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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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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지 맙시다

에휴 조회수 : 22,290
작성일 : 2021-08-15 00:24:10
여자고 남자고
남편이나 아내였으면 바로 119인데
불륜 덮으려고 여자를 짐짝 취급하고
아두도 도와주질 않네요
나쁜놈
바람핀건 둘다 잘못이지만
딜통 날까봐 죽을줄 알면서도 방치하고
속옷갔다버리고 증거인멸하고
당연히 이혼당했겠지요
쓰레기 같은놈
IP : 122.35.xxx.162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8.15 12:25 AM (121.165.xxx.96)

    불륜이라도 그렇지 여자를 방치하다니 ..여자가 수시로 드나드는데 다른층에서 내려 걸어 올라간거보니ㅠ 저집은 누구집이예요? 남자집인가요?

  • 2. 어쨌든
    '21.8.15 12:26 AM (222.234.xxx.222)

    저러고선 자기는 잘 살고 있는 거죠? 어이없네요;

  • 3. 흠님
    '21.8.15 12:26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네, 세종에서 일하면서 따로 얻어놓은 집 같아요. 원래 집은 서울이고요.

  • 4. 진짜
    '21.8.15 12:27 AM (49.164.xxx.30)

    쓰레기중의 쓰레기..ㅉㅉ

  • 5.
    '21.8.15 12:27 AM (182.211.xxx.9)

    아마 부원장이니까 사택 개념으로 한채 주었겠지요.
    서울에 집 있고 늦으면 세종에서 자고.
    거기를 드나든것일테고요.

  • 6. ...
    '21.8.15 12:27 AM (182.222.xxx.179)

    진짜 쓰레기같네요..
    아무리 그래도 그냥 119신고하는게 나았겠죠
    그럼 이렇게 그알에 두번이나 나오고 전국민이 알정도는 아닐텐데
    알고보면 치사한데다 진짜 머리도 나쁜듯...

    아직 숨쉬는 여자 질질끌고 차에 태울려고 막위험하게 하는거보니 진짜 소름끼치네요
    그리고 공터에는 왜 세워놓고 날밝고 병원가면 뭐 불륜이 아닌게 되나요? 진짜 으구~~

  • 7. 중간에 못봤어요
    '21.8.15 12:28 AM (58.229.xxx.229)

    범인 남자가 유서쓰고 자살했어요?

  • 8. ...
    '21.8.15 12:28 AM (223.38.xxx.129)

    저런넘은 아마 잘살고 있을거 같아요..
    그여자도 출세에 눈이멀어 참 거시기하네요

  • 9.
    '21.8.15 12:29 AM (49.164.xxx.30)

    자살도 쇼 아닌가요? 목발짚고 멀쩡

  • 10. 중간에님
    '21.8.15 12:30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자살했는데 5층인지 7층인지에서 실외기로 떨어져서 실외기만 망가짐

  • 11. 근데
    '21.8.15 12:31 AM (39.115.xxx.48)

    저 남자도 너무 이상한게
    저렇게 배낭 매고 준비 착착 해서 사람 옮길 정도면 그냥 곧바로 신고하는게 낫지 않나요
    나중에 죽어서 발견되나 곧바로 신고해서 같이 있었던거 들키나 결국 자기랑 같이 있었던거 알면 불륜인거 들통날텐데
    저 상황에서 의식 잃은 사람을 어떻게 차에 실을 생각을 할까요?
    사패인가요

  • 12. 근데님
    '21.8.15 12:33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사람이 저런 순간에 저렇게 멍청해지는겁니다
    숨길 수 있을거라 생각했나봐요.
    그러니 우연히 발견했다고 신고하죠

  • 13. 아니
    '21.8.15 12:36 AM (39.115.xxx.48)

    엘베에 씨씨티비가 있잖아요 요새 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딧어요
    만약 옮기려 해도 계단으로 옮기던가 해야지
    너무 이상하다는 겁니다
    처음에 혼자 있다가 뇌출혈로 쓰러진건 맞나 싶네요

  • 14. ...
    '21.8.15 12:36 AM (61.99.xxx.154)

    뭔가 다른 방법이 있을까해서 우왕좌왕 한 거 같아요

    도저히 처리가 안되니 병원에 데려다 놓고 비싼 변호사 썼겠죠

  • 15. 완전
    '21.8.15 12:37 AM (39.7.xxx.96)

    멘붕이었을 거에요
    씨씨티비 의삭도 못하고 저렇게 멍청하게...
    그냥 119부르고 같이 일하다 발견했다 그러면 그만이지
    어차피 남편은 알게될거...

  • 16. 바보
    '21.8.15 12:38 AM (211.36.xxx.118)

    엘베에 흰 비닐 주머니에 넣는거 나왔는데 그게
    여자 속옷이랍니다
    여기 저기 증거 다 남기고 뭘 숨기겠다고
    정말 배우자면 병원이라도 실고 가고 119연락이라도 하는데 숨기려다 커졌죠 일이

  • 17. 아니님
    '21.8.15 12:39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방송에도 나왔는데
    이 사람은 그냥 그 여자가 지병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하려 했고
    사람들이 그렇게 인식할 경우 자기가 어떻게 옮기고 이런것들이 전혀 이슈가 되지 않을거라 믿어
    CCTV 의 존재등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을걸로 추측했어요.

