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아이 옷 작아져서 팍팍좀 버려봤으면.....ㅜㅜ

에혀 조회수 : 2,435
작성일 : 2021-08-08 14:50:11

남의애들은 해가 바뀌기도 전에
계절만 변해도 옷들이 그렇게 작아진다는데..
저희 아들내미는
어떤건 2년도 입고요~
많이 크게 샀던옷은 3년가는 것도 있어요..
옷이 작아서 버리는게 아니라
옷은 맞는데 삭고 해져서 더 입힐수가 없어 버려요.
빨래개다 반바지 밑단이 너덜너덜 닳은 모습을 보니
참..씁쓰을....
옷작아져서 사러 다니면 막 신나겄어요~~~~
그 돈은 진짜 하나도 안까울듯..ㅠㅠ
아직 초등 저학년이니 희망 버리지 않아도 되겠지요...
애옷 개다가 넋두리 합니다....
IP : 223.62.xxx.19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해
    '21.8.8 2:52 P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저희도 그래요.
    여자애는 한해입고 못입는데 남자애는 위로만 자라서 삼사년도 입더라구요.
    자기말로는 옷값아끼는 효자라고 하대요 ㅎ

  • 2. ㅜㅜ
    '21.8.8 2:53 PM (119.203.xxx.35)

    저흰 4살때 산 패딩을 10살 겨울까지 입을 것 같아요. ㅜㅜ
    그래서 옷을 매년 한철에 딱 하나만 사요. 그래도 옷장이 넘쳐나네요 옷을 못버려서.

  • 3. ㅁㅁㅁㅁ
    '21.8.8 3:17 PM (125.178.xxx.53)

    초저에는 글쵸
    초고부터 중딩까지 폭풍성장합니다

  • 4. 4센치
    '21.8.8 3:19 PM (183.107.xxx.191)

    일년에 4센치 이하로 크는것이면 호르몬문제일수있으니 소아내분비과 가보시는게좋아요

  • 5. ...
    '21.8.8 3:19 PM (211.214.xxx.37)

    교복 바지 3학년때 줄인 사람도
    있습니다.ㅠㅠ
    1학년때 클줄알고 길게 해줬는데
    3학때도 안크기에 맞게 줄여줬어요.ㅠㅠ
    그나마 나중에 조금커서 172 되었어요.

  • 6. 빵떡면
    '21.8.8 3:26 PM (1.228.xxx.14)

    ㅎㅎ아들내미 돌선물 받은옷을 5살까지 입었어요
    지금 중1인데 마른체형이라 4학년때 받은 체육관 도복을 아직 입고 있어요
    반팔 티셔츠도 몇년째 입구요
    이제 165샌티인데 곧 제 키보다 커질것 같아서
    기특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네요
    어쨌든 크고 있긴합니다

  • 7. ..
    '21.8.8 3:38 PM (112.152.xxx.35)

    아기때 다른애들보다 머리 하나 더 커서 금방 100사이즈 가더니 4살부터입은 110사이즈를 얼~~~마나 오래 사입었는지.. 1학년까지 입었네요. 헤지기도 해지는데 제가 지겨워서도 버리고.. 4학년때 145사이즈 찍고부터는 그래도 한해 입고 버릴만큼은 크는거 같아요.

  • 8. ..
    '21.8.8 3:57 PM (112.152.xxx.35)

    여자애는 한해입고 못입는데 남자애는 위로만 자라서 삼사년도 입더라구요.
    ㅡㅡㅡㅡ
    이거 맞는거같아요ㅋㅋ 둘째가 딸인데 오빠보다 사이즈가 빨리빨리 커지더라구요. 남자애는 위로만 자라서 그런거 맞는거같아요~딸은 핏이 자꾸 달라지더라구요.

  • 9. ...
    '21.8.8 5:12 P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

    초딩 저학년인데 뭐가 문제예요?

    남자애는
    중딩까지 작다가
    고딩가서 훌쩍 크는 애들도 있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1179 2차 잔여백신 2 Aa 2021/09/17 1,087
1241178 수사, 감사에 시달렸다던 이재명이 14 대장동 판교.. 2021/09/17 1,236
1241177 학군이 중요하다는 초등교사 22 .... 2021/09/17 4,481
1241176 '접종률 70% 3년 걸린다'던 언론, 반성하고 있을까? 5 ... 2021/09/17 1,162
1241175 엄마한테 상처 안받고 자란 분들도 많겠죠? 14 상처 2021/09/17 2,570
1241174 화천대유가 커서 그런가 윤씨는 끝난건가 14 조성은 2021/09/17 1,383
1241173 퇴직하는 동료에게 멘트써야 하는데 도와주세요 5 퇴직 2021/09/17 1,619
1241172 이재명 무죄의 결정키였던 권순일 대법관 화천대유 기사가 싹 사라.. 19 풀잎사귀 2021/09/17 1,401
1241171 이탄희 [전태일의 시대로 회귀해서는 안됩니다] 28 택배미안해요.. 2021/09/17 1,166
1241170 국민대 졸업생으로서 챙피하네요. 10 ... 2021/09/17 1,899
1241169 추석때 양쪽부모님께 얼마씩드리나요(선물포함) 9 . . . 2021/09/17 2,840
1241168 슬생에서 소장이식수술 실패한건가요? 5 2021/09/17 3,933
1241167 남대문 아동복 초등4학년 사이즈도 많나요? 2 .. 2021/09/17 1,545
1241166 밀본 염색약 쓰시는 님들~도움 좀 부탁! 17 새벽이슬 2021/09/17 5,033
1241165 1차 화요일에 맞았는데 지금 계속 잔여백신 신청하라고 와요 4 .. 2021/09/17 1,481
1241164 신장이식 후 퇴원하는 친구 2 신장 2021/09/17 2,321
1241163 '이재명 선고' 캐스팅보트 권순일 "화천대유서 받은 보.. 10 .... 2021/09/17 1,112
1241162 안양 신영순병원 7 그 시절 2021/09/17 2,183
1241161 9시 정준희의 해시태그 ㅡ 조성은 뒤에 숨겨진 윤석열.. 2 같이봅시다 .. 2021/09/17 916
1241160 연애 잘해서 결혼에 골인 하는게 아니네요 5 ㄹㄹ 2021/09/17 3,738
1241159 이재명은 자기편이 아니라 생각되는 사람은 철저히 밟아요. 53 ... 2021/09/17 2,176
1241158 남편하고 시모 왜 그런지 모르겟어요 36 .. 2021/09/17 6,525
1241157 동네 카페 운영시간 9 2021/09/17 1,478
1241156 접종률 70% 3년 걸린다던 언론, 반성하고 있을까? 16 한숨 2021/09/17 1,647
1241155 미국에서 달러송금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3 혹시 2021/09/17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