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만의 의식주 생활 절약하는팁 공유해봐요

써니베니 조회수 : 7,647
작성일 : 2021-08-23 20:11:05
전 자급제사서 알뜰폰 갈아탄것
민생라면 1950원 5개들이 야채많이넣어먹기
명품가방 1개남은거 이것만들어요
커피숍끊고 커피백 우려먹기
다른음식대신 비타민제 1알매일섭취하기
피트니스대신 백화점쇼핑걷기나 실외걷기
등인데 공유해보아요
IP : 124.49.xxx.15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ora
    '21.8.23 8:16 PM (220.86.xxx.131)

    코로나여서 여행안하고 모임줄이니 외식비 줄고. 색조화장품값 줄고. 교통비 절약. 집콕해서 돈 덜 쓰는듯요

  • 2. 지나가다
    '21.8.23 8:17 PM (121.155.xxx.30)

    커피 백은 뭔가요?

  • 3. . .
    '21.8.23 8:18 PM (39.125.xxx.117)

    마트는 저녁 늦게 가서 할인 바코드 붙었을 때 사요. 전복이나 새우 등 30프로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어요.

  • 4. ...
    '21.8.23 8:19 PM (223.52.xxx.204)

    요리해서 집밥먹기
    회사에서도 밥 해서 먹기
    자영업자라 식당밥 안먹고 해먹을 수 있습니다
    시켜먹은 적이 거의 없어요
    집밥이 절약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건강에도 좋고요

  • 5. ...
    '21.8.23 8:19 PM (223.52.xxx.204)

    잔차출퇴근으로 교통비도 아끼고 건강까지

  • 6. a.a
    '21.8.23 8:21 PM (203.54.xxx.158)

    티백에 커피들어있는 것 있어요.
    전 머리 집에서 자르기, 식사 하루 한끼..반값할인 위주로 쟁여놓기.. 그리고 계속 공부해서 이직하면서 연봉 올리기요. 줄여쓰는 것도 좋지만요. 옷,신발은 가끔 직구..

  • 7. ㄴㅇㄴ
    '21.8.23 8:24 PM (116.123.xxx.207)

    배달 음식도 거의 안 시켜 먹고 집밥 먹어요
    점심은 도시락 챙겨가구요
    택시 이용 안하고 왠만해서 걸어 다닙니다
    지구를 생각해서라도 에너지 절약
    이번달 전기 202킬로와트 썼어요

  • 8.
    '21.8.23 9:11 PM (121.129.xxx.43)

    4인 가족.
    장 보는 비용을 일주일에 보통은 10, 많으면 15까지만 묶어두고 구입합니다.
    돼지고기만 사긴 해도 그래도 매끼 고기반찬 올려요.
    닭가슴살 냉동제품 잘 쓰고요.

  • 9. 고무장갑
    '21.8.23 9:15 PM (1.250.xxx.169)

    젤 윗부분 잘라서 머리끈으로 써요
    그만한 품질의 머리끈이 없어요^^

  • 10. 소식
    '21.8.23 9:19 PM (223.38.xxx.204) - 삭제된댓글

    건강에도 좋은데 이게 식비도 엄청 아껴져요
    풀무원 냉면의 경우 1인분의 반만 먹거든요
    두 사람이 이거 한 팩으로 2일을 먹음..
    그렇다고 영양결핍상태는 아니구요
    단백질 비타민 골고루 챙겨먹습니다.

    옷은 3년이면 질리기 때문에 너무 고가의 옷은 안사요
    제가 만나는 사람들도 고가의 옷 안입는 사람들 뿐이에요
    대체로 모두 수수하고 그냥 건실한 생활인들이라
    만나면 편하고 부담스럽지 않아요.

    읽고 싶은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읽어요
    책이 예전처럼 소장해서 두고두도 읽을만한 책도 없고
    책도 짐이더라구요.
    먼지 쌓이고 5년 정도 지나면 누래지고 .손 안가고..
    도서관 3군데 정도 돌아가며 빌려 읽습니다.

    부엌살림도 아주 최소화. 식단도 간소하게
    탄단지 균형 맞춰서
    밥에 국(찌개)반찬 두 가지 정도 해서 먹어요
    그럼 그렇게 많은 냄비나 후라이팬이 필요없더라구요.

    평소에는 절제하고 간소하게 살다가
    일년에 두 세번 호캉스나 여행으로
    절제하느라 긴장했던 맘과 신경 털구요.

    늘 날씨 체크해서
    쓸데없는 택시비 지출이나 우산구입 안하고
    무료택배비 맞추려고 짜투리 물건구입 안하기
    (그 짜투리 만족스럽게 쓴 적 거의 없음)

    화장품 구입시 샘플 받은 건 샘플부터 먼저쓰기.
    샴푸 식용유 치약 등 생필품 쟁이지 않기
    (이건 전업주부라 가능하겠지만
    물건 쟁이느라 공간 좁아지는 게 싫어서요)
    냉장고는 남아도는 식재료 없는지 늘 체크.

