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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 입학에 결정적 영향 미친건 아니라 나오네요.

부산대 조회수 : 3,409
작성일 : 2021-08-24 19:14:57
뉴스 보셨죠? 표장장 입학과 무관한 자료라~~
https://youtu.be/ZUymiYf2BQE
IP : 221.149.xxx.17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산대
    '21.8.24 7:15 PM (221.149.xxx.179)

    https://youtu.be/ZUymiYf2BQE

  • 2.
    '21.8.24 7:16 PM (23.111.xxx.223)

    고딩들 종료벨 울리고 계속 마킹만해도 시험 0점처리 되는데 허위서류 제출 당연히 입학취소죠

  • 3. 23.111
    '21.8.24 7:17 PM (1.253.xxx.29)

    당신이 허위서류인걸 증명해 보세요,

  • 4. 23.111
    '21.8.24 7:18 PM (1.253.xxx.29)

    뭐가 허위서류인건데요?

    그때 봉사하는 걸 봤다는 증언도 있는데

    뭐가 허위에요?

  • 5. ㅇㅇㅇ
    '21.8.24 7:20 PM (203.251.xxx.119)

    봉사활동하고 받은 표창장인데
    검찰이 인정을 안해서 그렇지
    봉사했습니다

  • 6. 23.111
    '21.8.24 7:21 PM (42.190.xxx.252)

    표창장이 시험 답안지예요?
    정말 그게 같다고 생각해요?

  • 7. ㅇㅇ
    '21.8.24 7:21 PM (211.36.xxx.9) - 삭제된댓글

    봉사했다는 날에 체크카드는 왜 부산 서울에 썼는지?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나봐요...

  • 8. ...
    '21.8.24 7:24 PM (1.253.xxx.29)

    211.36
    바보같은 질문

    부산 왔다갔다 할 수 있지 않나요?

    전국 일일 아니라 몇시간 생활권인데~

  • 9. 허위아님
    '21.8.24 7:26 P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표창장 허위라고 알고 계시는 분들. 정교수 표창장 위조로 기소 두 번 당했고. 한번은 무죄 받았어요. 왜 두 번 받았는지는 좀 알고 계세요. 한 번은 도장 훔쳐 찍었다, 다른 한 번은 디지털로 위조했다.

    금시초문인 이중기소는 논외

    도장-무죄
    편집 위조-유죄(검찰이 재연했다고 알고 있는 분. 재연 못했어요. 모든 편집 전문가도 툴 없이는 힘들다고 했고요)

  • 10. 허위아님
    '21.8.24 7:27 PM (93.160.xxx.130)

    표창장 허위라고 알고 계시는 분들. 정교수 표창장 위조로 기소 두 번 당했고. 한번은 무죄 받았어요. 왜 두 번 받았는지는 좀 알고 계세요. 한 번은 도장 훔쳐 찍었다, 다른 한 번은 디지털로 위조했다.

    금시초문인 이중기소는 논외

    도장-무죄
    편집 위조-유죄(검찰이 재연했다고 알고 있는 분. 재연 못했어요. 모든 편집 전문가도 툴 없이는 힘들다고 했고요)

    님, 봉사 기간은 어림잡아 기재한 것으로 보이네요. 윤총장 아내 김명신도 주장한 기재 오류요.

  • 11. ㅇㅇ
    '21.8.24 7:28 PM (211.36.xxx.9) - 삭제된댓글

    그날 영주에서 쓴 카드내역이라도 있었으면 뒤집을 수 있었겠죠? 봉사했다는 주말마다 다른 곳에서 쓴 것만 나왔으니..

  • 12. 구질구질
    '21.8.24 7:32 PM (211.36.xxx.61)

    변명이죠.

  • 13. 아야고
    '21.8.24 7:36 PM (182.215.xxx.123)

    무관하지만
    제출서류가 허위일때 입학취소라고
    입시요강에 나왔는디.

