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화이자 2차 위력 대단하네요

조회수 : 39,834
작성일 : 2021-08-08 17:39:31
2차가 힘들다 힘들다들었는데, 이정도일줄이야
와 자영업 망하게하고 사람들 가둬두는 코로나
이거 진짜로 자연발생인건가요?
사람이 만든건가요? 만들었다면 영원한 지옥에서 고통받아야 합니다.
진짜 열땜시 두통이 최대치네요 ㅜㅜ
IP : 223.39.xxx.245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8 5:41 PM (183.97.xxx.99)

    그러게요
    만약 코로나 걸리면 그것보다 훨씬 쎄다는 거잖아요

    얼렁 약드시고 쉬고 회복하시길!

  • 2. ..
    '21.8.8 5:42 PM (1.224.xxx.12)

    담주에 맞는데 겁나요

  • 3. ㅇㅇ
    '21.8.8 5:45 PM (106.102.xxx.106)

    저는 아스트라제네카 1차가 너무 힘들었어요
    십수년만에 겪어보는 독감 증상 이었거든요
    고열, 두통, 몸살에 꼬박 이틀 이불 밖에 못 나오고 호되게 앓고 나니까요
    다이어트 한약 먹어도 안 빠지던 살들이 빠진 기적이 일어 났더라고요

  • 4.
    '21.8.8 5:45 PM (223.39.xxx.245)

    1차가 너무 수월하게 지나가서 교만했나봐요.
    사실 맞은당일날도 아무렇지도 않기에 난 백신체질인가보다 했는데,
    호되게 지나갑니다ㅜㅜ

  • 5. 코로나로
    '21.8.8 5:45 PM (180.68.xxx.158)

    반사이익 얻는 집단....
    자연발생일리가요.ㅡㅡ

  • 6. 제가
    '21.8.8 5:47 PM (175.223.xxx.70)

    백신 맞은 많은분 지켜봤는데 백신이 건강하고 면역력 좋은 사람들은 엄청 아프고 노인이고 몸안좋고 면역 떨어지는 사람일수록 아무렇지 않더라고요

  • 7. 1차가더
    '21.8.8 5:49 PM (39.7.xxx.105)

    저는 1차가 더 아팠고 2차는 사흘 됐는데 아직까지 괜찮네요

  • 8. ㅇㅇ
    '21.8.8 5:49 PM (211.202.xxx.145) - 삭제된댓글

    죽다 살아났어요 ㅠㅠ 2차 너무 힘들었어요. 1차에 교만 인정.
    며칠동안 흉통에 발열이 오락가락하고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 9. 걱정돼요
    '21.8.8 5:50 PM (221.149.xxx.219) - 삭제된댓글

    저는 1차 az맞고 이틀을 죽다 살았어요
    열 오르고 오한에 몸살에...겨울 솜이불 다시 꺼냈는데도 이틀은 꼼짝 못했어요
    타이레놀 10알 먹었고요
    다음주 2차인데 백신없다고 화이자로 결정됐어요 화이자는 2차가 힘들다는데...겁나네요
    쾌차하시길빌어요

  • 10. ...
    '21.8.8 5:50 PM (221.139.xxx.30) - 삭제된댓글

    어쨌든 아픈 건 부작용인데 그거 대충 얼버무리려고 한 말이 아닐까 싶어요. 제 주위엔 오히려 골골한 사람들이 멀쩡하고 건강체들은 며칠씩 앓고 그래요. 저 자타공인 비실이인데 지금 화이자 2차맞고 일주일째 정신이 없어요.

  • 11. 저화이자맞았는데
    '21.8.8 5:53 PM (39.125.xxx.27)

    1차는 완전 무증상
    2차는 주사부위만 이틀 띵하고

    멀쩡


    항체가 안 생긴건가 했는데 검사했더니 1만

  • 12. Juliana7
    '21.8.8 5:59 PM (121.165.xxx.46)

    저도 목요일에 2차인데 조금 걱정이네요
    잘 지나가길

  • 13. dd
    '21.8.8 5:59 PM (175.125.xxx.199)

    엄마 80이신데 1차는 그냥그랬고 2차 너무 힘들어서 저한테 전화까지 하셨더라고 아프다고 ㅠㅠ

  • 14. ..
    '21.8.8 6:04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화이자 1차 팔만 욱씬.
    2차 접종한 날 새벽(접종 15시간 후) 두통. 약간의 오한. 미열. 약간의 근육통 와서 타이레놀 먹고 다음날 오전 컨디션 안 좋다가 오후부터 정상컨디션으로 회복되네요. 가볍게 넘어가는 듯해요. 50세입니다.