    탄산음료 사지 않기
    배달음식은 한달에 두 세번으로 정해놓고
    정말 피곤하거나 입맛없을 때 시키기
    (배달음식 은근히 비쌉니다)
    대신 식구 적어서 밀키트는 유용하게 써요.

    뭔가 취미생활이나 공부 시작할 땐
    초창기엔 장비나 책 등의 물욕을 버리고
    최대한 중고나 저렴한 것으로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티기
    그렇게 해서 실력 쌓이고 고급반 됐을 때
    장비 지르기.

    우리집에서 제일 비싼 건 공간이란 걸 늘 명심
    물건에 파묻히지 않게 주의해요.

    사람 함부로 사귀지 않기 친해지지 않기
    물건부터 안기는 사람 조심하기 ..등등이요.

  • 11. 아들이
    '21.8.23 9:27 PM (124.53.xxx.135)

    군 제대하면서
    군에서 입던 입던 얼룩덜룩 개구리 냉감 반팔 티를
    열두 벌을 싸갖고 왔어요.
    본인것도 챙겨오고,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것도 갖고 왔대요.
    저 계속 그거 입고 살아요 ㅋㅋ

  • 12. .....
    '21.8.23 9:53 PM (116.120.xxx.216)

    여행안가고 호텔 안갑니다. 외식 안하고 문화생활 전혀 안해요. 명품 관심없어서 안사요. 한번도 사본적 없는거 같아요. 그대신 다른건 돈 잘 써요..

  • 13. ....
    '21.8.23 10:04 PM (1.225.xxx.104)

    외식 안하고
    냉장고 털어먹기 해요.(양파,파..같은것만 사면서..버텨요)
    장보기를 최대한 미루고요.
    주말에 외식생각이 많이 나니 토요일엔 밥부터 한솥해놔요..

    그런데.돈을 좀 쓴다고 달라지는지는 모르겠는데
    삶은 재미 없어요. 결혼18년차.
    어제가 오늘같고
    오늘먹은거 내일 먹을거고.그래요..

  • 14. ...
    '21.8.23 10:04 PM (125.176.xxx.120)

    전 절약을 하는건 아닌데. 냉장고에 버리는 음식들이 너무너무 많더라구요. 재택하면서 알았어요. 계속 이모님이 있어서 잘 모르다가.

    그래서 장을 안 봐요. 우선 필요한 재료가 있으면 딱 1개 씩 삽니다. 감자 1개 뭐 이런식으로요.
    냉장고에 쌓는 걸 줄이니까 좋더라구요.

  • 15. ....
    '21.8.24 12:01 AM (125.176.xxx.131)

    저는 원글님처럼. 코로나 이후로 피트니스 안가고
    산책로나 백화점 걷기. (요가복. 운동복 안사니 돈 굳음)

    외출 거의 안하니 교통비. 주유비 세이브

    집에만 있으니 와이파이로만 써서 모바일 요금 세이브

    연4~5회 가던 해외여행 안가니 여행경비 세이브

    마스크 쓰고 색조화장 전혀 안하니 화장품 값 세이브

    코로나 땜에 집콕 하니 미용실 안가서 한달 20정도 세이브

    근데 대신 쇼핑을 엄청 하게 되요. 해외직구까지
    박스가 엄청 쌓이네요;;;

  • 16. 매달
    '21.8.24 12:24 AM (112.149.xxx.254)

    하나씩 소가구 버리는 거 목표로 짐줄이고 있어요.
    치을게 줄어서 시간 세이브가 돼요.
    커피 원두사서 드립으로 마시고
    출근할때 외출할때 텀블러에 싸가지고 가요.
    바깥에서 식사할일 안만들려고 프로틴바 하나 챙기고요.

  • 17. ...
    '21.8.24 7:17 AM (211.177.xxx.23) - 삭제된댓글

    출퇴근 편도 20~25분 거리 걸어다녀요 운동과 절약
    마트 퇴근길에 들러 떨이나 그날 할인하는 거 보고 사요
    온라인쇼핑 쿠폰 있을때, 11길은 11절 지땡은 수퍼금욜 그런 식.. 최저가 찾아 구매
    머리는 10개월~1년에 한번 자르고 퍼머. 염색 노
    네쏘 내려 마시거나 냉장컵커피 할인할때 사서 마심
    보세옷 구매대행카페 세일 위주로, 국내 아울렛 2차 균일가, 해외는 직구 할인폭 클때. 명품 하나도 없음. -옷 신발은 제법 많은데 많이 걸어다니며 땀나서 옷 신발 자주 갈아야 하고 가방도 잘 떨어짐
    운동 홈트 7년차- 스포츠브라만 구입. 운동용품은 구매했네요 요가블럭 매트 아령
    택시 탄 적이 평생 거의 없음
    회사에서 계단으로 다님
    회사에 도시락 싸서 다님
    안쓰는 코드 뽑아놓고 불필요한 거 거의 없음(밥솥 건조기..) 전기비 세대 평균대비 -80%
    서울 반포는 아니나 괜찮은 동네 대출없는 자가 30평대 연봉 부부합산 3억(세전) 기타 자산 있어요 평생 이렇게 살았네요

