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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랑 약대중에 선택해야한다면

ㅇㅇ 조회수 : 6,198
작성일 : 2021-09-01 13:27:18
서울대 화학교육이랑 동덕이나 덕성여대 약대가 붙어서
선택을 해야한다면 어디를 가나요..
예전에 여기서 고대랑 교대 붙었을때
사람들 중론은 교대였거든요.
다른 대학은 몰라도 서울대면 고민이 좀 될듯요.
IP : 211.36.xxx.34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9.1 1:28 PM (182.214.xxx.38)

    전 제 딸이면 약대요

  • 2. ...
    '21.9.1 1:29 PM (175.223.xxx.154) - 삭제된댓글

    서울대요

  • 3. ...
    '21.9.1 1:30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서울대라면 좀 다르지 않나요. 공부 계속해서 교수나 연구원으로 나갈 수도 있는데요. 약사도 물론 최고입니다.

  • 4. ㅇㅇ
    '21.9.1 1:30 PM (175.125.xxx.199)

    저도 서울대요

  • 5.
    '21.9.1 1:31 PM (106.102.xxx.139)

    중성경이 약이면 몰라도 덕성동덕약대는 좀... 서울대가는 게 맞아보여요. 설사대 나와서 성대로스쿨 정도는 가요.

  • 6. ㅇㅇㅇㅇ
    '21.9.1 1:31 PM (122.42.xxx.24)

    저도 서울대요

  • 7. ㅇㅇ
    '21.9.1 1:31 PM (223.62.xxx.134)

    서울대요

  • 8.
    '21.9.1 1:31 PM (118.217.xxx.15) - 삭제된댓글

    약대 줘 과가 중요하죠

  • 9. 고민..
    '21.9.1 1:31 PM (39.7.xxx.237)

    할 필요 없어보여요. 서울대가서 복수전공하거나.. 다른 거 학거 같아요.

  • 10.
    '21.9.1 1:32 PM (39.7.xxx.237)

    근데 만약 집이 약국이나 병원하면 그냥 약사 고고

  • 11. ,,,
    '21.9.1 1:32 PM (39.7.xxx.180)

    딸이면 약대요

  • 12. 요새
    '21.9.1 1:33 PM (125.182.xxx.65)

    입결이 보여줍니다.인서울 약대 지방대 의대 다 돌고 서울대에요.
    지방대 약대랑 비교해 고민하면 모를까.인서울 약대가 입결이 더 높아요

  • 13. ..
    '21.9.1 1:34 PM (223.38.xxx.236)

    저는 약대보냅니다..친구 중에 고려대 나오고 다시 덕성여대 약대 간 친구 있는데 취업도 편하고 애키우면서 약국도 다니기 편하더라고요..
    심지어 정년도 없어요..

  • 14. ㆍㆍ
    '21.9.1 1:34 PM (223.38.xxx.224)

    당연히 약대압승이죠. 서울대고 뭐고 사대는 하향세입니다. 서울대 나오면 임용에서 가산점 주는줄 아세요? 공부 잘하니 임용은 잘 붙을줄 알죠? 천만의 말씀입니다. 서울대가 떨어지고 대구대 안동대 나온 애가 붙는 경우도 부지기수.
    서울대 나온 백수가 얼마나 많은데

  • 15. 서울대
    '21.9.1 1:36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서울대죠
    약대는 가고 싶음 나중에 가든가 말든가

  • 16. **
    '21.9.1 1:37 PM (110.15.xxx.133)

    지금 고대랑 교대는 고대예요.

  • 17. ..
    '21.9.1 1:38 PM (110.15.xxx.133)

    아무리 약대라지만
    동덕,덕성 약대랑 서울대는 너무 차이나는데요.

  • 18. 약대요
    '21.9.1 1:38 PM (223.38.xxx.254)

    취업 진짜 어렵게한 저로서는 무조건 약대요
    심지어 회사다니면서도 계속 공부해요
    근데 이것도 애기 가지면 어찌될지 몰라요
    약대 보내세요 정년 없잖아요 얼마나 좋아요

  • 19.
    '21.9.1 1:38 PM (118.217.xxx.15)

    직업이 중요 약대

  • 20. 약대
    '21.9.1 1:38 PM (125.136.xxx.127)

    약대 보내고, 타 명문대 약대나 치의학과로 편입이요.
    약대 갈 정도 애면, 편입도 금방 합니다.

