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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총장이 검찰 출신

..... 조회수 : 1,421
작성일 : 2021-08-24 20:59:38
검찰 출신 로스쿨 교수를 
화약고 같은 부산대 총장으로 임명한 사람은 누굴까요?
그것도 작년 5월 20일에.
원할 때에 조민 입학을 취소 시키고 싶은 사람이 
민주당 내에 있었지요. 

유은혜의 타임라인
-2020년 5월 조국 딸의 입시 문제를 검찰이 과도하게 파는 가운데에 검찰 출신 교수를 총장에 임명
-2021년 3월 조국 딸의 입시 비리 의혹 조사 지시

유은혜의 배후에는 과연 누가 있는 걸까요?
IP : 175.123.xxx.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총장직선제
    '21.8.24 9:40 PM (116.41.xxx.141)

    에요 부산대가 전국 유일하게
    이거 이뤄내려고 몇년동안 교수투신자살하고
    문정부에서도 엄청 밀어주고한거에요
    정부간섭없는 민주대학으로 탈바꿈시키려고...


    아래기사참조

    이후 1~3 순위자가 참여한 2차 투표가 진행됐고, 차 교수가 최종 53.68%를 득표해, 28.63%를 얻은 최병호 경제학부 교수를 제치고 1순위 총장임용 후보자가 됐다.

    차 교수는 지난 2015년 ‘총장 직선제 사수 투쟁’ 시기 교수회 부회장을 맡은 바 있다. 당시 고현철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총장 간선제를 반대하며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이는 박근혜 정부 교육부 압력에 부산대본부가 총장 직선제 약속을 파기해 벌어진 일이었다. 차 교수는 학교 본부와 협상을 주도하며 고인의 바람이었던 ‘총장직선제’를 지켜내는 데 앞장섰다.

    부산대 총장은 이후 교육부 제청과 대통령의 임명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문재인 정부는 학내 민주화 확대 측면에서 총장 직선제를 지지하고 있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기 총장 간선제를 선택한 대학에 주던 가산점도 폐지했다.

    이번 부산대 총장 선거는 지난달 20일 시작해 합동연설회·공개토론회 등이 진행했다. 후보자들은 전화, 문자메시지, SNS, 선거 벽보, 소형 인쇄물 등을 이용해 선거운동을 진행했다. 투표는 총장선거 사상 최초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한편, 학생들은 이번 선거의 불공정을 지적하며 투표에 불참했다. 부산대 총학은 지난달 17일 대의원총회에서 ‘총장임용후보자 선거 보이콧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학생들은 “선거에 모든 학생이 참여할 수 있게 해야 한다”며 문제를 제기해왔다.

  • 2. .....
    '21.8.24 9:43 PM (175.123.xxx.77)

    그래서 유은혜가 올해 3월 조민 입시 문제 조사하라고 지시 내린 것도
    적절하다고 보시는 거죠?
    -------------
    총장직선제
    '21.8.24 9:40 PM (116.41.xxx.141)
    에요 부산대가 전국 유일하게
    이거 이뤄내려고 몇년동안 교수투신자살하고
    문정부에서도 엄청 밀어주고한거에요
    정부간섭없는 민주대학으로 탈바꿈시키려고...


    아래기사참조

    이후 1~3 순위자가 참여한 2차 투표가 진행됐고, 차 교수가 최종 53.68%를 득표해, 28.63%를 얻은 최병호 경제학부 교수를 제치고 1순위 총장임용 후보자가 됐다.

    차 교수는 지난 2015년 ‘총장 직선제 사수 투쟁’ 시기 교수회 부회장을 맡은 바 있다. 당시 고현철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총장 간선제를 반대하며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이는 박근혜 정부 교육부 압력에 부산대본부가 총장 직선제 약속을 파기해 벌어진 일이었다. 차 교수는 학교 본부와 협상을 주도하며 고인의 바람이었던 ‘총장직선제’를 지켜내는 데 앞장섰다.

    부산대 총장은 이후 교육부 제청과 대통령의 임명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문재인 정부는 학내 민주화 확대 측면에서 총장 직선제를 지지하고 있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기 총장 간선제를 선택한 대학에 주던 가산점도 폐지했다.

    이번 부산대 총장 선거는 지난달 20일 시작해 합동연설회·공개토론회 등이 진행했다. 후보자들은 전화, 문자메시지, SNS, 선거 벽보, 소형 인쇄물 등을 이용해 선거운동을 진행했다. 투표는 총장선거 사상 최초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한편, 학생들은 이번 선거의 불공정을 지적하며 투표에 불참했다. 부산대 총학은 지난달 17일 대의원총회에서 ‘총장임용후보자 선거 보이콧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학생들은 “선거에 모든 학생이 참여할 수 있게 해야 한다”며 문제를 제기해왔다.

  • 3. .....
    '21.8.24 9:47 PM (175.123.xxx.77)

    부산대 총장 차정인
    부산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부산대학교 법과대학 석사
    부산대학교 법과대학 박사
    1986 제28회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18기)
    1989 ~ 1993 창원지방검찰청,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
    1993 ~ 2006 경남지방변호사회 변호사
    2006 ~ 부산대학교 법과대학,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2016 ~ 2018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장
    2020년 5월 부산대학교 총장

  • 4. 한심한 부산대
    '21.8.24 10:20 PM (106.101.xxx.148)

    조폭검찰
    기러기
    판레기
    악인들에게 놀아나는 꼴하고는 ㅉㅉ

  • 5. ...
    '21.8.25 12:04 AM (175.214.xxx.187)

    차정인 = 노무현재단 경남지역 상임대표+과거 문재인변호사시절 시국사건 공동변호 경력+경남지역 대표 인권 변호사

    이런사람이 검찰의 개라니 무슨 그야말로 개소리들이신지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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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에서 인권변호사로 활동

    시국사건 많이 맡아



    그는 창원에서 인권 변호사로 활동하며 저소득층 이웃들을 무료로 변호했고, 시국사건 변호도 많이 맡았다. 그러다 YMCA·여성의 전화 등 시민단체와 함께 지역 변호사들이 빈시간을 이용해 당번을 맡는 무료 법률상담 시스템을 구축하기도 했다.

    1994년 진주 경상대 교수들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는 당시 문재인(67·12기)·강재현(60·16기) 변호사와 함께 공동 변론했다. 이 사건에서 당시 최인석(63·16기) 창원지법 판사는 이례적으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를 기각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법원은 1~3심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인권 변호사는 인권을 위해 평생 헌신한 분들에게 돌아가야 하는, 제게는 과분한 호칭입니다. 사양하고 싶습니다. (다만) 검찰의 서슬이 퍼렇던 시절, 변호인 신문 참여권을 행사한 일은 기억에 남습니다. 관련 법률 조항이 없고 헌재 결정도 나오기 전이었습니다. 1심 법정에서 공안검사가 물었습니다. '피고인은 다음과 같은 서술로 북한을 찬양하였지요?' 피고인 중 한 명인 정진상 교수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학자는 분석하고 평가할 뿐 찬양하지 않습니다' 이 명쾌한 답변이 국가권력과 학문세계의 관계를 잘 드러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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