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이 너무 웃겨요.ㅋㅋ음료를 따서주더니

조회수 : 7,752
작성일 : 2021-08-12 14:55:37
고딩아들이요..
제가 새로나온 얼그레이 홍차을 한박스사왔는데 그걸 따 먼저 먹어보라 주는거에요..
내가 ..왠일로 나를 먼저 주냐니까..

기미상궁..

그러고

얼마전 가족이 다.호텔에.갔는데 남편은 아들 저는 딸과 방을 썻어요.
호텔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 ~**호텔 프론튼데요..최~ ~고객님이시죠~~'

왠 젊은 남자목소리에요. 네..하고 대답을 했는데
순간
아까 분명 프론트에 여직원들만 있었거든요.
목소리가 낮익기도하고..해서
너~~지..
했더니 웃는거에요..
아들이 고딩가더니 더 장난을 많이쳐요..
정말 진지햇던아이였는데..ㅎㅎㅎ




IP : 124.49.xxx.6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여워요
    '21.8.12 2:57 PM (119.198.xxx.121)

    고딩아들도
    엄마가 보기엔 아기죠
    군대있는 대딩도 아기같이 귀여울때가 있어요.
    ^^;;

  • 2. ...
    '21.8.12 2:58 P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

    엄마 눈에만 귀엽죠....

  • 3. ㅎㅎ
    '21.8.12 3:00 PM (211.231.xxx.206)

    아드님이 살가운 성격인가 봐요
    내가봐도 귀엽네요^^

  • 4. ..
    '21.8.12 3:00 PM (118.235.xxx.221)

    딸만 있는 엄마인데 귀여워요~

  • 5. ㅎㅎ
    '21.8.12 3:00 PM (1.245.xxx.138)

    ㅎㅎ. 너무 재미있으세요.
    또 더 없으세요..

  • 6. ㅋㅋㅋ
    '21.8.12 3:02 PM (106.101.xxx.60)

    원글님 생활의 활력소겠어요.
    재밌으시겠어요^^

  • 7. ..
    '21.8.12 3:06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엄마 맞네요

  • 8. ㅇㅇ
    '21.8.12 3:11 PM (116.42.xxx.32)

    장난꾸러기네요ㅎㅎ

  • 9. ,,,,
    '21.8.12 3:22 PM (115.22.xxx.148)

    맞아요...남매키우는데 아들은 존재만으로도 웃겨요..고기주는사람은 무조건 따라갈것 같은 지조없음과 제가 가끔 화가 나서 이싴야~ 하면 갑자기 와서 제머리를 두손으로 모아잡고 지이마를 지그시 대보고는 갑니다....열은 없는데......이러고...

  • 10. mmm
    '21.8.12 3:25 PM (211.114.xxx.19) - 삭제된댓글

    ㅋㅋ 진짜 엄마 맞네요
    아드님 엄마닮았나 봐요

  • 11. 유머감 최고
    '21.8.12 3:28 PM (153.136.xxx.140)

    기미 상궁 ㅎㅎㅎㅎ

    아드님, 너무 유쾌하네요.
    이런 성격이면 사회생활도 참 잘할 것 같아요. 든든하시겠어요.

  • 12. 더요
    '21.8.12 3:40 PM (211.248.xxx.19)

    ㄷ ㅓ해주세여ㅛ ㅎㅎㅎㅎㅎ

  • 13. ...
    '21.8.12 3:51 PM (114.206.xxx.196)

    덕분에 웃고 갑니다 ㅎ

    아드님 재치, 유머 재밌네요 ^^
    성격도 밝고 좋을 것 같아요

  • 14. 성격
    '21.8.12 4:08 PM (59.20.xxx.213)