  • 14. ㅇㅇ
    '21.8.24 7:38 PM (106.102.xxx.195) - 삭제된댓글

    세미나 참석했다던 그 기간도
    고등학교 시험 기간이어서 아예 참석이 불가능했다면서요.
    이런 게 한 둘이 아니니까 그러죠
    남들이 보면 표창장 하나만 위조한 줄 알겠네요
    7개 서류 위조가 졸지에 표창장 하나로 둔갑..

    게다가 윗님 말씀처럼 부산대 의전원 입시 요강에
    위조된 서류 제시하면 입학취소라 되어 있는데
    거기서 게임 끝이죠.

  • 15. 헐~
    '21.8.24 7:41 PM (1.253.xxx.29)

    주말에 카드 쓴 거 가지고 뭐라한 거에요?

    우리나라 주5일제에요.


    북한 아오지 탄광 다니세요?

  • 16. ㅇㅇ
    '21.8.24 7:44 PM (211.36.xxx.9) - 삭제된댓글

    동양대 영재프로그램 1기 수업은 2012년 1월 14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5회에 걸쳐 진행됐는데, 강의 당일이나 전후로 조씨가 동양대가 위치한 경북 영주가 아닌 서울에서 카드를 사용한 것이 확인됐다는 것이다.

    봉사활동이 주말마다 열리는 거였다구요. 변호사들도 이런 수준들이었나?

  • 17. 211.36
    '21.8.24 7:47 PM (1.253.xxx.29)

    그럼 봉사 마치고 서울가서 긁었겠죠~

    마치고 집에 가면 안되는 건가요?

  • 18. 윗님
    '21.8.24 7:51 PM (39.117.xxx.200) - 삭제된댓글

    수업이 1시라면, 1시에 카드 긁혔으니 그런거죠.
    동양대 있어야 할 시간에, 서울 있었으니 문제가 된 거.
    카드 전표 보면 날짜 시간까지 다 찍히잖아요.
    카드 한번도 안 긁어 보셨어요?

  • 19. 저도 윗님
    '21.8.24 8:02 PM (93.160.xxx.130)

    김건희는 교생 1달도 1998년 근무, 라고 적었어요. 이렇게 기간을 뭉뚱그려 적으면 조민학생은 위조범이 되고 김건희는 관례가 되는 건가요?

    표창장은 그 학생이 업무 보조를 많이 했고, 동료 교수가 그럼 상을 주자라고 제안했다고 이미 증언했어요. 이미 장기간에 걸쳐 여러번 보조했으니 기간을 특정하지 않고 길게 잡은 거죠.

  • 20. ...
    '21.8.24 8:03 PM (223.38.xxx.118)

    윗님 표창장 말고 다른 유죄판결 받은 것들도 반박해주세요.

  • 21. 욕심
    '21.8.24 8:11 PM (211.246.xxx.151)

    대권까지 바라본 사람이 할짓은 아니죠
    정정당당했으면 누가뭐라나

  • 22. 무시험 입학
    '21.8.24 8:18 PM (112.184.xxx.208)

    미트에 합격하고 서류가 엉뚱하면 재고할 일이지만
    의대에 무시험 서류만으로 합격이라ㅠㅠ

  • 23. 저 윗님
    '21.8.24 8:20 PM (93.160.xxx.130)

    고마워요. 요청해주셔서
    ===============================

    △단국대 의과학연구소 체험활동: 당시 조양이 재학중인 외고는 유학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턴쉽 프로그램 도입. 첫해라서 학부모들의 인맥을 통한 인턴 자리 마련. 장교수는 한영외고에서 인턴 활동 지도를 부탁하는 전화를 받았는데 여자였다고 하니까 검사가 정경심 교수가 장교수에게 조양이 논문을 쓰게 해달라는 부탁을 했다고 증언 강요했음. 장교수는 자신은 정경심 교수를 본적도, 목소리도 들은 적 없다고 진술함. 검찰이 조사 하다가 변호인과 잠깐 나가서 이야기 하고 오라고 함. 변호인이 40분간 장교수 검찰 원하는 답을 주라고 설득. 장교수는 자신은 아무 외압 없이 윤총장이 말하는 학자의 재량으로 본인이 조양을 논문 저자로 올렸다고 함. 장교수 본인도 피의자 신분 되었다가 무혐의 처리됨.

