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가 가진 긍정적인 부분만 생각하며 삽시다

장점만 보자 조회수 : 2,505
작성일 : 2021-08-08 17:50:56
누구나 자기 상황에서 다행스럽고 좋은 점은 하나씩 다 있습니다.
전 애가 어릴적 변비 심했는데 그 단순한 배변 잘하는게 그리 부러웠어요.
내가 가진 좋은 점 적어봐아요~
저는

재택으로 일할 수 있어, 아이 키우는 걸 병행할 수 있어 다행이다.
나랑 아이랑 건강해서 다행이다.
IP : 117.111.xxx.17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옳소~~
    '21.8.8 5:59 PM (223.62.xxx.20) - 삭제된댓글

    자신이 가진 긍정적인 부분을 확대해서 그 기능으로 일생을 사는 거죠
    저는 웬만해선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고 광징히 독립적이에요
    그래서 살기 고달플 때도 있지만 걸리는 것 없이 자유로워요
    그게 제 삶의 원동력입니다

  • 2. 옳소~~
    '21.8.8 6:01 PM (182.225.xxx.16)

    전 덜렁대긴 하지만 늘 긍정적이고 뭐든 최선을 다할려 해요. 저의 이런 점이 젤 좋아요.

  • 3. ㅇㅇ
    '21.8.8 6:03 PM (180.228.xxx.13)

    건강하기만 하네요 건강한데 게을러요

  • 4. 나도요
    '21.8.8 6:09 PM (14.40.xxx.74)

    아끼고 절약해서, 남들에게 아쉬운 소리 하지않고 내 힘으로잘살고있어요 그것만으로도 감사해요

  • 5. ..
    '21.8.8 6:24 PM (116.88.xxx.163)

    맞아요. 어느 쪽을 보느냐에 따라서 내 삶이 완전히 다르게 평가되어요. 그냥 내가 행복해지는 쪽으로 보자구요~

  • 6. 고마워요
    '21.8.8 6:37 PM (14.55.xxx.141)

    댓글이 보배네요
    저장합니다

  • 7.
    '21.8.8 6:38 PM (58.140.xxx.39)

    건강해서 손녀딸 돌볼수있어서 감사하고 알뜰하게 살아서 아들둘 결혼할때 턱 하니 도와줄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 8. 쓸개코
    '21.8.8 6:48 PM (118.33.xxx.179)

    원글, 댓글님들 댓글 참 좋네요. 저는 남의 얘기를 잘 들어줘요.

  • 9. ....
    '21.8.8 6:49 PM (219.255.xxx.191)

    정말 동감합니다. 건강하고, 일 할 수 있고, 남편하고 서로 마음 맞고, 어릴때 친구들 지금까지 오래 오래 만나며 서로 때론 위로하고 외롭지 않으니 감사합니다.

  • 10. 진진
    '21.8.8 7:03 PM (121.190.xxx.131)

    저와 남편 큰 병없고 건강하고 빚이 없고 집있고 딸 둘 다 잘자랐어요

  • 11. 후회
    '21.8.8 8:24 PM (1.231.xxx.117)

    지나간 일에 미련두지 않아요 제 사전에 후회는 없어요 노랫말처럼 지나간 것은 다 그대로 의미가 있고
    힘들었던 일도 그 속에서 나름 배움이 있었다고 생각하며 현재에 충실하려고 노력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8076 올리브유) 산폐된 거 어떻게 알까요? 4 기름 2021/08/13 2,243
1228075 시어머니와 통화..싫어요. 20 .. 2021/08/13 7,242
1228074 고3아들이 백신 맞고 오른쪽 눈이 부었는데요 5 고3엄마 2021/08/13 3,534
1228073 옆으로 자면 두통이 와요 1 2021/08/13 903
1228072 생리때가 아닌데 거의 일주일째. 3 ㄹㄹ 2021/08/13 2,683
1228071 요즘 왜 이렇게 아동학대가 많죠? 9 훔훔 2021/08/13 2,401
1228070 핸드폰개통한 핸드폰가게 없어져도 상관없죠? 2 궁금이 2021/08/13 983
1228069 베카 시즈닝 무쇠팬 살까요? 11 ㅇㅇ 2021/08/13 1,900
1228068 자궁근종인거 같아요 11 7777 2021/08/13 4,414
1228067 살빽고 집안 청소 하는 것만큼 큰 성취감이 없는 것 같네요 18 ㅇㅇ 2021/08/13 5,822
1228066 구기운동 좋아하시는 분들은 4 sstt 2021/08/13 955
1228065 이모님 덜오시고 살림하니 소소한 행복이 6 이몬 2021/08/13 3,980
1228064 김 총리 '얀센 40만 회분 곧 도착…소중한 백신 보내준 美에 .. 7 다행입니다 2021/08/13 2,597
1228063 취업 고민중 두 곳중 어느곳이 좋을까요? 5 고민중 2021/08/13 1,264
1228062 아파트 통장 투표도 하나요?? 4 .... 2021/08/13 1,069
1228061 9시 정준희의 해시태그 ㅡ 선택할 자유 라는 흑마술 2 같이봅시다 .. 2021/08/13 746
1228060 삼성전자.. 4 .... 2021/08/13 2,777
1228059 코로나 전보다 매출이 더 오른 업종 60 2021/08/13 21,963
1228058 NO마스크 스웨덴 소식 궁금하신 분? 16 궁금한 소식.. 2021/08/13 4,522
1228057 5년간 세계 집값 폭등? 진짜 궁금해서 묻는 건데요 56 2021/08/13 3,560
1228056 급하게 요청합니다. 수지, 광교, 분당 정형외과나 한의원 알려주.. 5 이제야아 2021/08/13 1,375
1228055 발등에서 맥이 뛰는게 느껴져야 한다는데 불안 2021/08/13 1,734
1228054 어제 오후 4시에 코로나검사했으면 언제결과나오나요 13 ㄱㄴㄷ 2021/08/13 3,798
1228053 ( 더러움주의 ) 머리 며칠 안감아보셨나요? 11 거상수술 2021/08/13 2,981
1228052 국민연금 고갈론이 요즘 신문에 안보이는 이유. 8 ㄴㅅㄷ 2021/08/13 2,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