일거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