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킹덤 아신전 질문이요 (스포있음)

ㅋㄷ 조회수 : 2,073
작성일 : 2021-08-12 20:21:00
킹덤 아신전 질문입니다^^

1. 전지현이 어릴적 혼자 살아남아서
마을 사람들을 전부 혼자 묻어줘서 독한년 소리를 들었는데
사실은 그게 묻은게 아니라 생사초로 살린후에
좀비가 된것을 돌봐주고 있었던거죠?

2. 전지현은 생사초를 사용하면 좀비가 된다는것을
마을사람들을 살려놓고보니 알게된걸까요?

2. 마지막 장면에 여진족 대장을 만나서 화살을 쏘는데
그냥 그렇게 끝나는게 맞나요?
IP : 175.119.xxx.1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꿀잠
    '21.8.12 8:24 PM (112.151.xxx.95) - 삭제된댓글

    1. 네
    2. 아니오. 아버지 통해 알고있었던것 아님?
    3. 패스

  • 2. ..
    '21.8.12 8:26 PM (223.33.xxx.146)

    2. 아빠가 가지 말라는 곳을 갔다가 생사초를 알게 되고 그러면서 터득했던거 아녔어요?

  • 3. 꿀잠
    '21.8.12 8:27 PM (112.151.xxx.95)

    번호부락(藩胡部落)에 살던 어린 아신은 병든 어머니를 위해 산삼을 캐러 조선 조정이 사람의 출입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폐사군에 몰래 들어간다. 그리고 폐사군의 한 동굴, 국시당에서 생사초에 관한 내용이 그려져 있는 암각화를 발견한다. 암각화엔 죽은 자를 되살리는 풀... 대가가 따를 것이다.'라는 글귀와 음침한 곳에 생육하는 생사초, 그 풀을 뜯어먹은 노루, 그리고 호랑이가 그 노루를 잡아먹는 내용이 있었다.

    마을에 돌아와 그녀의 아버지 타합에게 죽은 사람을 살린다는 풀로 어머니를 구하자고 청하지만, 되려 다시는 그곳에 들어가지 말라는 면박만 받는다.

  • 4. 꿀잠
    '21.8.12 8:30 PM (112.151.xxx.95)

    마지막 장면의 황야에서 아신은 자신의 부족을 몰살한 파저위의 족장인 아이다간에게 화살을 날리면서 아신전은 마무리 된다.

  • 5. ㅇㅇ
    '21.8.12 8:37 PM (117.111.xxx.249)

    그쵸 시신 수습해서 묻은게 아니라 생사초로 살려 좀비가 됐죠.
    아마 그 전엔 모르고 살려놓고 보니 알게 됐겠죠? 그래서 산짐승 먹이다가 감염된 조선인들 보니 짐승이 아니라 인간을 좋아했던걸 깨닫고 이제 잘 보살피겠다 말한거구요
    아이다간이랑은 어떻게 됐는지 안나왔어요
    아무리 아신이 갈고 닦았다고 아이다간 부하들까지 싸워서 이길리는 없고 아마 다음 시즌에 내용이 풀릴 듯 싶네요

  • 6. ......
    '21.8.12 9:06 PM (106.102.xxx.72)

    1.네
    2.미리 대충은 뭔가 위험할게일어날거는
    알았던거같아요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있었잖아요. (생사초로 작은 동물이나 애벌레 그런걸로 실험도 해봤을듯)
    그많은 동네사람들을 미리
    쇠사슬로 묶어놓고 생사초로 살린걸거예요
    그렇지않으면 혼자 그시체들을 어찌 다
    잡아묶었겠어요.

  • 7. ......
    '21.8.12 9:08 PM (106.102.xxx.72)

    3은 저도 모르겠어요
    시즌3 가 그 장면과 연결될듯해요
    (아신전 7년후가 시즌2의 마지막 장면이거든요)

  • 8. ....
    '21.8.12 10:22 PM (218.155.xxx.202)

    죽은후 1시간 내에 생사초를 머리에 넣어야 하니
    실험이고 말고 할 시간은 없었을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0978 화이차 2차 앞두고 걱정되네요 5 바다 2021/08/12 3,591
1230977 부모님 쇼핑 도우미 하시는분?? 17 ㅇㅇ 2021/08/12 4,203
1230976 검찰개혁은 검찰에게 뭘 빼앗겠다는 게 아니다.jpg 5 추미애 2021/08/12 602
1230975 김어준의 음모론으로 11 ㅠㅠ 2021/08/12 1,123
1230974 대구mbc - 항소심 재판부 왜 제출한 최성해 녹취록 무시! 4 .... 2021/08/12 854
1230973 황도가 여름과일의 킹이네요 5 여름 2021/08/12 3,630
1230972 혈압고지혈 식이요법? 약? 조절방법요 5 2021/08/12 1,546
1230971 이명박이 이렇게 집값을 안정시켰군요 49 그때 2021/08/12 4,702
1230970 봉은사 근처 맛집 추천해주세요 4 맛집 2021/08/12 2,243
1230969 지금 10대 20대 결혼때는 거의 반반일거예요 16 .. 2021/08/12 4,381
1230968 코로나시대에 제가 가장 잘한 일 1 ........ 2021/08/12 2,864
1230967 낼모레 50인데요 피아노 배우고싶은데요..배울만할까요 12 피아노 2021/08/12 3,420
1230966 김두관 "서울공화국 해체"공약에..이재명 &q.. 4 웃기네요 2021/08/12 999
1230965 주위사람 싸게 전세줘도 증여세 같은거 내야되는 경우 있나요? 5 궁금 2021/08/12 1,624
1230964 새콤달콤한 화이트와인 추천 부탁드려요~ 9 와인 2021/08/12 1,202
1230963 1968년 영화를 보는데 7 옴뫄 2021/08/12 1,571
1230962 생방송 제32회 강진구의 인사이트] 8 열린공감 2021/08/12 545
1230961 사람이 물에 빠졌을때 1 .. 2021/08/12 1,521
1230960 무료해서 먹거나 술을마셔요 12 2021/08/12 2,824
1230959 우리나라 결혼 비용 말이에요. 29 ... 2021/08/12 5,255
1230958 도플갱어 실존 (feat TV조선).jpg 5 옷도똑같 2021/08/12 2,095
1230957 이 더운 여름에 사우나는 왜 가는 걸까요 10 저는 2021/08/12 4,010
1230956 아직 박주민이 12 ^^ 2021/08/12 2,337
1230955 히가시노게이고 소설 입문 24 가을예약 2021/08/12 3,464
1230954 아파트 단지에 오피스텔 왜 지을까요? 6 ... 2021/08/12 2,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