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동훈-윤석렬 3개월간 카톡 2천 3백회. 김건희와는 332회

직장 조회수 : 2,568
작성일 : 2021-09-03 20:59:54
한동훈이라는 검사가 검찰 서열 1위인가 봅니다.
직장 상사 부부와 3개월간 이렇게 "소통" 인지 "모의"하기도 어려울 듯.


====================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3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 "윤석열 부부와 한동훈 등이 모의 기획을 한 흔적이 뚜렷하다"고 주장했다.

장관 재직시 윤 전 검찰총장과 수사·인사 문제 등을 놓고 갈등을 겪었던 추 전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윤 전 총장과 한동훈 검사장, 채널A 기자 사이 '검언유착 의혹'에 대한 진상 파악을 지시했던 지난해 4월 정황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추 전 장관은 지난해 3월 31일 이른바 '검언 유착' 관련 MBC 보도가 나오자 그다음 날인 4월 1일과 2일 윤 전 총장과 한 검사장, 권순정 대검 대변인, 손준성 수사정보정책관 사이 수십 통의 전화 통화와 단체카톡방 대화가 오갔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튿날인 4월 3일 현재 의혹이 제기된 '고발 사주'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추 전 장관은 "윤석열의 지휘 아래 한동훈이 범정(수사정보정책관실)을 이용해 1차로 유시민 엮기 공작을 벌였으나, 제보자 X의 제보로 탄로나자 다시 범정 손준성을 이용해 2차 청부 고발 공작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무렵 3개월간 한동훈은 (윤 전 총장 부인) 김건희와의 332회, 윤 총장과 2천330회 카톡을 주고받았다"면서 "한동훈이 필사적으로 핸드폰 비밀번호 제공을 거부하고 압수수색을 저지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검 감찰부는 즉시 증거확보에 나서고 공수처는 증거인멸이 완료되기 전에 수사에 나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IP : 93.160.xxx.1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건희 332회 소통
    '21.9.3 9:07 PM (220.72.xxx.77)

    ' 공유 '

  • 2. 상사 부인과
    '21.9.3 9:16 PM (123.213.xxx.169)

    무슨 할 말이 그리 많을까?
    상식적이지 않다.. 상식을 뛰어 넘는 자들..

  • 3. 양재택양재택
    '21.9.3 9:18 PM (210.100.xxx.58)

    한동훈한동훈

  • 4. 헐...
    '21.9.3 9:20 PM (125.189.xxx.41)

    늘 저분은 뒤에 저리 자주 보이네요..
    진짜 1인자인가..허 참..

  • 5.
    '21.9.3 9:38 PM (175.223.xxx.91)

    한동훈 휴대폰이나 까자

  • 6.
    '21.9.3 9:39 PM (211.248.xxx.151) - 삭제된댓글

    한동훈이 김건희와 석달동안 332회 카톡을 했다는건
    하루 3~4번 카톡했다는건데
    둘이 무슨관계?
    그녀의 남자들에 동훈이도 넣어야

  • 7. ..
    '21.9.3 9:40 PM (116.125.xxx.188)

    지금 보면 윤석렬은 한동훈 아바타

  • 8. 검사들의공공재
    '21.9.3 10:17 PM (106.101.xxx.25)

    대단하다 쥴리

  • 9. 미적미적
    '21.9.3 10:42 PM (211.174.xxx.220)

    관계 yuji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6248 친구가 매번 하는 일이 거슬리네요 12 그냥 2021/09/04 5,518
1236247 넷플릭스 “더 체어” 산드라오 배우님 8 김지윤 2021/09/04 3,103
1236246 일요일 고속터미널 2 터미널 2021/09/04 1,367
1236245 두서없이 쓰는 마음공부 이야기. 4 소화 2021/09/04 2,098
1236244 딸아이 앞에 치아가 위아래가 딱 붙질않아요. 5 2021/09/04 1,827
1236243 어제 가본 아파트 단지 5 좋더라 2021/09/04 3,084
1236242 위생논란 족발집의 반전 23 ㅇㅇ 2021/09/04 16,372
1236241 이낙연후보, 충청 청년 3753명의 죽비 같은 말씀, 새기겠습니.. 5 ㅇㅇㅇ 2021/09/04 1,091
1236240 천장지구를 다시 봤는데 오천련 14 나무늘보 2021/09/04 3,688
1236239 윤석열은 왜 민주당에 화내죠? 20 ... 2021/09/04 2,204
1236238 상가 세입자 입니다 4 세입자 2021/09/04 2,190
1236237 시댁에 곗돈 보내시나요? 28 아준 2021/09/04 4,468
1236236 3초 안에 힐링되게 해드릴게요 4 광고아님 2021/09/04 1,882
1236235 정해인 dp 재밌나요 34 ㅇㅇ 2021/09/04 5,611
1236234 체지방이 28퍼인데 몸라인이 너무 예쁜데요 16 .. 2021/09/04 7,941
1236233 5차 재난기금 카드... 1 ... 2021/09/04 2,045
1236232 양배추 채썰어 샐러드 할때 소스는? 10 까페 라떼 2021/09/04 2,747
1236231 대동세상이 증산도 구호네요? 1 2021/09/04 1,156
1236230 이낙연캠프는 법따윈 개나 주라는군요. 20 ㅇㅇ 2021/09/04 1,600
1236229 남자들은 왜 헤어지거나 이혼하자고 하면 죽일까요 19 ,....... 2021/09/04 8,071
1236228 짱개가 ㅈ같아도 어쩔 없는 현실 ㅡ 펌 2021/09/04 1,097
1236227 이재명 일산대교 건은 전형적인 포퓰리즘입니다. 12 풀잎사귀 2021/09/04 1,358
1236226 삼겹살 먹을때요 4 계비 2021/09/04 1,698
1236225 애 둘 낳았는데 다 남자애면 절망적이죠? 44 미란이 2021/09/04 5,277
1236224 유투브 명품가방 언박싱 하는것을 보고 5 그사세 2021/09/04 3,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