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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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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참 맘이 불편해요

ㅎㅎ 조회수 : 4,440
작성일 : 2021-08-26 15:52:28
무서울 정도로 맘이 불편해요
기죽고요...(직장생활)
다 잘 지내고싶고..
잘 지내지못한단게 되게 컴플렉스네요
IP : 39.7.xxx.24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26 3:52 PM (58.140.xxx.63)

    미움받을용기를 가지려고해요 저도

  • 2.
    '21.8.26 3:53 PM (118.221.xxx.29)

    변태인가봐요.
    그 사람이 귀여워요....

  • 3. ,,,
    '21.8.26 3:53 PM (39.7.xxx.63)

    그런 맘 있으면 본인만 힘들어요 세상에 다 잘지낼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 4. 웅~
    '21.8.26 3:55 PM (119.200.xxx.249)

    저도 그래요 아마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아닌이상 정도차이지 대부분 그럴거에요. 저는 나이들면서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현재도 의식적으로 노력중이에요 ㅜㅜ

  • 5. 왜.
    '21.8.26 3:55 PM (14.48.xxx.216)

    모든사람에게 사랑받아야 한다 생각하세요?
    미움은 그들의감정 , 나는내 의지대로 사는거죠
    생각을 바꾸시면 아무 문제도 아님,

  • 6. ...
    '21.8.26 3:55 PM (223.39.xxx.15)

    저도 그래요. 극복하려고 노력하는데 어렵더라구요.
    두번째 댓글 쓰신 분, 귀엽다는 분 대단하네요 본 받고 싶어라..

  • 7.
    '21.8.26 3:55 PM (110.12.xxx.4)

    되게 힘드시겠어요
    7은 관심이 없고
    2는 싫어 하고
    1만 좋아한다는 통계를 완전 무시하며 사시네요.
    인간관계에 목메시면 일은 어떻게 하세요?
    회사에서 일하라고 고용했지 인간관계 잘하라고 돈주는거 아닌데. . .
    허튼짓을 하시네요.

  • 8. ㅁㅁㅁㅁ
    '21.8.26 3:56 PM (125.178.xxx.53)

    남의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 하는 뇌를 가지고 있어서 그럴 거예요 제 생각엔 그런 것도 타고나요

  • 9. 제목
    '21.8.26 3:58 PM (223.39.xxx.215) - 삭제된댓글

    교회 다니시나봐요?

  • 10. 영통
    '21.8.26 3:59 PM (211.114.xxx.78)

    그러시구나..
    님을 왜 다 좋아해야 하죠?
    ....
    나는 왜 님 글이 자신감없어 보이지 않고..
    오만함의 다른 면으로 읽힐까요?
    ..
    자신을 안 좋아할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레 못 받아들이는..
    음...20대인가?
    요즘 20대도 쿨한 사람 많은데..
    에잇
    님 좀 별로다

  • 11. ...
    '21.8.26 4:00 PM (221.151.xxx.109)

    싫어하면 싫어하는구나 하세요
    나도 너 싫구나 이 마인드로

  • 12. ...
    '21.8.26 4:00 PM (14.1.xxx.228)

    모든 사람한테 좋은 감정을 받을수는 없어요.
    피곤해서 어떻게 살아요. 내려놓으세요.

  • 13. 음.
    '21.8.26 4:01 PM (1.245.xxx.138)

    그런 사람은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세요^^
    모든사람들과 다 잘지낼순 없잖아요~

  • 14. 원글님은
    '21.8.26 4:0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세상에 싫어하는 사람 없어요? 이유없이 싫은 사람도 있잖아요.
    내 어떤 행동이나 특성때문에 상대가 나를 싫어할 수도 있고 이유없이 싫을 수도 있어요. 그건 그 사람 자유죠.
    그냥 넌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이세요.
    사람 좋고 싫은건 정말 마음대로 안되는 일입니다.

  • 15. ㅇㅇ
    '21.8.26 4:03 PM (175.125.xxx.199)

    그냥 무시합니다. 어쩌겠어요. 제가 싫다는데 신경써봤자 저만 힘들죠
    저도 그냥 무시합니다. 의외로 쉬워요.

