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비가 무섭게 퍼 붓네요…
아침에 좀 오다 말았는데
바람도 많이 불어 베란다 문을 닫았어요.
지금 무섭게 쏟아 붓네요.
다른 지역은 어떤지요?
1. …
'21.8.21 11:58 AM (61.83.xxx.150)안방에만 이불장과 옷장 문을 열고
제습기 돌리고 있어요
저렇게 비오면 추수가 다가온 농민은 어쩌죠?
코로나에 다들 힘든데…2. 남양주
'21.8.21 11:59 AM (116.123.xxx.207)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많이 내립니다
믿을 수 없게 낮최고 24도래요 춥습니다3. 울산
'21.8.21 12:01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바람 불고 비 엄청 와요
관리실에서 외출 자제하라고 방송까지 하네요4. 서울 강북
'21.8.21 12:01 PM (175.223.xxx.130) - 삭제된댓글쏟아져요.
반바지로 다 맞고있는데
내 명품 샌들도 비 맞으니 추레하네요.
집에가면 말려줄께5. 쓸개코
'21.8.21 12:02 PM (118.33.xxx.179)남양주 바람이 비와함께 휘몰아칩니다. 저 있는곳은 22도. 저는 그래도 선풍기 틀었어요.
땀은 안나도 찬거 좋아해요.6. 북쪽
'21.8.21 12:02 P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비엄청 나가질못하고있네요
덕분에 방충망청소는 확실하게 깨끗하게해주네요ㅋ7. dd
'21.8.21 12:04 PM (125.177.xxx.81)서울 서대문 엄청 쏟아지네요. 오늘은 집콕이네요
8. 부천
'21.8.21 12:05 PM (106.102.xxx.197) - 삭제된댓글어제저녁부터 눈꼽끼더니
오늘은 더심해져서
어쩔수없이
안과왔는데
비 미친듯이 쏟아질때 이동했네요9. ㅠㅠ
'21.8.21 12:06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이번주 내내 이러면 큰일인데
우리나라 늦장마 피해없길 바랍니다10. 서울도 그래요
'21.8.21 12:09 PM (124.49.xxx.188)2주전 부산갔는데 아련하네요 기억에서 저멀리
11. ㅇㅇ
'21.8.21 12:12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무섭게, 정도는 아닌데 빗소리 들으니 적게 오는 비는 아닌 것 같아요
서울이요12. 서울임
'21.8.21 12:13 PM (112.169.xxx.189)강동인데 걍 주룩주룩 와요
오래 내릴 비예요
마치 장마같음13. 쓸개코
'21.8.21 12:18 PM (118.33.xxx.179)와.. 바람 무서운데 베란다 닫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14. 흠
'21.8.21 12:55 PM (119.192.xxx.25)장마가 지금 오나봐요~ 여긴 강북구인데 올여름 젤 많이 오는것 같네요..비와서 아점은 떡국 먹었어요~ 문다 닫으니 더워서 에어컨 돌리고 있네요
15. 성동구
'21.8.21 1:05 PM (211.36.xxx.51) - 삭제된댓글아파트가 서라운드 통창인데 비오는 뷰 정말 좋네요
이런 날씨 좋아해요. 여름아 잘가~~
점심 메뉴는 칼국수^^
모시조개와 생면 사다뒀어요. 이제 하려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