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악마판사 보고 있는데요, 김민정 배우요.

........ 조회수 : 5,054
작성일 : 2021-08-29 19:56:50
베이비 페이스로 앞에선 연약한 척, 순수한 척하다 뒷통수 갈기는 야망녀, 잔인녀로는 최고인것 같아요.
요즘 리벤지물 유행인가봐요.
제 취향이라 너무너무 재미있네요.
모범택시, 마녀의 식당 재미있게 봤어요.
김민정 배우 드라마속 ppl  좀 심했는데 그래도 배우로써는 입지가 독보적이네요.

IP : 58.39.xxx.15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8.29 7:58 PM (211.205.xxx.62)

    연기 잘해요
    아역이미지 벗어나느라 힘들었을거같아요

  • 2. ......
    '21.8.29 8:02 PM (58.39.xxx.158)

    극중 역할이 다 비슷해서 그런가 연기도 다 비슷한 느낌이 있긴한데(눈 똥그랗게 뜨고 독백하듯 씹어서 발음하면서 속삭이는거) 그래도 극을 잘 살려내는 역할을 톡톡히 하네요.
    김수미도 일용엄니 캐릭터 구축하느라 힘들었을거 생각하면 다 노력이라고 봐요.

  • 3. ㅇㅇ
    '21.8.29 8:22 PM (222.234.xxx.40)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역부터 성인연기자로 잘 크고성공한것 같아요 연기도 잘하고 미모도 자연스럽고 악마판사에서의 연기력도 호평일색이더라고요

  • 4. 그런가요?
    '21.8.29 8:50 PM (49.163.xxx.80)

    미스터선샤인인가? 거기서하고 연기가 똑같아서 질리던데
    말투랑 표정 나른하고 치명적인척하는데 한번은 봐줬는데 또 그런연기라서 지겨웠어요
    제눈에는 안어울려보여요

  • 5. 오오
    '21.8.29 9:04 PM (121.133.xxx.137)

    그런가요님
    생각 표현 잘하시네요
    저도 딱 그 느낌인데 뭐라 말하기가 어려웠거든요 ㅎㅎ
    아역이미지 바꾸려고 일부러 자꾸 그런 역할 하는
    걸까요? 한번쯤은 깨발랄하고 귀여운 역할
    한번 하면 좋겠어요
    더 나이 들기 전에 할 수 있는 역할요^^
    전에 영화시사회장에서 딱 마주친 적 있는데
    자연스럽게 예쁘고 표정도 밝고
    생각보다 키도 크더라구요
    그 눈망울이 수년 지난 지금도 떠올라요

  • 6. ...
    '21.8.29 9:09 PM (211.48.xxx.252)

    저는 악마판사에서 김민정이 에러라고 생각했어요.
    치명적인척. 비밀과 아픔을 간직했지만 겉으로는 강한척, 그거 미스터 션사인에서 다 보여줬던건데 연기가 넘 똑같더라구요.
    그리고 재단을 주무르며 대통령과 댓거리하는 역할 하기엔 넘 어리기도 하고요.
    유선이나 전혜진 같은 40대중반이상 좀 연륜있는 배우가 했어야 하는 아쉬움으로 봤어요.
    김민정은 치명적인 역할은 이제 그만하길요.

  • 7.
    '21.8.29 9:19 PM (223.33.xxx.176)

    치명적인 연기를 어린애 사탕 빨아먹는 느낌으로 해요?
    너무 징그러워요

  • 8. 근데
    '21.8.29 9:48 PM (59.20.xxx.213)

    눈이 너무 튀어나와 안이뻐요ㆍ

  • 9. 눈 때문에 ㅠㅠ
    '21.8.29 9:56 PM (211.219.xxx.121)

    아기 때는 눈망울이 사슴처럼 크고 예뻤는데
    지금은 그 눈 때문에 아역이미지가 계속되고 아무리 꾸며도 섹시하지가 않구 ㅠㅠ
    치명적이지두 않구 ㅠㅠ
    안타까워요