  • 18. ...
    '21.8.24 7:26 AM (211.177.xxx.23) - 삭제된댓글

    출퇴근 편도 20~25분 거리 걸어다녀요 운동과 절약
    마트 퇴근길에 들러 떨이나 그날 할인하는 거 보고 사요
    온라인쇼핑 쿠폰 있을때, 11길은 11절 지땡은 수퍼금욜 그런 식.. 최저가 찾아 구매
    머리는 10개월~1년에 한번 자르고 퍼머. 염색 노
    네쏘 내려 마시거나 냉장컵커피 할인할때 사서 마심
    보세옷 구매대행카페 세일 위주로, 국내 아울렛 2차 균일가, 해외는 직구 할인폭 클때. 명품 하나도 없음. -옷 신발은 제법 많은데 많이 걸어다니며 땀나서 옷 신발 자주 갈아야 하고 가방도 잘 떨어짐
    운동 홈트 7년차- 스포츠브라만 구입. 운동용품은 구매했네요 요가블럭 매트 아령
    택시 탄 적이 평생 거의 없음
    회사에서 계단으로 다님
    회사에 도시락 싸서 다님
    안쓰는 코드 뽑아놓고 불필요한 거 거의 없음(밥솥 건조기..) 전기비 세대 평균대비 -80%
    평생 배달음식 시키거나 반찬 산 적 없음 - 육아겸가사 파트도우미 쓰긴 합니다만 휴직일때 빵 케잌까지 전부 해먹음
    대학다닐때 마을버스비 아까워서 지하철역서 내려서 걸어다니고, 지하철 100원 올라가기 전에 내려서 걸어다님

    맞벌이 합산 연봉 3억 서울 대출없는 자가외 금융 현금 부동산 자산 있음. 평생 일케 살았음

  • 19. ......
    '21.8.24 11:36 AM (121.125.xxx.26)

    쓸데없이 이쁜 쓰레기는 안사요.다이소가도 딱 필요한것만 사고, 명품 안삽니다.
    윗 댓글중에 아들옷입고,미용실안가신다는 글보았는데 그러지 말아요~ 이쁘게 삽시다.백년도 못사는데 그런 사치는 부려도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2037 秋 "검사 인사청탁 이낙연 지도부"..김종민 .. 39 ... 2021/08/23 1,715
1232036 공부 잘 하고 좋은학교 가는 것 24 ㅇㅇ 2021/08/23 5,167
1232035 위내시경후 목아픈거 며칠가나요? 5 ... 2021/08/23 1,180
1232034 황교익 사태로 드러난 이재명 캠프의 '역학구조' 7 다 기어나오.. 2021/08/23 1,205
1232033 대구에서 구미 거쳐 구미 선산 가려면, 구미까지 버스랑 기차 중.. 3 대구구미 2021/08/23 912
1232032 한 사람의 생명 연장이 걸린 국민청원입니다. 8 부탁드려요 2021/08/23 1,161
1232031 미혼인 분들 결혼 못 할 거라는 거 언제 예감하셨나요? 17 .. 2021/08/23 5,900
1232030 동맥경화 있으신 분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9 .. 2021/08/23 2,246
1232029 주방도구 관리법 3 필독 2021/08/23 1,740
1232028 돼지김치찌개 맛있게 끓일려면 ... 16 tguu 2021/08/23 4,018
1232027 외국성당 미사에서 평화를 빕니다. 5 평화 2021/08/23 1,462
1232026 이슬람체제 2 팽주 2021/08/23 1,038
1232025 수술실 cctv 설치법 복사위 소위 통과 13 경축 2021/08/23 1,262
1232024 한살림에서 닭다리 순살1키로짜리 샀는데 뭐 해 먹어야 될지 모.. 17 ㅇo 2021/08/23 2,353
1232023 네이트판에 떡볶이 먹방 사건 삭제 됐군요 15 그럼 다른 .. 2021/08/23 1,744
1232022 운동기구 없이 할수있는 운동추천해주세요 12 .. 2021/08/23 1,991
1232021 펭클럽분들 중 맨투맨 티셔츠 살 계획이신 분들! 3 ㅇㅇ 2021/08/23 851
1232020 이낙연 힘실은 '판사 탄핵' 발의에 이재명계 불참..속사정있나 9 애초에 한편.. 2021/08/23 873
1232019 레몬밤가루가 쓴가요? 3 레몬밤 2021/08/23 820
1232018 샤넬 목걸이 변색된 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 2021/08/23 3,129
1232017 화재 실시간보고중에도 먹방찍는후보도 좋다는 지지자 7 인간? 2021/08/23 697
1232016 기본주택 100만호 논란에..이재명 측 "민간 분양부터.. 11 사랑받는 2021/08/23 1,196
1232015 마이너스 통장 개설이요 궁금 2021/08/23 751
1232014 알루미늄호일과 종이호일 유해성 궁금 1 그린 2021/08/23 3,416
1232013 별것 아닌데 절대 못참겠는... 그것 21 ..... 2021/08/23 4,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