  • 15. 쓸개코
    '21.8.8 6:07 PM (118.33.xxx.179)

    저희 80어머니도 2차에 몸살이 좀 오셨었어요.
    원글님 고생하셨어요.

  • 16. .....
    '21.8.8 6:10 PM (116.125.xxx.62)

    1,2차 증상이 비슷하긴한데
    2차의 근육통이 더 세게 오네요.

    백신 맞아도 이 정도인데
    코로나 걸리면 어떨지 생각하니
    아찔하네요.

  • 17. ..
    '21.8.8 6:18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1차 때를 기억하고 몸이 더 세게 반응하는 거라고 그러네요

  • 18.
    '21.8.8 6:40 PM (122.36.xxx.160)

    백신 맞기 전에 확진되어서 이제 백신 맞아야 하는데 걱정되네요. 확진자는 백신 안맞아도 될줄 알았는데 상관 없이 맞아야 한다는데‥ 코로나는 무증상으로 가볍게 넘겼는데 코로나보다 백신이 더 무서워요.

  • 19. 사람마다
    '21.8.8 7:02 PM (211.218.xxx.241)

    사람마다 다르나봐요
    94세 시어머니 일이차멀쩡
    근데2차시는 근육통에 숨도차고
    몸이 이상하게 생전 첨경험하는
    심장이간지럽다고해야하나
    그랬는데 나흘째는 멀쩡

  • 20. ..
    '21.8.8 7:06 PM (39.115.xxx.132)

    두달넘게 입맛떨어져서 밥도 잘못먹고
    아프신분 봐서 저도 담주 예약인데 걱정되네요~

  • 21.
    '21.8.8 7:13 PM (116.127.xxx.173)

    전 엄청건강하네요 그러고보니
    지난주화요일 2차맞고
    팔만좀 묵직하고
    별증상없어요

  • 22. 12
    '21.8.8 7:25 PM (211.189.xxx.250)

    ㅠㅠ 화이자2차 맞은 분들이 괜찮다고 해서 걱정 덜 하고 있었는데..
    저 AZ 1차 맞고 거의 2주를 아파서요.. 죽다 살았어요..
    근데 2차는 화이자거든요..ㅠ_ㅠ 아.. 큰일이에요..

  • 23.
    '21.8.8 9:01 PM (61.80.xxx.232)

    맞아야 하는데 무섭네요ㅠㅠ

  • 24. 걱정
    '21.8.8 9:20 PM (39.7.xxx.95)

    30일에 화이자2차 예약인데
    겁나네요. 1차때는 주사맞은부위만
    이틀 많이 아프고 괜찮았거든요.60살이구요.
    모두들 무사히 잘 지나가기를..

  • 25. 모더나 9일후
    '21.8.8 9:33 PM (116.122.xxx.249) - 삭제된댓글

    49세 남편이 모더나 9일전에 1차 맞았는데
    어제 '모더나암' 이라는 반점 생겼고
    크게 아프지는 않았지만 열감있고
    땡땡 부어 올라있어요.
    어제부터 몸도 간지럽고요.

  • 26. ..
    '21.8.8 10:40 PM (116.39.xxx.162)

    건강하고 면역력 좋은 사람들이 아프다는 거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건강한 군인들 집단으로 맞고
    아프단 애들은 몇 명 없던데요?

  • 27. ..
    '21.8.8 10:45 PM (39.109.xxx.13)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증상이 워낙 달라서요...
    저는 모더나, 가족들은 화이자 맞았는데 저만 2차에 죽다 살아나고 화이자 맞은 가족들은 1,2차 모두 진통제 한알도 안먹고 지나갔어요.
    저는 진짜 두통 근육통 오한 발열의 쓰나미를 겪었어요.

