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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풀을 매일 깎아요 ㅜ

ㅇㅇ 조회수 : 2,251
작성일 : 2021-09-03 10:17:11
잔디를 매일 깎으니 저층이라 공기가 넘 안좋고
저 기관지염있어 가슴답답을 넘어 통증이..
창닫아도 동을 뺑뺑돌며 매일 아침마다 깍으니
기름냄새 세어들어오고
10년살았는데 이렇게 매일 깎은 적이 없어서 관리소에
문의했더니, 작년에 바뀐 소장이 단지 관리에 열성이라
정원 관리 방식이 바뀌었다네요
추석전까지는 매일 깍는다고 어쩔수없대요 ㅜㅜ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데
저희가 이사가야하나요?
동대표 전번 물어봐서 건의해 볼까요?
딸도 가슴 답답하고 숨쉬기힘들다고 ..ㅜㅜ
IP : 106.102.xxx.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기맘
    '21.9.3 10:21 AM (211.212.xxx.48)

    단지관리도 결국 입주민을 위한 일인데 그 입주민이 힘들다고 하면 무슨 소용이 있나요.
    이건 항의하셔야죠.
    입주자 대표에게 정식으로 건의하셔서 처리해달라고 하세요

  • 2. ??
    '21.9.3 10:22 A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매일 깎는거는 완전 오버 아닌가요? 강력히 항의하세요

  • 3. ...
    '21.9.3 10:24 AM (211.221.xxx.167)

    매일 깎을 필요 없는데...
    혹시 조경업체랑 무슨 커넥션 있는거 아닐까요?

  • 4. 소음도
    '21.9.3 10:40 AM (223.38.xxx.11)

    엄청납니다,그 소장 보이는데만 열성이실 수도

  • 5. ㅇㅇ
    '21.9.3 10:40 AM (106.102.xxx.1)

    지금 보니 송풍기로 계속떨어진 잎을 치우네요
    이걸 몇시간째 하고있어요
    진심 미친듯 ㅜㅜ

    입대위회장 번호알려달라하니
    일단 소장한테 전화하라해준다네요

  • 6. 커넥션
    '21.9.3 10:51 AM (119.71.xxx.31)

    헉ㅜ
    저흰 12층인데도
    풀 먼지 냄새 소음 장난아니던데
    저층이니 너무 고충이 심하시겠어요.
    그리 매일 할필요가 뭐가있을까요?
    먼지도 어마어마하게 난리던데
    기관지염 생기겠어요.

  • 7. ..
    '21.9.3 11:01 AM (223.38.xxx.30)

    매일 깎는 이유가?
    하룻새 풀이 막자란대요?

  • 8. 나는나
    '21.9.3 11:16 AM (39.118.xxx.220)

    단지내 나뭇잎 청소를 송풍기로 하나 봅니다. 청소빙식 바꿔달라고 요청하세요. 일상적인 청소는 수동으로, 가지치기나 잔디깎았을 때만 송풍기 사용하라고 말해보시죠. 저도 저층이라 괴로운 마음 충분히 공감됩니다.

  • 9. ㅇㅁㅇ
    '21.9.3 11:16 AM (125.186.xxx.208)

    조경업체커넥션

  • 10. ㅇㅇ
    '21.9.3 11:45 AM (106.102.xxx.1) - 삭제된댓글

    관리소장이랑 통화했어요
    우리동네는 끝났다고 더할거 조금밖에 없대요
    단지전체가 추석까지라며.

    그건 다행인데 듣기로는 소장님 바뀌고 저렇게 매일 기계소리 나는거라던데
    송풍기를 그렇게까지 돌릴일이냐고
    울집에 와보라고 매연이 꽉차잇다 했더니
    어쩔수가없다 하길래

    입대위 회장번호 알려달라하니
    안된대요
    그럼 제 번호 알려주고 통화하자하니 자기한테 이야기하래요

    이야기 했는데 어쩔수없다하시지 않았냐니까,
    저더러 회의나와서 얘기하래요
    코시국에 저까지 거길 가야하겠냐
    입대위가 주민 민원에 대해 알고 대표하는거 아니냐니까
    갑자기 그럼 제가 안을 갖고있는지 안물어보지 않았냐고 ㅡ.ㅡ
    그럼 말해보시랬더니
    송풍기를 그쪽은 가급적 안돌리고 빗자루로 쓸면 되겠냐네요
    그러시면 좋겠다고 부탁좀드린다고..
    하아
    궁금하실듯해 기억나는데로 썻는데 좀 정신없이 썻네요
    조언감사합니다

  • 11. ㅇㅇ
    '21.9.3 11:46 AM (106.102.xxx.1) - 삭제된댓글

    관리소장이랑 통화했어요
    우리동네는 끝났다고 더할거 조금밖에 없대요
    단지전체가 추석까지라며.

