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수 ..미세플라스틱. 환경호르몬

ㅇㅇ 조회수 : 2,402
작성일 : 2021-08-27 12:10:08
생수보단 정수기가 낫죠?
사정상 정수기를 못 둬요..
생수 글케나 안 좋을까요?
IP : 222.235.xxx.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천
    '21.8.27 12:11 PM (223.62.xxx.243) - 삭제된댓글

    브리타 추천해요.

  • 2.
    '21.8.27 12:19 PM (223.38.xxx.40) - 삭제된댓글

    앞으로의 환경에는 정수기가 낫죠
    Pet병 생산. 운송 모두 유해물질을 발생시키니까요
    현재로서 환경호르몬 미세플라스틱은 똑같아요
    물은 돌고도니까요. 미세플라스틱 환경호르몬 모두 정수과정에서 걸러지지 않고 세계를 순환하니까 어는 나라가도 마찬가지
    수도관 pvc도 환경호르몬 장난 아닙니다

  • 3.
    '21.8.27 12:21 PM (223.38.xxx.40) - 삭제된댓글

    앞으로의 환경에는 정수기가 낫죠
    Pet병 생산. 운송 모두 유해물질을 발생시키니까요
    다만 현재로서 페트병이나 정수기물이나 환경호르몬 미세플라스틱은 똑같아요
    물은 돌고도니까요. 미세플라스틱 환경호르몬 모두 정수과정에서 걸러지지 않고 세계를 순환하니까 어는 나라가도 마찬가지
    수도관 pvc도 환경호르몬 장난 아닙니다
    Pvc는 가장 나쁜 플라스틱중 하나

  • 4. ㅇㅎ
    '21.8.27 12:24 PM (121.124.xxx.9)

    그러게요
    프라스틱 에서 나오는 환경호르몬 이
    장난아닐것 같아요ㅜ
    걍 정수기가 나은듯

  • 5. ㅇㅇ
    '21.8.27 12:30 PM (183.100.xxx.78)

    무엇보다 플라스틱병에 든 생수가
    물류이동 과정에서 문제가 많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햇빛에 플라스틱생수 놓게되면
    플라스틱에서 환경호르몬이 녹아서 나온답니다.
    그게 특히 해롭다고 하네요.

    큰 마트나 동네 마트보면 할인행사한다며
    햇볕이 쬐는 곳에 놓고 전시하기도 하고
    물류이동과정에거 보관창고 바깥에 크게 쌓아놓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15년전에 정수기 설치 이후에는
    여름휴가등 생수를 특별한 경우 아니면 안 사먹어요.

  • 6. 추천2
    '21.8.27 12:34 PM (125.177.xxx.29)

    플라스틱용기 사용하는것고 맘이 불편하고 미세플라스틱도 걱정돼서 생협에 미플0%종이팩생수 정기배송해서 마시고 있어요~
    안심도되고 넘좋네요^^

  • 7.
    '21.8.27 12:41 PM (223.38.xxx.40)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제말은 정수기 달 사정이 안되면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생수마시라는 뜻이에요
    다 똑같이 나빠요
    첫애를 낳고 모유 분유 젖병선택에서부터 나름 열심히 공부했는데 결론은 똑같이 나쁘다였어요
    모유도 좋은 면역 물질많지만 오염도 진짜 심하거든요(30살 넘은 먹이사슬의 최고봉 인간). 물론 분유도 그 소가 어떻게 자랐는지도 알수 없고 분유통 깡통에는 비스페놀이라는 환경호르몬이 있구 유리젖병은 깨질것 같고 물은 수돗물이 낳을까 등등요. 공부하면 할수록 정답이 없더라구요
    경북대 이덕희 교수의 글을 읽고보니 뭐를 하든 유해물질을 피할수가 없더라구요
    환경을 위해 할수 있는건 실천하시되 넘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8. ㅇㄱ
    '21.8.27 1:11 PM (222.235.xxx.13)

    네 오늘 지인으로부터 지구환경실천운동 예시문을 봤더니 쉽지만은 않아보여서. 생수가 젤 걸리더라구요. 생수는 무라벨상품이 좀 나와서 좀 수고를 덜겠구요. 따지고보면 안전한 먹거리도 드물고..큰 일이다 싶어요. 말씀들 감사해요 ^^

  • 9. 오히려
    '21.8.27 2:33 PM (116.123.xxx.207)

    수도물 끓여 먹는 게 속 편할 듯
    생수 유통과정 생각하면 찜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3759 일본에 제공된 모더나 백신에만 이물질 투입 논란 5 조심하자 2021/08/27 2,398
1233758 이젠 보따리 내놔라 시작입니다 44 화납니다 2021/08/27 4,568
1233757 참 싫다 민주당 19 언론중재법도.. 2021/08/27 1,726
1233756 이낙연 "저를 비난하기 위해 윤호중·김종민 비난마라&q.. 15 이 여잔 정.. 2021/08/27 1,635
1233755 김밥 포장주문하니 이미 싸놓은 김밥을 주길래 4 00 2021/08/27 6,351
1233754 궁금한이야기Y 예진씨 이야기 합니다 11 ..... 2021/08/27 6,384
1233753 KDI가 기득권카르텔의 슈킹에 이론적 근거를 제공해 주는 곳? 6 윤희숙이쏘아.. 2021/08/27 1,027
1233752 부재중전화가 상대가 전화안걸었는데 찍힐수 있나요? 4 바닐라 2021/08/27 2,289
1233751 20개월짜리 성폭행 오판 가능성 없는 범죄자는 사형 8 슬탄 2021/08/27 2,335
1233750 김성재 사망사건 추적 방송 지금 시작하네요 5 ㅇㅇ 2021/08/27 2,819
1233749 청탁금지법 논란' 묻자..이재명 "개인 사생활 19 어이상실 2021/08/27 1,504
1233748 왜 협박과 비난은 이낙연이 받았는데 이미지는 네가티브로 ? 7 사필귀정을 .. 2021/08/27 942
1233747 무료 변론' 이재명 "사생활" vs 이낙연 &.. 5 팩트체크 2021/08/27 999
1233746 요리하는 게 힘든가요? 5 음음 2021/08/27 2,679
1233745 난민해결방법 제안 12 .. 2021/08/27 1,478
1233744 日 아프간 대피 작전 난항.."정치 판단 미스".. 16 일본근황 2021/08/27 2,073
1233743 정치생명 걸린 '선거법'재판에서 무료변론 받은게 사생활이라 9 말장난 2021/08/27 885
1233742 여기 들어온 아프간사람들 의사가 많던데 26 ㅠㅠ 2021/08/27 6,187
1233741 이틀정도는 꾹꾹~참다가 이제는 오만거가지고 비난하기 시작했어요~.. 13 음.. 2021/08/27 2,210
1233740 윤희숙은 KDI 감추기 위해선지 자기가 거짓말하고 왜 자기가 화.. 20 KDI 2021/08/27 2,184
1233739 먹방 유튜브보니 제가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네요 3 푸딩 2021/08/27 1,913
1233738 한국 온 아프간인들 뭘 먹지?.."할랄식 도시락 수소문.. 64 ㅇㅇ 2021/08/27 6,724
1233737 흉부엑스레이는 어느과로 가야할까요 1 흉부 2021/08/27 1,094
1233736 윤희숙의 발광은 무엇을 숨기고 싶은가? 11 ***** 2021/08/27 1,854
1233735 불소치약 추천좀해주세요 2 ㅇㅇ 2021/08/27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