  • 21.
    '21.9.1 1:42 PM (121.165.xxx.112)

    딸이면 서울대요.
    울언니 대학갈때 같은 점수로 언니친구는 서울대가고
    언니는 이대약대 갔는데 선 볼때 보니
    배우자 집안 레벨이 다르더라구요.
    먹고 살만한 집안에서는 굳이 전문직 며느리 필요없고
    내조 잘하는 서울대 트로피가 더 매력적이었는지
    언니 친구는 신문에도 나오는 집안과 결혼했는데
    울언니는 개천용, 집안의 기둥들만 에프터가 들어와서
    울엄마가 약대 보낸거 엄청 후회하시더라구요.

  • 22. ...
    '21.9.1 1:43 PM (183.98.xxx.95)

    약대 보내세요
    안타깝겠지만
    직업 봐야해요
    임용봐서 선생님 생각있다면 서울대
    결국 직업을 최우선으로 고려

  • 23. 원하는게
    '21.9.1 1:43 PM (221.140.xxx.46)

    서울대 화교 나와서 선생님 하려는 학생 많지 않을듯해요.
    복전하든 자격증 공부하든 유학가든 하지요.
    안정적인 직업 원하면 약대
    공부 계속 원하고 다른 진로도 고민하면 서울대요.

  • 24. 넬라
    '21.9.1 1:47 PM (1.225.xxx.151)

    이건 취향(?) 혹은 꿈의 차이일것 같은데요.
    뭐가 더 낫다 할 수 없을것 같아요. 실력도 비슷할것 같고.

  • 25. ...
    '21.9.1 1:47 PM (175.197.xxx.136)

    당연히 약대요
    서울대가 밥먹여주지않아요

  • 26. ..
    '21.9.1 1:50 P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약대요
    저는 서울대가서 다시 대학원가고 자격증따고 진로찾고 이런거 싫네요..
    그냥 약대 하나만이라도 잘 해서 돈 팡팡 벌며 행복찾고싶어요

  • 27.
    '21.9.1 1:51 PM (211.243.xxx.238)

    약대가 졸업하면 갈곳은 많은가봐요
    아무때나 일할수있고 좋다곤 들었는데
    교사보단 약사가 날것같긴 한대
    본인더러 결정하라하세요

  • 28. ㅇㅇ
    '21.9.1 1:52 PM (182.211.xxx.221)

    뭔 서울대예요? 무조건 약대지

  • 29.
    '21.9.1 1:54 PM (106.101.xxx.195)

    화확과도 아니고 화교라
    선생 될 확신 있으면 가지만 아니면 약대

  • 30. 새옹
    '21.9.1 1:54 PM (220.72.xxx.229)

    왠일...

    당연 약대죠

    서울대 나와도 약대나온 사람 부러워할텐데요

  • 31. 새옹
    '21.9.1 1:55 PM (220.72.xxx.229)

    딸이면 서울대요.
    울언니 대학갈때 같은 점수로 언니친구는 서울대가고
    언니는 이대약대 갔는데 선 볼때 보니
    배우자 집안 레벨이 다르더라구요.
    먹고 살만한 집안에서는 굳이 전문직 며느리 필요없고
    내조 잘하는 서울대 트로피가 더 매력적이었는지
    언니 친구는 신문에도 나오는 집안과 결혼했는데
    울언니는 개천용, 집안의 기둥들만 에프터가 들어와서
    울엄마가 약대 보낸거 엄청 후회하시더라구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님 집안과 그 친구 집안 차이 아닐까요?
    약대라고 서울대보다 공부 못했다는 생각 아무도 안할텐데요

  • 32. 집안은
    '21.9.1 1:58 PM (121.165.xxx.112)

    비슷했고
    민망하지만 굳이 따지자면
    외모나 집안은 울언니가 더 나았어요.
    팔이 안으로 굽은거 아니고 객관적으로..

  • 33. ..
    '21.9.1 2:00 P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윗님은 그냥 언니가 친구보단 남편자리 복이 떨어지는걸로..