    그건 다행인데 듣기로는 소장님 바뀌고 저렇게 매일 기계소리 나는거라던데
    송풍기를 그렇게까지 돌릴일이냐고
    울집에 와보라고 매연이 꽉차잇다 했더니
    어쩔수가없다 하길래

    입대위 회장번호 알려달라하니
    안된대요
    그럼 제 번호 알려주고 통화하자하니 자기한테 이야기하래요

    이야기 했는데 어쩔수없다하시지 않았냐니까,
    저더러 회의나와서 얘기하래요
    코시국에 저까지 거길 가야하겠냐
    입대위가 주민 민원에 대해 알고 대표하는거 아니냐니까
    갑자기 그럼 제가 안을 갖고있는지 안물어보지 않았냐고 ㅡ.ㅡ
    그럼 말해보시랬더니,
    제초작업은 일년에 나흘이래요...(엥? 갑자기?)
    앞으로
    송풍기를 그쪽은 가급적 안돌리고 빗자루로 쓸면 되겠냐네요
    그러시면 좋겠다고 부탁좀드린다고..
    하아
    궁금하실듯해 기억나는데로 썻는데 좀 정신없이 썻네요
    조언감사합니다

  • 12. ㅇㅇ
    '21.9.3 11:50 AM (106.102.xxx.1) - 삭제된댓글

    관리소장이랑 통화했어요
    우리동네는 끝났다고 더할거 조금밖에 없대요
    단지전체가 추석까지라며.

    그건 다행인데 듣기로는 소장님 바뀌고 저렇게 매일 기계소리 나는거라던데
    송풍기를 그렇게까지 돌릴일이냐고
    울집에 와보라고 매연이 꽉차잇다 했더니
    어쩔수가없다 하길래

    입대위 회장번호 알려달라하니
    안된대요
    그럼 제 번호 알려주고 통화하자하니 자기한테 이야기하래요

    이야기 했는데 어쩔수없다하시지 않았냐니까,
    저더러 회의나와서 얘기하래요
    코시국에 저까지 거길 가야하겠냐
    입대위가 주민 민원에 대해 알고 대표하는거 아니냐니까
    갑자기 그럼 제가 안을 갖고있는지 안물어보지 않았냐고 ㅡ.ㅡ
    그럼 말해보시랬더니,
    제초작업은 일년에 나흘이래요...(엥? 갑자기?)
    앞으로
    송풍기를 그쪽은 가급적 안돌리고 빗자루로 쓸면 되겠냐네요
    그러시면 좋겠다고 부탁좀드린다고..
    하아
    궁금하실듯해 기억나는데로 썼는데 좀 정신없네요
    조언감사합니다

  • 13. ㅇㅇ
    '21.9.3 11:51 AM (106.102.xxx.1) - 삭제된댓글

    관리소장이랑 통화했어요
    우리동네는 끝났다고 더할거 조금밖에 없대요
    단지전체가 추석까지라며.

    그건 다행인데 듣기로는 소장님 바뀌고 저렇게 매일 기계소리 나는거라던데
    송풍기를 그렇게까지 돌릴일이냐고
    울집에 와보라고 매연이 꽉차잇다 했더니
    어쩔수가없다 하길래

    입대위 회장번호 알려달라하니
    안된대요
    그럼 제 번호 알려주고 통화하자하니 자기한테 이야기하래요

    이야기 했는데 어쩔수없다하시지 않았냐니까,
    저더러 회의나와서 얘기하래요
    코시국에 저까지 거길 가야하겠냐
    입대위가 주민 민원에 대해 알고 대표하는거 아니냐니까.

    갑자기 ..그럼 자기가 안을 갖고있는지 안물어보지 않았냐고 ㅡ.ㅡ
    그럼 말해보시랬더니,
    제초작업은 일년에 나흘이래요...(엥? 갑자기?)
    앞으로
    송풍기를 그쪽은 가급적 안돌리고 빗자루로 쓸면 되겠냐네요
    그러시면 좋겠다고 부탁좀드린다고..
    하아
    궁금하실듯해 기억나는데로 썼는데 좀 정신없네요
    조언감사합니다

  • 14. ㅇㅇ
    '21.9.3 11:52 AM (106.102.xxx.1)

    관리소장이랑 통화했어요
    우리동네는 끝났다고 더할거 조금밖에 없대요
    단지전체가 추석까지라며.