  • 10. oo
    '21.8.29 10:13 PM (59.7.xxx.26) - 삭제된댓글

    치명적인척. 비밀과 아픔을 간직했지만 겉으로는 강한척, 그거 미스터 션사인에서 다 보여줬던건데 연기가 넘 똑같더라구요.
    그리고 재단을 주무르며 대통령과 댓거리하는 역할 하기엔 넘 어리기도 하고요.
    유선이나 전혜진 같은 40대중반이상 좀 연륜있는 배우가 했어야 하는 아쉬움으로 봤어요. 2222

  • 11. ...
    '21.8.30 1:13 AM (121.161.xxx.187)

    처음엔 말투가 어색했는데
    일부러 컨셉을 그리 잡은 것 같다고 생각하니 적응되더라구요.
    안녕, 도련님
    전 괜찮았어요. 드라마 끝까지 몰입해서 잘 봤어요.
    (근데 왜 산뜻해보이지 못하나. 목이 좀 짧더라구요.
    하지만 외모는 뜻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 )

  • 12.
    '21.8.30 5:44 AM (61.47.xxx.114)

    보면서 연기못하는건아닌데
    다른배우가 했었으면 하는장면있었네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4403 펌 물리면 벌어지는 일 웃음 2021/08/30 939
1234402 "文 부동산 실패, 靑 인사실패서 비롯…정책 전면수정해.. 6 ... 2021/08/30 1,705
1234401 작전 미라클 공군영상인데, 정말 대단해요. 9 123456.. 2021/08/30 1,604
1234400 남매가 남남처럼 산다는데 어릴떄부터 그랬나요 .??? 24 .... 2021/08/30 5,455
1234399 이재명 29.1% 윤석열 27.4%..일주일만에 역전[KSOI].. 45 ... 2021/08/30 1,585
1234398 이제서야 사랑의불시착을 봤어요. 8 나무늘보 2021/08/30 1,859
1234397 에어컨 냄새 어쩌죠, 이번달에 청소했는데 14 피곤 2021/08/30 6,923
1234396 7명 아니고 72명 이요~ 72명!! 72명요 22 72 2021/08/30 6,447
1234395 부산 여자 혼자 여행 후기에요 20 보라보라 2021/08/30 6,681
1234394 아들에게 좋은 말 해 주고 싶은데 자꾸 틱틱거리게 돼요 9 처세술 2021/08/30 1,689
1234393 애들 급식은 왜..(전면등교) 34 대체 2021/08/30 4,691
1234392 다른 나라는 사형 집행이 어찌되나요? 6 . . . 2021/08/30 832
1234391 이조건에 모태솔로 12 ㅇㅇ 2021/08/30 2,603
1234390 단백질은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2 ㅇㅇ 2021/08/30 1,751
1234389 백신접종 11일 지나도 저림, 종아리 쥐가 나요. 비슷한 경우들.. 9 백신접종후 2021/08/30 2,181
1234388 미국에서 가는 지인 만나고 싶으세요? 25 ㅇㅇ 2021/08/30 3,565
1234387 엄마는 가족을 위해 행복한 척 해야되나요 14 2021/08/30 2,744
1234386 셀프등기 도움부탁드려요 19 도움 2021/08/30 1,440
1234385 차 꼭 사야되는거 아니죠? 9 .. 2021/08/30 2,019
1234384 자기보다 못하는 애들반 가고싶다는 아이. 16 ㅇㅇ 2021/08/30 2,528
1234383 만화-비교체험, 아프간 구출 일본과 한국 1 정부 업적 .. 2021/08/30 942
1234382 고유정은 전남편 살행동기가 뭔가요? 12 ㅇㅇ 2021/08/30 5,995
1234381 국민권익위 부패방지부위원장 이재명사람 12 ... 2021/08/30 890
1234380 도와주세요 턱밑이 붓고 아파요 (오전에 병원가려해요 댓글절실) 8 .. 2021/08/30 1,857
1234379 엄마랑 이모가 아빠 잘못을 저한테 말해요 11 하아 2021/08/30 4,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