  • 16. ....
    '21.8.26 4:04 PM (221.149.xxx.57)

    남의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 하는 뇌를 가지고 있어서 그럴 거예요
    222222

    오만하다고 그런 댓글에도 상처받으실듯 ㅋㅋ

  • 17. 그렇군요
    '21.8.26 4:06 PM (124.111.xxx.38) - 삭제된댓글

    7은 관심이 없고
    2는 싫어 하고
    1만 좋아한다

  • 18. 같이
    '21.8.26 4:06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싫어하면 되죠.

  • 19. ㅇㅇ
    '21.8.26 4:08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

    나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기 땜에 어쩔수 없어요

  • 20. ...
    '21.8.26 4:11 PM (220.79.xxx.190) - 삭제된댓글

    회사갔더니 절 다 싫어하길래 혼자 잘먹고 잘돌아 다녔거든요.
    타부서 애들이랑 맘 맞아서 1도 신경 안쓰고.
    그랬더니 자기들이 용서한다는 식으로 껴주려고 하길래
    평소대로 싫다고 했어요.

  • 21. ...
    '21.8.26 4:14 PM (222.236.xxx.104)

    그런사람있으면 저는 그냥 무시해요 ... 솔직히 뭐하러 신경써요..진짜 윗님말씀대로 본인만 힘들죠 ..모든사람들이 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만 있는것도 아닐테고 걍 무시하세요

  • 22. ..
    '21.8.26 4:22 PM (220.117.xxx.13)

    피곤하게 뭣하러 신경써요. 지나고 보면 암것도 아니라는거 다 알잖아요.

  • 23. 헐...
    '21.8.26 4:32 PM (121.176.xxx.108)

    그러지 마세오.
    남들은 님이 괴로운거 몰라요.
    무시하세요.

  • 24. ㅇㅇ
    '21.8.26 4:37 PM (111.65.xxx.109)

    인생의 모토? 가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내가 하고픈거 할수있는한 다 하자 인데 필연적으로 나를 싫어하는 사람, 무리들이 꽤 많더라는 ㅎㅎ 저는 지나고나면 의미없는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게 두려워 비위 맞추고 눈치보면서 내가 하고싶은것들을 못하는것보다 맘껏 미움받고 내인생에 중요한 사람 외에는 남신경안쓰고 내가 하고픈거 맘껏하는게 훨씬더 중요해서 남에게 미움받는일이 일상이라 여깁니다 ㅎ 오히려 친근하게 다가오는게 더 부담되네요 ㅠ

  • 25.
    '21.8.26 5:39 PM (223.62.xxx.54)

    토닥토닥.
    이게 인력으로 되는게 아니라는 걸,
    같은 감정을 느끼는 사람들은 알죠.
    하지만 님!
    잘 안되더라도
    자꾸 윗분들 말씀대로
    내려놓으려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해요.
    안그러면
    님만 피폐해지거든요.
    힘내시고
    흥칫뽕 하세요.
    아님 말고! 하고
    배짱키우며 사세요.
    어짜피 세상은 내 위주로 도는 거니까요.
    남에게, 남의 감정에 휘둘리지말고
    내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살려 애쓰셔요~~

  • 26. ..
    '21.8.26 6:20 PM (58.227.xxx.22)

    저는 전혀 신경인 안쓰여요ㅠ.무심 그 자체

  • 27. 신기
    '21.8.26 7:31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한게 신경 쓰지 않으려 해보세요

    어느순간 진짜 신기하게 신경 안쓰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던걸요

    나를 싫어하면 상대방 사정이지 내알바 아니다 라는 생각 음ㆍㆍㆍ철저하게 무관심하게 되도록 마음을 다스려 보세요

    잘 지낼 생각을 던져버리세요
    나를 싫어 하는 사람은 내가 뭘 어떻게 해도
    나를 싫어해요

  • 28. 애초에
    '21.8.26 8:01 PM (211.206.xxx.180)

    불가능함.
    불가능한 쓸데없는 일로 자학하는 꼴.

  • 29. ....
    '21.8.27 1:11 AM (39.124.xxx.77)

    불가능한 일로 자신을 괴롭히는건 자기학대에요.
    그걸 먼저 인지하세요.
    위에 나온 7:2:1 비율은 정신과 의사가 한말이에요.
    나랑 맞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한사람에 집중하세요.

  • 30. ..
    '21.8.27 6:29 AM (80.227.xxx.203)

    나를 싫어하는사람 대처법 감사합니다

  • 31.
    '21.8.27 6:05 PM (106.101.xxx.140)

    확 용기를 가지세요 쭈볏대지마시고 어깨 쫙펴고 고개들고 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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