  • 34. 당연설대죠
    '21.9.1 2:02 PM (121.134.xxx.136)

    약사요즘 힘들어요. 취업해서도 공부

  • 35. ...
    '21.9.1 2:09 PM (221.151.xxx.109)

    저 결혼은 집안차이 일 듯 해요
    약대 나오면 배우자감은 기본이 전문직입니다

  • 36. 이대약대
    '21.9.1 2:11 PM (125.136.xxx.127)

    저 좀 웃어도 돼요?
    이대약대면 명문 의대 등 기본으로 만나서 시집 잘 가서 삽니다.

    이대약대가 개천용, 집안의 기둥들만 에프터가 들어왔다니
    그건 언니 팔자인 듯요.

  • 37. 언니 팔자
    '21.9.1 2:21 PM (125.182.xxx.65)

    란 말이 맞는듯.그 언니 친구는 그분 팔자고.엄한 서울대 나와서 시집 못가는 경우가 더 많음.

  • 38. 무조건
    '21.9.1 2:26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약대
    남편 서울대졸

  • 39. ..
    '21.9.1 2:27 PM (223.38.xxx.131)

    약사 부러워요~ 동생이 약사인데 ..꽤 괜찮아요

  • 40. 저는
    '21.9.1 2:27 PM (119.71.xxx.60) - 삭제된댓글

    서울대요

  • 41. 당연
    '21.9.1 2:28 PM (119.71.xxx.60)

    서울대죠

  • 42. 참나
    '21.9.1 2:28 PM (121.165.xxx.112)

    웃으세요
    님 웃는 것까지 제 허락이 필요한가요?

    울언니 약대 동기들 보면
    이대약대 나와서 왜 저러고 사나 싶은 분도 있어요.
    울언니 개천용이지만 의사인 형부만나 잘살고 있지만
    친정도움 없었으면 쉽지 않았고
    환갑지난 나이에도 일하고 있는거
    저는 부러워하지만 울엄마는 안쓰러워하세요.
    학창시절 공부 덜하던 저는 일안하고 평생 놀고 먹는데
    추우나 더우나 나가서 일하는 언니가 불쌍하다고
    괜히 전문직 시켰다고 말씀하세요.
    엄마 마음이면 평생 일하는 딸 안쓰럽겠죠.
    그 마음이 이해안되시나요?

  • 43. ...
    '21.9.1 2:29 PM (211.51.xxx.77)

    저도 이대약대나와서 개천용만 선은 황당...
    오히려 옛날이면 이대약대를 더 좋아했을 것 같은데요.
    제가 아는 이대약대 나온분도 약대나왔는데도 부자집에 시집가서 전업해요. 남편 교수고..

  • 44. 무조건
    '21.9.1 2:29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내 자식이라면 약대
    남편 서울대졸 의미없다 서울대
    전문직종 최고
    아니 이대 기독교학과 나와도 sky의대졸 의사랑
    잘만 되더니 뭔 소리를 하는 건지

  • 45.
    '21.9.1 2:30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자식이라면 약대
    남편 서울대졸 의미없다 서울대
    전문직종 최고
    아니 이대 기독교학과 나와도 sky의대졸 부잣집 의사랑
    잘만 되더니 뭔 소리를 하는 건지
    여자는 외모도 집안도 다 보는데 무슨 학벌로만 결혼하면
    내 주변 하버드 박사 언니들은 왜 시집을 못가는겨

  • 46. ㅇㅇ
    '21.9.1 2:31 PM (182.211.xxx.221)

    121님 집에서 놀고먹는게 좋아요? 약사하는게 낫지

  • 47.
    '21.9.1 2:33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자식이라면 약대
    남편 서울대졸 의미없다 서울대
    전문직종 최고
    아니 이대 기독교학과 나와도 sky의대졸 부잣집 의사랑
    잘만 되더니 뭔 소리를 하는 건지
    여자는 외모도 집안도 다 보는데 무슨 학벌로만 결혼하면
    내 주변 하버드 박사 언니들은 왜 시집을 못가는겨
    둘리 도우너 또치 마이콜 닮았다는 맹점이...