    진짜 아들은 성격좋은게 참 중요하죠
    아들 너무 귀엽다요 ♡

  • 15. ...
    '21.8.12 4:26 PM (223.39.xxx.166) - 삭제된댓글

    이제 서른 넘어간 시조카녀석이 저 보면
    짠엄마, 갈수록 살이 빠지시네요. 너무 이뻐지시는거아니에요?
    이럽니다 일부러 껄렁껄렁 건들대며 뻐꾸기 날리듯 이래요.
    쬐끄만 시댁 부엌에서 다리한쪽 꼬아서서 저러면 웃겨요 ㅎ
    초딩때부터 한결같음

  • 16. 귀엽네요
    '21.8.12 4:30 PM (14.33.xxx.174)

    상상되서 넘 귀여워요 아드님~~ ㅋㅋㅋㅋ

  • 17. 진주이쁜이
    '21.8.12 4:42 PM (182.219.xxx.172)

    쿠ㅁ

    크면 사위 삼고싶으네요
    멋진 남자를 성장할거같아요

  • 18. 0---
    '21.8.12 6:14 PM (121.133.xxx.99)

    귀여워요~~~~~~

  • 19. ㅋㅋ
    '21.8.12 10:29 PM (149.248.xxx.66)

    첫번째는 울아들이 항상 하는짓이라 처음에 나부터 줄때부터 알아챘을거에요. 새로운거사면 꼭 나부터 먹으라고 줘요. 맛 이상하면 안먹으려고..이눔시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7821 낼모레 50인데요 피아노 배우고싶은데요..배울만할까요 12 피아노 2021/08/12 3,543
1227820 김두관 "서울공화국 해체"공약에..이재명 &q.. 4 웃기네요 2021/08/12 1,118
1227819 주위사람 싸게 전세줘도 증여세 같은거 내야되는 경우 있나요? 5 궁금 2021/08/12 1,755
1227818 새콤달콤한 화이트와인 추천 부탁드려요~ 9 와인 2021/08/12 1,282
1227817 1968년 영화를 보는데 7 옴뫄 2021/08/12 1,685
1227816 생방송 제32회 강진구의 인사이트] 8 열린공감 2021/08/12 659
1227815 사람이 물에 빠졌을때 1 .. 2021/08/12 1,617
1227814 무료해서 먹거나 술을마셔요 12 2021/08/12 2,909
1227813 우리나라 결혼 비용 말이에요. 29 ... 2021/08/12 5,397
1227812 도플갱어 실존 (feat TV조선).jpg 5 옷도똑같 2021/08/12 2,196
1227811 이 더운 여름에 사우나는 왜 가는 걸까요 10 저는 2021/08/12 4,198
1227810 아직 박주민이 12 ^^ 2021/08/12 2,465
1227809 히가시노게이고 소설 입문 24 가을예약 2021/08/12 3,566
1227808 아파트 단지에 오피스텔 왜 지을까요? 6 ... 2021/08/12 2,887
1227807 이낙연 김의겸 한 행동 보면 정부가 애초에 집값 잡을 생각이 없.. 9 ... 2021/08/12 1,494
1227806 윤석열"우한 바이러스..중국발 입국 통제했어야".. 47 ... 2021/08/12 3,778
1227805 전 이런 범죄자는 이잔인한 사형법 적용했으면 합니다 1 생각 2021/08/12 1,005
1227804 강아지 소변패드 무해한 걸로 추천해주세요 5 .. 2021/08/12 951
1227803 우리나라 최고 권력은 검찰입니다 42 ㅇㅇ 2021/08/12 2,011
1227802 백신 대상자가 아니라고 뜨는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4 .. 2021/08/12 1,386
1227801 혈압약 드시는 분, 몇세부터 드셨는지요. 9 질문 2021/08/12 3,052
1227800 부모님이 용돈주는 분들계신가요? 36 .. 2021/08/12 5,858
1227799 좀 전 뉴스서 서산시 드론 사업명이 웃기네요 10 2021/08/12 1,648
1227798 단아하다 고상하다 고급스럽다 다 같은 말이죠? 11 ,,, 2021/08/12 5,280
1227797 백신 안맞는거 미국인이 무식해서만은 아닌거 같아요.백신 회의감듬.. 45 ㅁㅇㅁㅇ 2021/08/12 7,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