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구나 코로나 시기에 난민이라니

나가 조회수 : 1,393
작성일 : 2021-08-24 20:53:29

코로나 시기에 확진자가 데려온 이슬람인 중에 생기면 
그들도 인도주의니 뭐니 병상 확보해줘야 하고
그런 거 생각하니 
저 사람들이 세금을 내는 것도 아니고
이게 무슨 짓인가.
벌어서 세금내서 고작 저런 데다 쓰라고 내는 건가 싶고
솔직히 이슬람 혐오라지만 그보다 저는 이슬람이 공포스럽습니다. 
왜 혐오스럽게 한 사람들더러는 아무 말이없고 무섭다는 사람들한테는 혐오주의자, 인종주의자라 하는지
덩치로보나 사고로보나 나한테 상대가 안되는 사람 같으니 무섭다 하는건데
그런 사람을 이웃으로 하고 싶지 않은 건 너무 당연한 거 아닌가요?
거기다 그런 사람들이 들어오면 다시 내보내는 걸 누가 책임져서 하지도 않고
사회 여기 저기 박혀서 숫자도 많아지고 하면 무슨 짓을 할지
그 피해는 고스란히 내가 볼수도 있는데 누가 그걸 좋아해요?
지금 숫자에도 창원에서도 대놓고 데모까지 하던데 숫자 많아지면 생각만 해도 머리 아프죠.
거기다 애가 기본이 6명인데 그 애들 병원이며 뭐며 다 우리 돈이잖아요.
나야 살다가면 그만이지만 보니까 유럽은 2세 3세가 그 사회에서 적응 못하니까
이슬람 극단주의에 맘을 뺏겨서 테러조직으로 기울던데 
우리야 이제껏 같은 민족이었으니 적응 못하는 사람도 테러는 안했지만
이제 앞으로 저 사람들 숫자 많아지면 안 그래도 동화 안하고 사는데
여기서 적응 못하는 애들이 무슨 짓을 저지를지 그걸 누가 일일이 막으며
그런 일 생기면 진짜로 혐오가 생기는 건데 
왜 그럴 건덕지를 만드나 싶어요.
저는 일본처럼 난민자는 절대로 안 받았으면 해요.
선진국이라서 받아야 한다면 
일본이 더 선진국인데 더 받아야 하잖아요.
난민도 난민 나름이지 
유럽에서 이상에 취해서 받았다가 
경험해보니 인간이라고 다 내 맘 같은 거 아니고 호의를 권리로 바꾸는 뻔뻔한 족속들이라 
오히려 극우주의가 발호할 빌미만 줘서
지금은 난민에 빗장 걸고 하는 걸 보고도 그것도 체험인데
우리나라 사람같이 똑똑하고 재바른 사람들이 왜 직접 경험해봐야 알겠다는 건지 속상해요.
사람은 안 들여야지 한번 들이면 정말 어려워요.
그리고 내 나라 사람이 더 우선이지 왜 저 아프간 사람이 더 걱정되고 안타까운지 그런 
국회의원이니 시민단체 사람들이 다 이해가 안 됩니다.
IP : 211.43.xxx.1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백번 동감합니다
    '21.8.24 9:34 PM (125.130.xxx.222)

    코로나에 벼락거지에 난민에
    어찌 살라고 이러나요.
    민주당 재집권 물건너 갔어요

  • 2. 저도
    '21.8.24 10:50 PM (223.62.xxx.173)

    같은 생각입니다

  • 3. ..
    '21.8.25 1:31 AM (175.223.xxx.151)

    너무싫네요
    민주당지지자였는데 이번일 보고 돌아섰습니다

  • 4. 국힘당
    '21.8.25 12:15 PM (116.127.xxx.116)

    이었음 더데려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2913 이낙연이 정말 기자시절 '전두환은 위대한 영도자'라고 썼나요? 32 ㅇㅇ 2021/08/26 2,363
1232912 美국방부"한국,아프간 피란민 대피및 수용에 감사 30 샬랄라 2021/08/26 3,851
1232911 해외고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17 해외고 컨설.. 2021/08/26 3,904
1232910 삼다수가 다르긴 다른가요? 15 ㅇㅇ 2021/08/26 6,531
1232909 82에 자랑계좌(?) 소원계좌 같은게 어디 있나요? 6 자랑계좌 2021/08/26 1,907
1232908 아들같은 딸 이유가 뭘까요? 11 ,, 2021/08/26 4,659
1232907 경북대 이슬람 유학생의 자녀가 대현동 주민에게 보낸 편지 화제 18 ddd 2021/08/26 6,546
1232906 유은혜의 뻘짓 뒤가 이 자라는데요. 22 2021/08/26 4,856
1232905 내가 날 위해서 울어도 될까요? 14 익명中 2021/08/26 2,678
1232904 국민 청원 조민양 16 국민 2021/08/26 2,204
1232903 조민 MEET 150점 만점에 80점 받고도 의전원 합격 54 2021/08/26 8,677
1232902 펌) 표창원의 정의의 시간 - 부동산 이렇게 하면 해결할수 있다.. 7 정답 2021/08/26 1,558
1232901 나는 노무현과 같은, 문재인과 같은, 조국과 같은 삶을 살 용기.. 12 공감공감 2021/08/26 2,064
1232900 이재명 홍보광고(이재명측에서 이미 삭제. 삭제 이유 예상) 11 ... 2021/08/26 1,492
1232899 다른 나라들도 이제 미역 김 이런거 먹나보네요 15 ㅇㅇ 2021/08/26 4,396
1232898 조이 크러쉬 열애 보고 아이린 갑질논란이 떠올랐는데요. 8 .. 2021/08/26 6,461
1232897 치료제는 언제쯤 4 바램 2021/08/26 1,541
1232896 종로구쪽 위내시경 할 병원 권해주세요 6 ㅇㅇ 2021/08/26 1,212
1232895 아들의 인생인데 바라보기가 너무 짜증나요... 46 밀려밀려 2021/08/26 24,773
1232894 우리정부의 인간존중 49 샬랄라 2021/08/26 2,830
1232893 이재명조카 25 ^^ 2021/08/26 3,097
1232892 쇼핑이 너무 싫은 아줌마. 압력밥솥 고민 14 ... 2021/08/26 3,691
1232891 요즘 청소년들 교복 폐지하면 의복비 많이 들까요? 37 ㅇㅇ 2021/08/26 3,396
1232890 오늘 드라마 작별 보신 분 있으세요? 3 0707 2021/08/26 2,095
1232889 아프간 난민 받냐 마냐에 인권단체 화력 어마어마 하네요 13 2021/08/26 2,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