  • 28. ----
    '21.8.8 11:29 PM (121.133.xxx.99)

    사람마다 반응 다르구요.
    면연력과 접종후 증상과는 상관관계가 전혀 없고
    또 접종후 증상과 항체형성도 전혀 상관없다고 하네요.
    그냥 복궐복인거죠

  • 29. ...
    '21.8.9 12:12 AM (175.194.xxx.92)

    곧 2차. 1차는 아무 일 없이 지나감.
    두렵습니다.
    원글님, 고생하셨어요.

  • 30. 아놧
    '21.8.9 12:22 A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내일 화이자 2차맞는데 걱정됩니다ㅜㅜ

  • 31. ...
    '21.8.9 1:18 AM (119.71.xxx.16)

    아스트라 1,2차 아무 반응없이 그냥 지나감.
    백신 맞은 거 잊어버리고...
    면역이 된건가 불안할 지경입니다.

  • 32. ..
    '21.8.9 1:28 AM (14.47.xxx.152)

    복궐복..이라니..

    복불복 입니다..

  • 33. 흠흠
    '21.8.9 2:09 AM (221.150.xxx.229)

    저 화이자 1차 2차
    이게 맞은 건가 싶게 그냥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아프신 분들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 34. ㅇㅇ
    '21.8.9 5:17 AM (106.101.xxx.210)

    저는 62센데도 az맞고 죽다 살아났어요.
    다리쪽에 동전보다 좀 더 큰 붉은 반점 생겼다
    사라지고 양쪽 팔뚝에는 생전 안생기던 두드러기가
    지금까지도 안 없어지네요..ㅜㅜ
    화이자건 뭐건 2차 또맞을 생각하니 넘 무서워요..ㅜ
    근데 위에 확진되신 분도 백신 맞아야 한다니
    그게 말이 되나요?

  • 35. 클났네
    '21.8.9 7:20 AM (121.133.xxx.137)

    자영업자라 하루 쉬기가 힘든데
    그리 아프면 우찌 일을 해요 ㅜㅜ

  • 36. .,.
    '21.8.9 7:56 AM (223.62.xxx.96) - 삭제된댓글

    1차만 맞고 2차 안맞음 도루묵이라길래 그냥 안맞으려고요 내년에나 맞으려구요

  • 37. 교차접종
    '21.8.9 8:45 AM (106.102.xxx.17)

    1차 AZ 접종후 2차화이자접종후 증상이 궁금해요~

  • 38. ...
    '21.8.9 8:54 AM (125.130.xxx.23) - 삭제된댓글

    맞아야하는데 무섭네요. ㅠㅠ

  • 39. 모모
    '21.8.9 9:11 AM (58.121.xxx.69)

    노쇼백신으로 얀센 맞았는데, 독감주사 맞으면 한 달을 앓는 체질이여서 코로나 백신 안맞으려 했는데, 우연히 노쇼백신 예약하고 얼껼에 접종했는데, 의외로 괜찮았어요.

    구토만 하루 하고

  • 40. 화이자 모더나
    '21.8.9 10:00 AM (175.223.xxx.24)

    주식 많이 올랐죠.
    사람들 괴로울수록 돈 버는 사람들은
    따로 있는 걸로

  • 41. 저는...
    '21.8.9 10:10 AM (122.34.xxx.7)

    저는 운좋게 잔여백신 신청해서
    1차 아스트라제네카 맞았는데 진짜 3일을 내리 타이레놀 달고 살았어요.
    꼼짝도 못하고 침대에 누워있었고요.
    평소에 잔병없이 지내서 별거아니겠지 했는데... ㅠㅠ

    근데 2차는 화이자 맞아야해요. 우왕 ㅠㅠㅠㅠㅠ
    화이자는 2차가 아프다던데.... 걱정이에요.

  • 42. 새벽
    '21.8.9 11:07 AM (121.166.xxx.20)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무심하게 맞으시는 게 최곱니다.
    신경쓰면 소화력도 떨어집니다.
    저는 1, 2차 교차접종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 43. 교차접종했는데~
    '21.8.9 11:29 AM (119.200.xxx.19)

    1차 아스트라제네카는 무증상이었고
    2차 화이자는 팔이 조금 묵직한 느낌이 들고
    주사부위에 좁쌀처럼 두드러기가 살짝 보이고 말았어요.