    △공주대 생명공학연구소 체험활동: 교수의 증언 보시죠. “분자생물 연구하는 것을 그냥 옆에서 구경하고 허드렛일을 하는 것”이라며 “제가 너무 좋게 써줬다”고 말했다. --> 너무 잘 써줬다고 유죄?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십: 세미나 전 자료 주고, 세미나 참석을 인턴 활동으로 인정한 서류- --> 동창 가족을 엄마까지 검찰 출두 시켜 11회 조사. 그 동창 아버지인 장교수 출국 금지. 피의자 전환. 동창은 법정에서 모호한 진술 후 SNS에서 양심 선언

    △동양대 총장 표창장: 편집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특수 프로그램 없이 위조 불가하다했음. 가장 강력한 증인인 총장이 자기 입으로 학교가 비리 수사 받는데 학교 지키려면 정교수를 쳐야 한다고 말하는 녹음 파일 MBC 대구에서 공개.

    △동양대 어학교육원 보조연구원 : 기간 기재의 오류가 있을지언정 원어민 교수 등이 보조 활동을 했음을 증언

    △부산 아쿠아펠리스호텔 인턴십: 이게 무슨 대학 입학에 중요한 경력이라고 위조했다고 생각하심? 지금까지 검찰의 행태를 보면 거기 호텔에 압력 행사는 식은 죽먹기

    △KIST 분자인식연구센터 인턴십: 인턴 배정 팀이 내분 일어남. 담당자가 조민 학생에게 논문주고 읽으라고 하니 잘 읽고 있었다고 증언함. 내분으로 인해 학생을 귀가 조치함. 인턴 활동 이전에 이메일로 동 기간 중 해외 봉사가 있는데 다녀와도 되냐고 허락 받음. 해당 담당자는 자신은 그런 기억 없다고 증언 (눼눼.. 검찰 마사지 받으셨겠죠). 여기서 조 장관이 교수 신분으로 압력 행사해서 억지로 활동 증명서 받았어요? 아니잖아요?

    님 정교수 판결문에서 증거가 불충분하나, 라는 말이 기재된 것은 기억하세요? "정상적인" 형사 재판에서 저 말 나오면 무죄입니다.

    도재체 뭘 조작했다는 겁니까? 정교수가 재직 중인 동양대 빼고 생각해 봅시다(동양대는 위조라고 검사가 주장하니까). 저 기관들이 자체적으로 발급한 서류잖아요? 조 전장관이 교수 신분으로 압력을 행사해서 발급 받은 겁니까? 이게 왜 형사 재판 감입니까? 이건 발급 기관들이 책임질 일 아닙니까?

  • 24. ㅡㅡ
    '21.8.24 8:40 PM (119.193.xxx.114)

    정리 감사해요. 어차피 안 믿을 사람은 안 믿겠지만 한 분이라도 더 아셨으면 좋겠어요. 10년전 입시치뤄보신분들은 아실거에요. 입시전문가들도.. 의전원에 영향 미칠 서류도 아니고, 엄마가 컴맹인데 위조할 이유도, 할 수도 없는 상황.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될 것을... 넘 속상하네요. 한 사람 인생을, 한 가족을 풍비박산 낼 일인지..

  • 25. ...
    '21.8.24 9:10 PM (211.226.xxx.247)

    영향 미칠 서류가 아니면 위조해도 되나요?

  • 26. 허위기재있다
    '21.8.24 9:39 PM (122.36.xxx.47)

    이러지들 말고 차라리 조국 정경심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허위기재 사항이 정말 하나도 없었는지를.

    지지자들은 그들의 변론 내용을 좀 알아보고 주장하세요. 허위기재가 하나도 없었다고 하던가요? 정말 그렇던가요?

    허위사실이 하나라도 있다면, 입학 취소라고 규정에 써 있었다쟎아요.

  • 27. ..
    '21.8.24 9:40 PM (210.107.xxx.105)

    수많은 증인 증거 다 무시하고 내린 위조판결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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