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녹용을 넣어 약을 지었는데요..

....... 조회수 : 1,847
작성일 : 2021-08-24 10:22:15
20년만에 한약을 지엇어요.
너무 몸이 힘들어서.. ㅜㅜ 
아는 분이 한의사라 그냥 믿고 지었어요.

녹용을 넣어 20일분이라는데, 1일 2회 복용이구요.
아침 안먹고 출근하고, 
점심은 꼭 챙겨 먹어요.

저녁은 집에서 간단히 먹거나, 술을 마시거나 그때그떄 다름.

그래서 점심식후에만 1일 1포로 먹어도 될까요?
그럼 40일간 먹을 수도 있고.. ^^;;

어차피 보약이니 용량이 딱 중요하진 않겠죠??
IP : 112.145.xxx.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24 10:24 AM (180.224.xxx.208)

    한약 먹을 때 술 마시면 효과 떨어져요.
    녹용 넣었으면 비싼 약인데
    술은 당분간 참으세요.

  • 2. 아 네..
    '21.8.24 10:25 AM (112.145.xxx.70)

    물론 약 먹는 동안 술은 안 마실 계획입니다~!!

  • 3.
    '21.8.24 10:29 AM (220.116.xxx.18)

    한약이라도 어떤 약이건 용량 용법을 지켜야죠
    하루 2번 먹을 걸 1번만 먹으면 반만 먹는 건데 효과가 있겠어요?
    돈은 돈대로 들고 약효는 안나고…

  • 4. 한의사에게
    '21.8.24 10:29 AM (118.235.xxx.152)

    상담하시죠?

  • 5. ㆍㆍ
    '21.8.24 10:37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20년만에 보약 짓고 왜 그렇게 성의없이 드실 생각부터 하세요? 내 맘대로 먹을거면 그냥 좋은 영양제 드시지.
    아님, 몸이 많이 안좋은게 아니네요. 한약은 섭생이 중요한데 한약 먹는 동안이라도 거기에 맞춰서 할 생각을 하셔야죠. 먹지 말란것도 있는데.
    한약 굳이 속 쓰리는것도 아닌데 간단하게 두유라도 드시고 먹으면 되고, 저녁에 술 드실거 아니면 간단히 드시고 약 드시면 되죠. 질문 봐서는 술 드실거 같고.
    그럼, 대책 없는거구요.
    본인 몸인데, 좀 성의있게 드시구요.
    솔까, 원글님 생각대로 드셔도 별 문제 없고, 지켜서 먹는다고 더 몸이 좋아진다는 보장도 없지만, 요는 성의이고 정성이죠.

  • 6. ...
    '21.8.24 10:37 AM (221.151.xxx.109)

    용법을 잘 지키는 게 효과가 있습니다

  • 7. ...
    '21.8.24 10:41 A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보약은 약 아닌가요?
    이렇게 마음대로 해놓고 효과없으면 한의학 욕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2320 넷플릭스, 왓챠 에서 영화볼때 폰으로 보시나요? 11 비바람 2021/08/24 1,772
1232319 녹용을 넣어 약을 지었는데요.. 5 ........ 2021/08/24 1,847
1232318 이재명은 안된다-시일야방성대탄 11 동감 2021/08/24 1,223
1232317 침대 패드 (수퍼싱글) - 얇팍한데 괜찮은 거 없을까요? 침구 2021/08/24 1,241
1232316 불소코팅 후라이팬이 나쁜이유? 4 장마장마 2021/08/24 2,136
1232315 요즘 핸드워시 거품형 애기들이 쓰는건 뭔가요? 3 .. 2021/08/24 1,441
1232314 초등영어 과외는 어떨까요? 8 아자아자 2021/08/24 2,475
1232313 저러다 이재명 경선에서 통과하면 딜레마네 29 머리아픔 2021/08/24 2,141
1232312 펌 개독 근황 5 ** 2021/08/24 1,467
1232311 식기세척기 어디가서 사야할까요? 8 2021/08/24 1,667
1232310 10시 대안뉴스 ㅡ 골방라이브팀이 다시 뭉쳤다 4 같이봅시다 .. 2021/08/24 936
1232309 2004년 대학교 3학년때 어머니가 구입해주신 소가죽자켓이 있는.. 8 hul 2021/08/24 2,937
1232308 (도움요청)윗집역류로 원인제공자도 아닌 아랫집에게 공사요청 12 흠흠 2021/08/24 2,381
1232307 법꾸라지라는 말 너무 웃겨요 6 ... 2021/08/24 1,308
1232306 짜장밥이 이래서 나왔구나, 6 ,,, 2021/08/24 2,828
1232305 온라인 수업 무조건 방문 닫아야죠 13 ... 2021/08/24 2,955
1232304 시간이 부족한 고등. 가장 효율적인 공부법 뭘까요? 조언 2021/08/24 1,317
1232303 30분 3키로 매일 달리기 효과있을까요 11 빌리 2021/08/24 10,598
1232302 대장내시경 3일전ᆢ수박 먹어도 될까요? 3 수박 2021/08/24 2,602
1232301 노래도 배우면 잘하게 되나요? 3 ㅁㅁㅁ 2021/08/24 1,778
1232300 이재명 "강성 친문, 시끄럽고 지저분" 46 웃기네 2021/08/24 2,821
1232299 이재명 이인간 26 ^^ 2021/08/24 2,189
1232298 전기차 화재 실험 3 속수무책 2021/08/24 1,376
1232297 40대 후반인데 아직 돋보기 전혀 필요 없는 분들 계시나요? 14 .. 2021/08/24 3,334
1232296 김숙희 여사랑 이낙연 후보랑 부럽네요. 8 알콩달콩 2021/08/24 1,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