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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순이 삼식이 첫키스씬

ㆍㆍ 조회수 : 3,396
작성일 : 2021-08-15 20:57:27

레스토랑
피아노


분위기

오늘은 왜 눈 안감아요?
요즘 드라마에서는 왜 이런 감성이 없는지

연기도 좋았고
추억에 돋게 하는 명장면

지금은 연기의 물이 오르고
키스 장인에 등극한 현빈이지만
최고의 키스씬은 내이름은 김삼순
비 오는날 한번씩 생각 나서 꺼내 봄


https://youtu.be/pnLMXwi1-4o




IP : 223.62.xxx.25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8.15 8:59 PM (175.223.xxx.45)

    와 삼식이 목소리로 그 대사가 생생하네요.
    오늘은 왜 눈 안감아요?
    삼순이 1회부터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

  • 2. ㆍㆍ
    '21.8.15 9:05 PM (223.62.xxx.253)

    메이킹영상 보니까 현빈이랑 김선아가 실제로 와인 마시고 키스씬 찍더라구요. NG없이 한방에 OK 했고 김선아가 현빈씨팬들한테 미안해서 한방에 빨리 끝내야한다고 ㅋㅋ

  • 3.
    '21.8.15 9:12 PM (175.223.xxx.45)

    저 일년에 한번씩은 보나봐요. 삼순이 보고 나서 한라산 가는게 소원이었는데 재작년 겨울에 드디어 친구랑 그 코스 그대로 갔다왔어요. 한라산 오르기 전날밤에 호텔에서 삼순이 삼식이가 한라산에서 만나는 13회도 보구요.ㅋㅋ
    그 후로 한참 빠져서 메이킹이며 엄청 찾아봤었어요. 유투브에 은근히 연결된 자료들이 많아서 좋더라구요.

  • 4. ㆍㆍ
    '21.8.15 9:17 PM (223.62.xxx.253)

    저도 유튜브에 연관 검색으로 자꾸 떠서 이것저것 보게 됐는데 현빈 인터뷰 보니 그 한라산씬이 원래는 비오는씬이 아닌데 찍는날 비가 많이 오는 바람에 갑자기 우비 입고 찌게 되어 더더 명장면이 됐다고 하네요

  • 5. 요엘리
    '21.8.15 9:17 PM (122.32.xxx.181)

    매년 여름이 되면 생갇나는 드라마 ...
    정말 장마철 되면 생각이 나요 그해 여름 무지 비가 많이 왔었거든요.

  • 6.
    '21.8.15 9:21 PM (175.223.xxx.45)

    글게요 날이 잔뜩 흐려서 더 멋졌던 장면..
    그때 마지막회가 생방수준이었잖아요. 한라산 같이간
    친구가 지방에서 저희집으로 놀러왔다가 마지막회 방송날 마지막회 계단씬 찍었다고 들었는데 그날 일산호수공원 가볼까 남산 갈까 하다 호수공원을 갔었어요. 윽..그날 남산을 갔으면 그 마지막장면 명장면을 눈앞에서 봤을수도 있겠더라구요.

  • 7. ㆍㆍ
    '21.8.15 9:24 PM (223.62.xxx.253)

    그 계단씬 현빈 땀 너무 흘려서 셔츠 젖었던거 생각나네요. 요즘 이었으면 다시 찍었을텐데 그 시절 드라마들 진짜 생방송 수준으로 찍고 밤샘 촬영 쪽대본ㅠㅠ 배우들 스텝들 힘들었을듯요.

  • 8.
    '21.8.15 9:39 PM (175.223.xxx.45)

    맞아요. 그땐 마지막회 같은 경우 방송당일까지 찍는 경우가 많았던것 같아요.
    삼식이 젖은 셔츠 기억나요..
    원글님 덕분에 추억에 잠기네요.
    참 삼순이가 다니던 피아노 학원이요. 아직도 그대로 피아노 학원이예요. 북촌로5나길 24인데 로드뷰로 보며 간판이랑 다 그대로. 한옥마을 갓다 찾아가봤는데 너무 반가웠어요.

  • 9. ㆍㆍ
    '21.8.15 9:59 PM (223.62.xxx.253)

    어머나~~그 피아노학원이 실제였군요. 아직도 있다니 넘 신기하네요

  • 10. ..
    '21.8.16 6:01 AM (175.119.xxx.68)

    오늘은 왜 눈 안 감아요

    대사톤도 바로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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