  • 48. 아궁
    '21.9.1 2:36 PM (124.5.xxx.197)

    자식이라면 약대
    남편 서울대졸 의미없다 서울대
    전문직종 최고
    아니 이대 기독교학과 나와도 sky의대졸 부잣집 의사랑
    잘만 되더니 뭔 소리를 하는 건지
    여자는 외모도 집안도 다 보는데 무슨 학벌로만 결혼하면
    내 주변 하버드 박사 언니들은 왜 시집을 못가는겨
    둘리 도우너 또치 마이콜 닮아서 요리보고 조리봐도 남자들은 알수 없다는 그들의 매력

  • 49. 121님
    '21.9.1 2:42 PM (182.212.xxx.185)

    서울대 나와서 준재벌급 손에 물안묻히고 사는 여자들이 많겠어요? 자기 일 하면서 맞벌이 하는 사람이 많겠어요? 양쪽의 집안차이 인맥차이 외모차이지 서울대 나왔다고 싸서 시집가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 50. ..
    '21.9.1 2:45 PM (183.98.xxx.95)

    집안차이죠
    이대약대 출신이 서울대보다 훨씬 낫다고 봅니다

  • 51. 새옹
    '21.9.1 2:48 PM (220.72.xxx.229)

    약대나와도
    절반은 졸업하고 바로 부자집에 시집가서 사느라 약사 공급이 부족하다하더라구요 ㅎㅎ
    졸업생의 절반만 취업 개국 한다고

  • 52. ..........
    '21.9.1 2:49 PM (112.221.xxx.67)

    저도 약대갈래요

    그냥 임용봐서 선생된다치면 서울대랑 남서울대랑 무슨 차이가 있어요
    그냥 시험잘보는사람이 장땡인데
    서울대라고 가산점 주는것도 아니고 보너스를 주는것도 아니고.....학교서도 잘가르치는게 장땡이고

    약대는 평생.........놀다가도 맘만 먹으면 언제든일할수있고......제약회사취업도

  • 53. 어휴
    '21.9.1 2:51 PM (121.165.xxx.112)

    내가 괜히 시작을 해서..
    네, 전 집에서 놀고먹는게 좋아요.
    전 체질에 딱 맞아요.
    언니만큼 부자는 아니지만 노후도 준비되어있고
    자식들에게 집한채정도는 해줄만큼은 돼요.
    남편 퇴직전에는 가끔 심심할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젖은 낙엽처럼 딱붙어서 심심할 틈이 없어요.
    지금도 비안온다고 산책가자고
    현관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서 이글만 쓰고 나갈게요.
    언니는 약사하길 잘한거 같아요.
    집에서 놀고먹는게 언니 체질에 안맞더라구요.
    일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직원못구해서 sos하면 매번 가서 땜빵알바해주는데
    울언니는 일없었으면 안됐을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썼잖아요.
    내가 엄마라면...
    제가 엄마라면 딸이 저처럼 편하게 살기를 원하지
    울언니처럼 평생 아둥바둥 힘들게 사는거
    보기에 안스러울것 같다구요.
    다른분들 생각까지야 저는 모르겠지만
    울엄마보니 저는 제 아이가 그냥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구요.
    제 생각을 쓰는데 왜이리 태클이 많은건지...
    님들도 그냥 님 생각을 쓰세요.
    전 제가 알아서 제 생각만 쓸게요

  • 54. 살아보니
    '21.9.1 3:05 PM (218.237.xxx.225)

    직업이 중요. 약사가 교사보다 훨 낫죠. 서울대 화교과 나와서 교수 되는거 쉽지 않아요.

  • 55. ..
    '21.9.1 3:12 PM (223.38.xxx.247)

    약대 보내고 공부에 관심있으면 서울대 대학원 보내겠어요.공부도 하고 연애도 하게.

  • 56. 0.0
    '21.9.1 3:16 PM (219.248.xxx.230)

    약대 보내고 공부에 관심있으면 서울대 대학원 보내겠어요.공부도 하고 연애도 하게...2222

  • 57. 댓글에
    '21.9.1 3:50 PM (39.7.xxx.204)

    팔자라는 말 제일 웃김
    이러나 저러나 팔자대로 살거면
    서울대면 어떻고 약대면 어떤가요
    지 팔자대로 살건데

  • 58. 아하
    '21.9.1 3:51 PM (106.244.xxx.141)

    학부 나와서 취직할 거면 약대요. 오랫동안 돈 벌 수 있고 취업 잘 되는 게 직업을 가지는 게 중요.