    그건 다행인데 듣기로는 소장님 바뀌고 저렇게 매일 기계소리 나는거라던데
    송풍기를 그렇게까지 돌릴일이냐고
    울집에 와보라고 매연이 꽉차잇다 했더니
    어쩔수가없다 하길래

    입대위 회장번호 알려달라하니
    안된대요
    그럼 제 번호 알려주고 통화하자하니 자기한테 이야기하래요

    이야기 했는데 어쩔수없다하시지 않았냐니까,
    저더러 회의나와서 얘기하래요
    코시국에 저까지 거길 가야하겠냐
    입대위가 주민 민원에 대해 알고 대표하는거 아니냐니까.

    갑자기 .. 자기가 안을 갖고있는지 안물어보지 않았냐고 ㅡ.ㅡ
    그럼 말해 보시랬더니,
    제초작업은 일년에 나흘이래요...(엥? 갑자기?)
    앞으로
    송풍기를 그쪽은 가급적 안돌리고 빗자루로 쓸면 되겠냐네요
    그러시면 좋겠다고 부탁좀드린다고..
    하아
    궁금하실듯해 기억나는데로 썼는데 좀 정신없네요
    조언감사합니다

  • 15. 그나저나
    '21.9.3 11:56 AM (106.102.xxx.1)

    입대위 회장이 어디사는 누군지는 어디서 알수있나요?
    절대 안 알려주네요

  • 16. 입대위회장
    '21.9.3 12:18 PM (117.111.xxx.248)

    입대위 회장 전번 알려주면 아파트일로 회장에게 전화하는 사람이 많아서 안알려주는거고요
    소장도 회장에게 떠넘기면 편하죠.
    그런데 회장이 소장선에서 민원은 처리하라 시켰을 겁니다

    회의 할때 나가서 말하세요. 그게 젤 나아요

  • 17. ㅇㅇ
    '21.9.3 12:20 PM (211.36.xxx.28)

    입대위 회장은 그럼 회의를 가야 만날수있나요?
    모든 민원있는 주민이 회의 가야하면 대표는 하는일이 뭔지 ...

  • 18. 회의
    '21.9.3 12:22 PM (59.17.xxx.122)

    그러면 회의를 가세요.

  • 19. 입대위회장
    '21.9.3 12:38 PM (117.111.xxx.248)

    소장통해 대표들에게 말하는것과 직접 회의에 참여해 말하는건 다릅니다
    마스크 쓰고 회의에 가셔서 원하는 바를 말하세요
    소장에게 화풀이 하지 마시고요

    웬간한 사람들 민원은 소장선에서 해결하고 소장이 해결해줄수 없는 건 회의에 가셔야죠.

    대표는 아파트일들을 결정합니다. 자잘한 부분부터 큰부분까지요

    소장은 대표들이 지시하는대로 행하는 사람일 뿐이고요

  • 20. ....
    '21.9.3 1:2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창문 열어놓으면 진짜 조용할 날이 없어요
    도로가도 아닌데 그래요
    아침 일찍부터 쓰레기차 소리 사다리 소리 정체를 알수 없는 기계소리 쇳소리 잔디 깍고 날리는 소리 고층인데도 그대로 올라와요

  • 21. ....
    '21.9.3 1:23 PM (1.237.xxx.189)

    창문 열어놓으면 진짜 조용할 날이 없어요
    도로가도 아닌데 그래요
    아침 일찍부터 쓰레기차 소리 사다리 소리 정체를 알수 없는 기계소리 쇳소리 잔디 깍고 날리는 소리 고층인데도 그대로 올라와요
    돌아가며 한두가지씩 들려요

  • 22. ㅇㅇ
    '21.9.3 1:44 PM (106.102.xxx.1)

    화풀이요?
    어디가 화풀인가요

  • 23. ㅁㅁㅁㅁ
    '21.9.3 1:46 PM (125.178.xxx.53)

    보통그렇더라구요
    입주자대표회의에 가야나 만날수있어요
    아파트 입주자 카페나 밴드는 없나요?

  • 24. ㅇㅇ
    '21.9.3 1:48 PM (106.102.xxx.1)

    제말이.. ㅜㅜ
    그런것도 없네요

  • 25. ㅇㅇ
    '21.9.3 1:49 PM (106.102.xxx.1)

    송풍기 소리도 지금도..
    식사하고 또 돌리러 나오신듯

  • 26. 나야나
    '21.9.3 1:56 PM (182.226.xxx.161)

    참 어려워요 풀 자라면 관리 안한다고 민원들어오고 자르면 시끄럽다 뭐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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