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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가 말하는 포경 수술 부작용

ㆍㆍ 조회수 : 5,093
작성일 : 2021-08-28 00:36:20
세계적으로는 유대인 이외에는 거의 하지 않는다.
중고딩때 포경 하면 안쪽 성기가 성장하면서 표피가 모자랄 수 있다
스무살 까지는 기다려봐라. 자연포경이 된다. 안되는 경우는 극히 일부다

https://m.cafe.daum.net/10in10/1pRl/1295536?svc=cafeapp

IP : 223.38.xxx.19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8.28 2:31 AM (175.125.xxx.10)

    포경찬성요.
    잘 씻어야지..먼지끼고 더럽.

  • 2. 중딩맘
    '21.8.28 3:19 AM (183.106.xxx.193)

    요즘은 성인 되어서 스스로 결정하게 해요.
    일부의 잘 모르는 맘들만 어릴때 강제포경시키죠.
    성인 되서 자식에게 원망 듣겠지요.

  • 3. 안했어요
    '21.8.28 3:24 AM (71.212.xxx.247)

    전 안 해줬는데... 음.. . 지가 해 달라고 하면 해 줄거고요

  • 4. 극히 일부인
    '21.8.28 7:05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아이가 저희집에 있어서 초6때 했는데 잘했다 싶음.
    큰애는 그냥 뒀는데 20대 중반인데 별말없어요.
    남편은 군입대전 했는데도 표피가 모자르는 부작용있는데 그럼에도 포경은 위생상 하는게 낫다고 함.
    요즘은 예전과달라 무조건 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 5. 저도
    '21.8.28 7:24 AM (61.78.xxx.8)

    포경 좋아요
    깨끗하고 이후 아무 이상 없어 보여요

  • 6. ㅁㅁ
    '21.8.28 7:34 AM (222.110.xxx.225)

    큰애 고입 직전에 하고 둘째 물어보니 형처럼 더 커서 오라고 하더군요.
    상담하면 전문의가 다 알아서 해요. 무조건 하라고 하거나 일찍 시키거나 하지 않고 딱 봐서 언제 할지 정확하게 봐서 말해줘요. 우리나라 의료수준이 어떤데요.
    전 포경 찬성이에요. 더럽고 냄새 나요.
    자연 포경은 의사 말로는 엄밀한 말로 포경이 아니라고 합니다. 가장자리에 껍질이 말려서 남아있기 때문에 그 안에 온갖 바이러스와 더러움이 다 남아 있다고요.
    솔직히 포경은 여자들한테 더 좋은거 아닌가요? 남편이 안해서 냄새나고 더럽다고 생각해봐요.ㅜ.ㅜ... 거기다 자궁암바이러스까지...

  • 7. 제가
    '21.8.28 8:29 AM (210.117.xxx.5)

    꽤 오래전에 이걸 조사해본적이 있는데 커서 자연포경된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내 아이는 시키지말아야지 했는데 초2아이 벌써 자연포경이 되있어요. 아주 애기때부터 그랬는데 난 비몽사몽간에 출산병원에 시켜달라했나 확인까지했는데. 아기때부터 되는 경우도 있다고하더라구요.

  • 8. ㅡㅡ
    '21.8.28 8:35 AM (1.127.xxx.153)

    하지 마세요. 그거 2차 대전 전쟁때 못 씻어 염증 대비해 군인들 다 시켜서 보냈데요

    제 남편이 할아버지도 했으니 신생아때 당해서 넘 많이 잘린 경우라 신경이 둔감해서 사정이 안되는 지루에요, 이거 고칠 수도 없고 힘들어요

  • 9. ㅡㅡ
    '21.8.28 8:37 AM (1.127.xxx.153)

    전 외국 다큐멘터리 에서 더 잘려서 아주 발기 때마다 고통받는 사례도 봤어요

  • 10. ...
    '21.8.28 8:37 AM (106.101.xxx.136) - 삭제된댓글

    언젠가 읽은 글에 포경수술을 하면 평소에 자극을 많이 받게 되어서 더 큰 자극적인 것을 원하게 되는 부작용이 있다고 읽었어요.
    그럴법 하겠구나 싶었습니다.
    과거와 달리 매일 샤워하는데 청결이 문제되서 포경수술을 해야 한다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 11. ..
    '21.8.28 12:29 PM (58.121.xxx.201)

    노인들 냄새 나는 건 뭘까요??

  • 12. 요즘
    '21.8.28 2:07 PM (218.234.xxx.188)

    포경 안 하는 추세에...
    성이 개방이 되면서 포경 안 한 사람과 하는 것이 만족도가 더 높다고 한 여자들의 인터넷 고백(?)을 들은 남학생들이 자기 억지로 포경시킨 부모들 원망하는 글을 올리면서 더 금기시되었죠
    저희 남편도 의사지만 비뇨기과 의사들 다 몰라요..예전에 하던 대로 플러스 안하는 추세 좀 더 가미해서 굉장히 의학적인 듯한 설명으로 권위를 앞세우죠..청결 운운하면서요.

    유럽인들는 거의 안 해요. 미국과 유태인 나라들만 하고..청결 운운할 거면 차라리 이빨 썩으니 이빨을 다 빼지 왜 그대로 두나요? 매일 샤워하거나 잘 닦으면 되지 지금 전쟁상황도 아니고 샤워 못하는 상황도 아닌데

    그리고 나중에 불편하면 자신이 자신의 몸을 자르든 타투를 하든 붙이든 결정할 수 있는데 비가역적인 성기 자르는 것을 왜 부모가 굳이 결정하려고 하나요??

  • 13. ..
    '21.8.28 8:37 PM (223.38.xxx.34)

    포경과 자궁암 바이러스가 무슨 상관?
    무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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