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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3세 여아 사건 친모사건 재판부

..... 조회수 : 2,149
작성일 : 2021-08-19 11:19:03

핵심 쟁점에 관련 기사

이건 뭐 빼박이죠.


(기사 내용 그대로 옮기면 안되서 지우고 링크 올려요)



https://www.segye.com/newsView/20210818513927?OutUrl=daum









IP : 121.181.xxx.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19 11:19 AM (121.181.xxx.37)

    https://www.segye.com/newsView/20210818513927?OutUrl=daum

  • 2. 인정안하면
    '21.8.19 11:21 AM (122.37.xxx.124)

    형량 가중된다던데
    변호사가 맹탕인가......

  • 3. 이집은
    '21.8.19 11:37 AM (175.223.xxx.23)

    남편이 더 이해 안돼죠. 집에 정상인이 없어보임

  • 4. 원글
    '21.8.19 11:48 AM (121.181.xxx.37)

    뉴스쇼에서 손수호 변호사가 나와서 정리한 내용

    - 탯줄
    김씨(딸)가 퇴원하면서 데려간 여아 배꼽에 배꼽폐색기가 달려있었고
    떨어진 탯줄을 렌즈 케이스에 넣어 보관했는데 거기서 숨진 여아 유전자가 감정됨


    - 산부인과 운영실태
    당시 입원했던 산모 5명의 증언에 의하면 언제든 자유롭게 신생아를 보고 데려올수 있었다.
    야간에도 자유롭게 외출도 가능했다 라고 증언
    간호사 증언에 의하면 당시 누구나 드나들수 있었고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바꿀수 있는 구조였다.


    - 식별띠
    간호사 증언, 식별띠는 절대로 그냥 빠질수 없다.


    - 몸무게
    간호사 증언, 24시간만에 -225g이 빠져있었다.
    그후 최대 변동수치가 -60g인것에 비하면 어마어마하게 큼.
    간호사생활하면서 하루만에 200g 빠지는건 처음본다고 하며
    다른 아이 몸무게를 잘못쟀나 하고 생각했었다고.

  • 5. 가족이 다
    '21.8.19 11:48 AM (112.167.xxx.92)

    싸이코임 국가수 디엔에이 결과를 남편놈도 부정하며 같이 사는 내가 임신 한 마눌을 모르겠냐며 자기 마눌은 임신해 그애 낳은적 없다며 생지랄하던데 마눌이 불륜해 임신해 출산한 것을 남편놈이 모르지 않을것을 인정하면 지가 똘추가 되니 어거지로 부정만 하고 있구만 범죄자에 세치혀를 과학이 누르지 남편놈부터가 한심한 종자임 그니 온가족이 다ㅉ

  • 6. ㅇㅇ
    '21.8.19 11:50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바꿔치기한 아이는 도대체 어떻게 됐을까요?
    죽인 건지 버린 건지 현재로선 전혀 알 수가 없죠
    아이 안 낳았다고 바락바락 우기는데 행방을 실토할 리도 없고요

  • 7.
    '21.8.19 11:59 AM (39.7.xxx.214) - 삭제된댓글

    이런 인간들 꼴을 봐야하는 판사도
    극한직업 같음
    뉴스만 봐도 열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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