  • 59. 저도약대
    '21.9.1 3:55 PM (175.208.xxx.235)

    제주변에 약사들 다들 편하게 잘 살아요.
    약국 개업해서 월급 약사 두고 운영하는 친구도 있고 외국계 제약회사 임원도 있고요. 외국계라 연봉 어마하더라구요.
    서울대는 전공에 따라 기복이 있습니다.
    요새 출산율도 떨어져서 대학이 문을 닫아야 할 판국에 교사, 교수 다~ 자리 없어요.
    반대로 노인 인구는 늘어서 의, 약학은 계속 안정적인 직업이고요.

  • 60. 무조건
    '21.9.1 3:59 PM (59.20.xxx.213)

    서울대 예요

  • 61. ㅁㅁ
    '21.9.1 4:00 PM (211.244.xxx.68)

    무조건 약대지요
    요즘은 무조건 자격증있는 전문직이 최고에요

  • 62.
    '21.9.1 4:07 PM (175.196.xxx.92)

    약사와 교사... 연봉면에서도 확연히 차이 있을텐데요..

    아기 낳고 파트타임 약사해도 괜찮아요.

    선생님은 초등학교 선생아니면 중고등학교는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특히 중학생...ㅠㅠ

  • 63. ---
    '21.9.1 4:50 PM (121.133.xxx.99)

    스카이 서울대 다니다가 혹은 졸업하고 피트 준비하는 학생들도 많던데..
    문제는 대부분 실패한다는거죠.
    물론 인생의 큰 범위를 두고 보면 서울대 다니면 좋을것 같긴한데,,
    집안 형편에 따라서요.
    경제적 사정 좋고,,집안 좋으면 그냥 서울대..아니면 약대

  • 64. ...
    '21.9.1 5:18 PM (14.40.xxx.144)

    다들 약대에 대한 로망이 있으신듯
    약대 저물어가는 직업인데요.
    당연히 서울대죠.
    약사 남편 셔터맨인거 모르시나...

  • 65. 저도
    '21.9.1 5:41 PM (203.142.xxx.241)

    약대..나이들어보니 '증'이 최고더라구요. 자격증...
    그리고 학교가 좀 아쉬우면 대학원 좋은데 가면되고..

  • 66. 설마
    '21.9.1 5:46 PM (118.235.xxx.107)

    약대 셔터맨 운운하신 분은
    서울대 출신인가

  • 67. ㅇㅇ
    '21.9.1 5:47 PM (58.227.xxx.205)

    서울대나와서 다시 공부해서 약대가는 사람은 몇 번 봤구요. 약대나와서 다시 서울대가는 사람은 못봤어요

  • 68. ㅋㅋㅋㅋㅋ
    '21.9.1 5:49 PM (112.145.xxx.70)

    저는 부러워하지만 울엄마는 안쓰러워하세요.
    학창시절 공부 덜하던 저는 일안하고 평생 놀고 먹는데
    추우나 더우나 나가서 일하는 언니가 불쌍하다고
    괜히 전문직 시켰다고 말씀하세요.

    ============================================

    이건 좀 너무 가셨네요.. ㅎㅎㅎㅎ

  • 69. 저라면
    '21.9.1 6:13 PM (110.15.xxx.45)

    아이성향을 보고
    능동적이고 창의적이고 욕심있고 학구열있음 서울대
    그렇지않음 전문직인 약대
    평범할수로 전문직이 나아요

  • 70. ㅇㅇ
    '21.9.1 6:20 PM (182.211.xxx.221)

    약대가 저물어가면 서울대는 한참전에 저물었죠

  • 71. ...
    '21.9.1 6:41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서울대 화학교육과 나온 분 몇분 알아요. 그 중에 화학 선생님은 없고요. 교수, 대기업.. 이렇게 가던데요. 진취적이라면 서울대 나와서 전공을 이용해서 새로운 길을 개척할 거에요.

  • 72. 직딩맘
    '21.9.1 7:14 PM (118.37.xxx.7)

    붙고 고민하세요~

  • 73. ...
    '21.9.2 2:02 AM (223.39.xxx.207)

    약사는 앞으로 없어질수있는 직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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