    제가 보기에도 여자의 죽음은 남자의 살인에 의한 것 같지는 않고
    여자가 불의의 뇌출혈로 사망했는데
    '나랑 있다 뇌출혈로 죽었다'라고 하면 그게 사무실이면 문제없는데 개인집이니 불륜이 드러날거 같아 이런 선택을 한것 같아요

  • 18.
    '21.8.15 12:39 AM (39.115.xxx.48)

    다음날 곧바로 휴대폰도 없앴잖아요
    씨씨티비 있는 엘베로 버젓이 내려간거도 이상하고
    포렌식 결과 여자는 11시 반까지 살아있었는데 남자가 11시에 쓰러졌다고 진술한거도 이상해요

  • 19. ..
    '21.8.15 12:39 AM (58.122.xxx.51)

    주소지만 허름한데로 옮겨놓고 잘먹고 잘사나 보네요.

  • 20. 댓글
    '21.8.15 12:49 AM (39.115.xxx.48) - 삭제된댓글

    다른 댓글 보니

    “ 사람없을때 데리고 나가려고 새벽까지 기다렸고
    데리고나가서 죽기를 기다리면서 사진찍는등 알리바이만들고 증거없애서 본인 내연관계 및 범죄행위를 지우려한거네요”
    라고 써있던데 맞는거 같네요
    11시부터 2시까지 기다렸다가 그때서야 데리고 나간게..
    진짜 무섭네요 사람이 죽어가는데 신고도 안하고 그냥 4시간 방치하다
    가 골든타임 다 놓치고 끌고 나가서 차에 싣는게..

  • 21. 만약
    '21.8.15 12:51 AM (39.115.xxx.48)

    만약 신고해서 살아나도 식물인간되거나 반신불수 되고 그럴수 있으니
    자기한테 보상 요구할까봐 그런거면 더 무섭군요
    차라리 아예 죽을 때까지 놔두면 무죄니 …
    정말 무섭군요

  • 22. 맞아요
    '21.8.15 12:52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그날집에갔으면 쓰러져도
    119불러 살아났을수도..
    진짜 자기불륜들어날까봐 여자옮기는거보니
    무슨 물건 옮기듯 에휴ㅡ
    둘사이사랑이 아니라
    그냥육체관계그이상그이하도 아님

  • 23. ㄷㄷㄷ
    '21.8.15 12:55 AM (1.227.xxx.55)

    주소지만 허름한데로 옮겨놓고 잘먹고 잘사나 보네요.2222222222

  • 24. ...
    '21.8.15 12:58 AM (61.99.xxx.154)

    불륜도 사랑인줄 착각하는 사람들 뜨끔했겠어요

    사랑한다고 난리쳤을 놈이 죽으니 짐짝 취급하는 걸 보니 기가 차대요

  • 25. ..
    '21.8.15 2:16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왜 그런놈이랑 불륜을 해서..;;;

  • 26. ㅇㅇ
    '21.8.15 8:29 AM (182.211.xxx.221)

    배운사람이 어찌 일을 저리 허술하게 처리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27. ..
    '21.8.15 9:29 AM (121.178.xxx.200)

    그알 카페 게시판에
    의리 있는 놈이랑 바람 피우라고...ㅋ

  • 28. 프로는
    '21.8.15 10:10 AM (218.48.xxx.98)

    못봤지만...가정있는것들이 죄 달게 받네요.

  • 29. 에혀
    '21.8.15 10:54 AM (125.130.xxx.23)

    참...나쁜 것들..

  • 30. ...
    '21.8.15 11:53 AM (221.151.xxx.109)

    애초에 의리있는 것들이 바람 피우겠나요

  • 31. 인간도독
    '21.8.15 12:45 PM (124.53.xxx.159)

    도둑질이 그렇게 짜릿한가보죠.
    쓰레기 잡것들..

  • 32. 기가차네
    '21.8.15 1:55 PM (121.124.xxx.9)

    그러게요
    한때는 좋아했던 여자를
    완전 질질 끌고 짐짝 취급
    저런쓰레기가 설마
    국토연구원
    다시 복직한거 아닌겠죠

  • 33. ㅇㅇ
    '21.8.15 2:08 PM (14.38.xxx.228)

    좋아하는게 아니고
    서로 이용하는 섹파겠죠.
    그럼 그 행동이 이해가 갈거에요.

  • 34. ...
    '21.8.15 2:55 PM (223.38.xxx.221)

    아무리 줄타는데 이용한다고 저런 할배랑..

  • 35. 그알은
    '21.8.15 7:12 PM (118.235.xxx.64)

    재방 안하나요?
    한번도 재방하는걸 못본것 같아요.

  • 36. 과연
    '21.8.15 8:54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저 부원장 와이프는 지 남편이 불륜하는걸 몰랐을까요?
    저렇게 오랫동안 불륜이라니,,,,

  • 37. ....
    '21.8.15 11:17 PM (49.169.xxx.202) - 삭제된댓글

    10년동안 바람이라니 쳐죽일 년.놈이네요.
    내가 남편이라면 둘 다 죽여버리고 싶은데 아내는 죽었으니 상간남도 처벌을 받아야하는데 무죄라니 억울하겠어요. 두 딸 친자검사부터 할꺼 같은데...남편분만 이래저래 안됐어요.

  • 38. ....
    '21.8.15 11:21 PM (49.169.xxx.202)

    10년동안 바람이라니 쳐죽일 년.놈들이네요.
    바람핀것들 저리 된거 불쌍하지도 않은데 남편만 안됐어요.

  • 39. ...
    '21.8.16 12:31 AM (49.163.xxx.67)

    더럽게 잘 죽었네요!
    좋은 남편
    놔두고 더럽게
    미쳐서.
    이것들 아니고도
    바람피는것들 꼭
    상간ㄴ
    상간ㄴ
    다들
    둘다 꼭 이렇게 죽기를 ....

  • 40. ..
    '21.8.16 12:33 AM (58.227.xxx.22)

    그저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한 처리?였겠죠.
    그러길래 무죄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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