    80대 엄마는 화이자 1차 무증상. 2차에는 주사부위가 조금 부은 듯하고요

  • 44. 애들엄마들
    '21.8.9 12:17 PM (124.56.xxx.204)

    저희 아이들은 둘다 군대에서 화이자 맞았는데 별 증상 없었다고 하던데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ㅠㅠ 저도 곧 맞는데 무섭네요 ㅠ

  • 45. ..
    '21.8.9 2:04 PM (203.247.xxx.164)

    고3 딸 내일 2차 맞는데 걱정되네요.
    부디 아무 부작용 없이 잘 지나가길~~

  • 46. ㅇㅇ
    '21.8.9 2:32 PM (222.98.xxx.132) - 삭제된댓글

    화이자는 2차가 힘들고, az는 1차가 힘들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5092 이재명 지지자의 윤영찬의원 협박메일 전문 최초공개 10 ㅇㅇㅇ 2021/08/11 1,077
1235091 본인이 가정폭력 가해자인데 진짜 기억이 안날수도 있나요? 22 won 2021/08/11 3,088
1235090 국정원이 日 우익에 넘긴 정보, '한국 시민단체 탄압'에도 쓰였.. 5 뉴스 2021/08/11 1,085
1235089 [이재명 검증] 잦은 고소 고발...법을 '입막음 도구' 삼았나.. 5 으이구화상 2021/08/11 787
1235088 최후 생존자, 왜 항상 김건희·최은순일까? | 변호사 셋이 말한.. 중요한 거 2021/08/11 916
1235087 20대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직업은 뭔가요? 8 요즘 2021/08/11 4,346
1235086 쉬고 싶어요. 여행 가서 푹 자고 오고 싶오요 1 l쉼ㅣ 2021/08/11 1,203
1235085 K방역 13 ㅇㅇ 2021/08/11 1,383
1235084 정경심선고일 '최성해∙우국환의 거짓 증언이 탄핵되어야하는 이유'.. 3 예고라디오 2021/08/11 1,086
1235083 온라인으로 김치 주문 괜찮나요? 4 2021/08/11 1,327
1235082 어떻게 상대편 캠프에 성폭행한다는 협박을 할 수 있죠? 12 국제파 2021/08/11 2,430
1235081 쩜두개가 진짜 현인 5 .. 2021/08/11 1,745
1235080 물김치에 산고추 넣어도 될까요? 2 자유 2021/08/11 1,043
1235079 한전 사장정도되면 이재용 불러낼수 있을까요? 3 ㅇㅇ 2021/08/11 1,210
1235078 "돈 없어서 맞벌이 하는데…대기업 흙수저가 가장 불쌍하.. 4 ..... 2021/08/11 6,251
1235077 엄마한테 부탁해보려구요. 4 옥쭈 2021/08/11 3,338
1235076 이낙연 후보 부인 "남편 총리시절 막걸리 99종류 마셔.. 6 ... 2021/08/11 2,369
1235075 계수일간 님들 계시나요 2 ㅅㅈ 2021/08/11 1,337
1235074 저는 왜 말을 잘 못하는걸까요 2 Y 2021/08/11 2,047
1235073 2017년 강남집값 폭등할거라는글의 반응보세요 ㅋㅋ 28 2018 2021/08/11 6,251
1235072 제딸이 원룸에혼자 독립해서살아요 32 굿밤되세요 2021/08/11 22,756
1235071 미국은 정말 하루확진자 숫자가 23만오천 ? 18 2021/08/11 4,154
1235070 고3아들 참 공부 안하네요 18 수험생 2021/08/11 6,565
1235069 마라톤 금메달 리스트 사람이 아닌거 같아요. 15 ㅇㅇ 2021/08/11 5,952
1235068 김영옥. 김수미 나온 돌싱포맨. 웃겨서 울며 봤네요. 6 Ztdh 2021/08/11 5,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