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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간호조무사한테 수액 맞고 죽을뻔 했어요

.... 조회수 : 7,839
작성일 : 2021-08-14 10:22:38
밑에 보건소 글 보니 생각나는게 전에 피부과에서 간호조무사인지 모르고 
수액 맞다가 조무사가 바쁘고 귀찮으니
빨리 맞게 할라고 막 집어넣다가
심장이 조이고 정신이 혼미해져서 겨우 불러서 수액제거 했어요
진짜 이러다 죽겠다 싶더라구요
그뒤로 동네 의원은 안가게 되더라구요
종합가서 간호사한테 놔달라 그래요
IP : 121.182.xxx.6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14 10:25 AM (211.178.xxx.164)

    무서워..

  • 2.
    '21.8.14 10:26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그런데 간호조무사가 주사 놓는 게 불법 아닌가요?

    전 이제껏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 3.
    '21.8.14 10:27 AM (180.224.xxx.210)

    그런데 간호조무사가 주사 놓는 건 불법 아닌가요?

    전 이제껏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 4. ..
    '21.8.14 10:27 AM (121.182.xxx.61)

    동네 의원은 다 간호조무사라 하더라구요 종합정도는 가야 간호사들도 있어요

  • 5. ...
    '21.8.14 10:29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조무사는 주사 못놓게 되있어서
    간호사없는 의원은 의사가 주사놓잖아요
    그리고 수액은 급히들어가면 심장에무리가와서
    봐가며 조절하던데...
    운이 나빴나보네요

  • 6. ...
    '21.8.14 10:32 AM (121.182.xxx.61)

    저는 동네 의원 다니면서 의사가 놔주는건 한번도 못봤어요 저일있기전엔 의원에 간호사가 있는지 조무사가 있는지도 관심 없었는데 한번 겪어보니 종합만 가게 되더라구요

  • 7. ...
    '21.8.14 10:33 AM (106.102.xxx.51)

    그냥 요새 동네병원은 간호사 거의 없다 생각하면 됩니다
    좀 잘되고 바쁜 그런곳이나 한명정도 채용하지
    개인병원은 거의 조무사예요
    동네 조그만 병원서 의사아닌 사람이 주사 놔주면
    의심해 봐야해요

  • 8. ...
    '21.8.14 10:34 AM (118.43.xxx.244)

    제 친구는 조무사 따자마자 개인병원 산부인과 수술실에서 근무한 적도 있어요...
    조무사들이 하면 안되는 작업들이 있는데 현장에서는 거의 묵인되죠...

  • 9. ...
    '21.8.14 10:34 AM (122.38.xxx.110)

    링거쇼크라고 합니다.
    링거 빨리 맞겠다고 함부로 손대지 마세요.
    훅 가는 수가 있어요.

  • 10. ...
    '21.8.14 10:35 AM (106.102.xxx.51)

    의료기 회사 직원이 수술도 하는 지경이니 조무사가 주사놓는 경우도 엄청 많을거 같네요

  • 11. ...
    '21.8.14 10:39 AM (122.38.xxx.110)

    그리고 빨리 맞는다고 다 그렇게되는것도 아니니 딱히 간호조무사 탓만도 아니예요.
    병원서 안겪어본 일이 없는 사람입니다.
    항생제 알러지로 실려갔을때 응급실에서 링거 맞는데
    링거액이 후두두둑 떨어지는데 링거쇼크 경험있어서 놀라 물어보니
    이런 경우 풀드랍한다고 하대요
    대충 혈중 항생제를 빨리 희석시켜야하니 쏟아 붓는다는 의미같았어요.

  • 12. ....
    '21.8.14 10:40 AM (121.182.xxx.61)

    종합가서 간호사한테 놔달라고 그래서 저런 경우는 한번도 없는데 그럼 그 조무사가 지식도 없이 지맘대로 편할라고 수액 속도 빠르게 한거잖아요 암튼 조심들 하세요 나중에 뉴스보니 저런걸로 죽는 사람도 은근 많더라구요

  • 13. ㅇㅇ
    '21.8.14 10:43 AM (223.38.xxx.35) - 삭제된댓글

    다른 환자 빨리 받으려고 링거 빨리들어가게하는데 빨리 맞으면 심장쇼크옵니다
    조무사들이 무식해서 그것까지 모르겠지요
    특히 영양제같은경우 더욱 조심해야해요
    아이들에게 종합병원은 1분에 몇방울넣어라고 오더내리는이유가 있잖아요
    특히 노약자는 더 조심해야해요

  • 14. 11
    '21.8.14 10:47 AM (223.62.xxx.129) - 삭제된댓글

    참.. 꾸준히 올리네요.
    간호조무사도 다 교육받고 다 해요.
    간호사공부한다고 공부량을 다 이해하고 있지도 않고요.

  • 15. ..
    '21.8.14 10:49 AM (106.102.xxx.51) - 삭제된댓글

    조무사와 간호사의 차이는 우닌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큽니다

  • 16. ,,,
    '21.8.14 10:50 AM (121.182.xxx.61)

    전 처음 올리는데 찔리세요?제가 겪은일을 말하는데 조무사가 얼마나 공부 하는데요? 간호대랑 비교도 안될거 같은데요

  • 17. ...
    '21.8.14 10:50 AM (106.102.xxx.51)

    간호사와 조무사의 차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큽니다

  • 18. 솔직히
    '21.8.14 10:52 AM (223.38.xxx.239)

    간조가 주사놓는거 못 믿어요

  • 19. 이해가
    '21.8.14 10:52 AM (125.128.xxx.85)

    안되네요.
    간호조무사는 뭘 배워요?그럼?
    주사 놓는 건 기본으로 배우지 않아요?
    개인 병원 다 간호조무사로 알고 있고
    주사 잘 놓기만 하던데 원글님이 당한 조무사가
    실력이 엉망였던 듯 하네요.

  • 20. ...
    '21.8.14 11:02 AM (121.182.xxx.61)

    125님은 간호조무사한테 수액 맞으세요

  • 21. 당연한거
    '21.8.14 11:08 AM (121.165.xxx.112)

    아닐까요?
    간호대는 전문대도 4년제예요.
    간조 학원 1년 다니는 것과 교육의 질이 같을수가 없겠죠.
    같다면 간호대 4년은 시간 낭비겠구요

  • 22. ..
    '21.8.14 11:23 AM (211.178.xxx.164)

    괜히 병원에서 간호사 간호부원장 직책까지 주면서 고용하진 않겠죠.

  • 23. 에이
    '21.8.14 11:30 AM (112.156.xxx.235)

    간호조무사랑


    간호사는


    머리부터 틀려요

    간호사들 존경해요

    공부하는게 의대생하고 똑같아요

    대학4년째도 나와야되고

    간호조무사는 개나소나 다따는거아닌가

    그러면서

    밖에서는 간호사라고 하겠지 ??

  • 24. ㄱㄱ
    '21.8.14 11:33 AM (112.170.xxx.74)

    우리동네 내과는 건강검진도 해서 규모가 있어요 간호사랑 조무사 유니폼에 명찰있고 간호사 조무사 구분해서 써있고 접수나 안내등은 조무사 주사랑 예진은 간호사가 했던 기억이 나네요

  • 25. 애들엄마들
    '21.8.14 2:08 PM (124.56.xxx.204)

    저도 피부과에서 비타민주사 맞다가 심장 터질뻔해서 주사 뽑고 나왔어요. 진짜 무서워요

  • 26. ..
    '21.8.14 2:23 PM (58.124.xxx.248)

    간호사와 조무사의 차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큽니다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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