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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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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훌륭하다 보는데 가끔 답답해요

조회수 : 6,270
작성일 : 2021-08-16 23:26:34
왜 사냥개를 아파트에서 키우는지…?
진짜 이해가 안가요
에너지 넘치고 사나운 개를 가둬서 키우면서..
또 성격 더럽다고 혼내고..
저런 경우 보면 개들이 불쌍해요
IP : 61.251.xxx.10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16 11:38 PM (58.143.xxx.195)

    도심속에선 조심해야될대상
    본성대로사냥개로 살수있는 환경에
    있었다면 아마도 칭찬받는 아이였지않을가 아쉬워
    하면서 봤어요

  • 2. ...
    '21.8.16 11:39 PM (211.211.xxx.176)

    사람 욕심이죠.

    강아지를 과시욕으로 키우는 사람들 있어요.

    특히, 맹견 키우는 남자들.

  • 3.
    '21.8.16 11:41 PM (121.165.xxx.96)

    그니까요 산책도 안시키고 너무 가엾어요

  • 4.
    '21.8.16 11:41 PM (121.165.xxx.96)

    저주인은 계속 키우면 안될듯 마당넓고 부지런한 주인을 찾는게 나을듯

  • 5. 아랫집은
    '21.8.16 11:42 PM (112.187.xxx.213)

    괜찮을까요?

  • 6. 저분은
    '21.8.16 11:46 PM (116.127.xxx.173)

    저 견종과는 안맞아요ㅜ
    한달 산책 다섯번도 안했다니ㅜㅜ 아이고

  • 7.
    '21.8.16 11:48 PM (122.35.xxx.53)

    딴집가는게 개한테 행복하겠죠

  • 8.
    '21.8.16 11:48 PM (61.251.xxx.108)

    견주 너무너무 답답해요

  • 9. ...
    '21.8.16 11:49 P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

    그 프로 안보지만 한달 산책을 다섯번도 안했다고요?

    미친... ;;; 어떤 개라도 정신이 병들 조건이네요. 어휴.

    진도 키우는데 무조건 하루 3번 산책인데 무려 사냥개를 키우면서 산책을 안시켜요? 학대하고 앉았네요. 웬일이야;;;

  • 10. 근데
    '21.8.16 11:52 PM (112.152.xxx.69)

    지난주 보니까 여기저기 파양되어서 안락사 갈뻔한 유기견 구조해온거 아닌가요?

  • 11. ...
    '21.8.16 11:53 PM (211.211.xxx.176)

    우리집 말티푸도 하루에 최소 3번은 산책 나가는데...

    한달에 5번?
    아예 안 나간다는 소리죠.

    안나간다는 소리는 못 하겠으니까.

  • 12. . .
    '21.8.16 11:56 PM (112.145.xxx.43)

    개인 주택도 왜? 하는 종들이 있는데 아파트에서 감당도 못하면서 데려오거나 키우는걸 보면 진짜 화가납니다
    진짜 그런 사람들은 동물을 과시용으로 키우는것같아요
    특이한 종을 난 데리고 있다식으로 보여주기로

  • 13.
    '21.8.16 11:56 PM (116.127.xxx.173)

    우아 를 좋아하시면
    글쎄요ㅜ
    나같이 뒹굴어도
    힘들 아이인데;;;;

  • 14.
    '21.8.17 12:00 AM (1.235.xxx.28)

    저렇게 끝나면 안되는데
    시골 마당 큰집가진 개전문가한테 입양 보내는 걸로 하지 어쿠 안타깝네요.

  • 15. 말티
    '21.8.17 12:02 AM (125.180.xxx.243)

    하루2회 산책해요
    안락사 직전에 구조해 왔다면 모를까..
    한달 5번 소리에 욕이 나왔어요 ㅠ

  • 16. 스노피
    '21.8.17 12:04 AM (218.101.xxx.54)

    유기견 입양 아니고 어릴때 아는집인가에서 데려왔대요
    남편이 키운다고 애기때 데려왔는데 남편이 일이바빠져서 아내몫으로..

  • 17. 아니
    '21.8.17 12:04 AM (203.171.xxx.153)

    궁금해요

    작은개도 아니고

    산쳑도 안시킬꺼면

    대체왜키우는거에요?

    뭣땜시

  • 18. ㅡㅡㅡㅡ
    '21.8.17 12:07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집안에서 개를 키우는거 자체가 동물학대에요.
    인간의 이기심일뿐.

  • 19.
    '21.8.17 12:10 AM (121.165.xxx.96)

    하루 5번 시켜야하는 개라는데 한달 5번 우아하게 타령은 엄청하더만

  • 20. ...
    '21.8.17 12:11 A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

    무슨 집안에서 개 키우는게 동물학대에요ㅡㅡ

    개 키워보기나 하고는 그런 소리 합니까?

    개들 가족들 다 집안에 들어오고 혼자 덜렁 마당에 놔둬봐요. 낑낑거리고 자기도 들여보내달라고 난리입니다.

    강형욱씨도 기본적으로 가족들이랑 따로 떨어져 사는 개들은 솔루션 안해주잖아요. 개들은 무리생활하는 애들이라 아무리 좁은 집이라도 가족들이랑 같이 있고 싶어한다고요.

  • 21. dd
    '21.8.17 12:12 A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개한테 자꾸 우아하게 우아하게! 라면서 혼내는데
    멱살잡고 싶네요

  • 22. ㅡㅡㅡㅡ
    '21.8.17 12:3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무슨 집안에서 개 키우는게 동물학대에요ㅡㅡ

    개 키워보기나 하고는 그런 소리 합니까?
    ㅡㅡㅡㅡ
    개는 원래 밖에서 자유롭게 살던 동물이에요.
    인간들이 애완용으로 키우면서 집안에 들이고 키우기
    시작한거죠.

  • 23.
    '21.8.17 12:37 AM (59.6.xxx.23)

    멋드러진 사냥개를 옆에 두고 산책하다 커피 한잔하는 영국 귀족을 상상했으려나요? 애정은 있는것 같은데 그게 꼭 개에게 최선은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어쩔수도 없고 그나마 애정어린 주인이 나으려나 싶기도 했어요

  • 24. ㅎㅎ
    '21.8.17 12:45 AM (218.156.xxx.121)

    영국 귀족같이 우아하게
    사냥개 키우고 싶었으면
    자기도 십만평쯤 되는 성에서 살기나 하던가
    어이없어서 진짜

  • 25. ...
    '21.8.17 12:51 A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

    개는 원래 밖에서 자유롭게 살던 동물이에요.
    인간들이 애완용으로 키우면서 집안에 들이고 키우기
    시작한거죠.

    ㅡㅡㅡㅡ

    언제적 얘기하세요?

    개들 지금 밖에서 자유롭게 살면 북한산 들개 밖에 더 됩니까?


    개들 밖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면 좋으세요?

  • 26. ㅇㅇ
    '21.8.17 7:17 AM (211.36.xxx.216) - 삭제된댓글

    사람들 편하자고 개들 본성이 바뀌는 건 아니니까요.
    핏불을 아파트에서 키우면서 산책도 안시키니 그게 학대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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