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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안꾸미는 자연미인 부심은 의미가 없다고 비웃어요.

조회수 : 8,038
작성일 : 2021-08-07 12:09:46
손질안된 눈썹과 헤어스타일
추레한 쌩얼로 다니면서 자연미인 부심있는 친구에게 딱 돌려서 저런말 하던데요.
외모지적은 보는 제가 기분드러울 정도지만 내심 다들 맞는말이라 공감하는거 보고 의아하네요.
실제 저렇게 다니는 친구는 꼬이는 남자도 저렴한 남자들이고 당연 그친구 능력만 못한놈들만 엮입니다.
진짜 어느정도 깔끔한 외모관리도 좋은남자 만나려면 중요한 요소인가요?
IP : 175.223.xxx.11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7 12:11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자연미인이 아니고 자연인이겠죠

  • 2. 자연인
    '21.8.7 12:12 PM (110.9.xxx.42)

    이네요. 자연미인 아니고
    일반적인 깔끔한 관리는 언제나 필요합니다.

  • 3. 첫댓글님
    '21.8.7 12:12 PM (112.173.xxx.131)

    ㅋㅋㅋㅋㅋㅋㅋㅋ

  • 4. ...
    '21.8.7 12:13 PM (114.200.xxx.11)

    자연미인이 아니고 자연인이겠죠

    =>!!!!!! 빙고

  • 5. 꾸미자
    '21.8.7 12:14 PM (202.166.xxx.154)

    그리고 성형미인이 아니고 성형인이 저런 소리 하는 거구요.
    아직 젊으신거 같은데 평범한 외모라도 머리나 화장 옷차림 조금만 바꿔도 확 달라져요.

  • 6. ...
    '21.8.7 12:16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그 자연인은 친구가 아니고 원글이죠?

  • 7. ..
    '21.8.7 12:17 PM (121.178.xxx.200)

    눈썹은 가지런히 정돈해 주면 좋은데
    머리카락 관리하는 것 처럼...
    눈썹 지저분하면 자연미인이고 뭐고
    없는 것 같아요.

  • 8. 자기관리
    '21.8.7 12:17 PM (121.170.xxx.19)

    자기 관리가 안되어있는 사람은 사실 그러면 안되는데 주변에서 좀 무시하는 경향이 있죠.
    그거 심리 상담 선생님도 그 말씀하시더라구요.
    손톱이나 귀뒤 같은 부분 깔끔하게 관리하고 최소한의 관리가 사람들에게 덜 무시당한다고요.
    아마 자기보다 수준낮은 사람이 꼬이는것도 그래서겠죠.
    사람들은 자연 미인도 좋지만 관리 할줄 아는 센스를 더 좋아해요.
    아무리 미인이어도 센스가 부족한데 어떻게 같이 사나요. 재미도 없을거 같고요.

  • 9. 내가자연인
    '21.8.7 12:20 PM (1.232.xxx.194)

    자연인 ㅋㅋㅋㅋㅋ

  • 10. love
    '21.8.7 12:25 PM (118.235.xxx.50)

    약간
    뭐랄까
    게을러보인다 해야할까요 센스가 떨어져보인다 해야할까요
    안타깝죠머

  • 11. 남자만나는데만
    '21.8.7 12:25 PM (223.39.xxx.55)

    적용한다면 실상 맞는 말이예요

  • 12. ....
    '21.8.7 12:29 PM (221.154.xxx.180)

    사람들이 저에게 살만 빼면 정말 예쁜데... 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예쁘다는 부심을 가지면 될까요??
    아니지요.
    그거랑 비슷한거 아닐까요?
    저는 빠지지도 않는 살에 연연하지 않아요. 빠지면 좋겠지만 ㅠㅠ
    자연미인 부심은 왜 부리는건가요??

  • 13. ㅇㅇ
    '21.8.7 12:32 PM (223.39.xxx.161)

    자연 미인 부심은 부려도 되죠
    그러나 성형미인 부심은 ……
    쯧 불쌍해라
    성형하러 오는 환자는 성형외과 대신 정신과에 갔어야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듯 성형으로 자부심 갖고 타인의 외모를 비난하는 사람 역시 병원가야함

  • 14. ㅋㅋㅋ
    '21.8.7 12:34 PM (118.235.xxx.153)

    자연인~~~~~~

    미인은 아닌걸로!!

  • 15. ..
    '21.8.7 12:37 PM (61.77.xxx.136)

    의미가없긴해요..용쓰고 꾸며서 더예뻐보이는 사람한테 지니까요.

  • 16. 자연인
    '21.8.7 12:38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나이든 연인이 언니들 불쌍해 보이고
    초라해 보여요
    그러나 과하게 꾸민 나이든 꾸민이 언니들도
    초라해 보이기는 마찬가지

  • 17. 아이구
    '21.8.7 12:39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성형인부심보단 낫습니다 ㅎㅎ

  • 18. ㅇㅇ
    '21.8.7 12:46 PM (125.180.xxx.185)

    30넘어 안꾸며 이쁜 사람이 있긴 할까요
    대부분 추레해보여요.
    음식 파시는 분들도 너무 내추럴하게 하고 음식 만들면 깔금한 느낌이 안들어 사먹기 싫어요

  • 19. .ㅅㅎ
    '21.8.7 12:48 PM (125.132.xxx.58)

    자기관리나 하지. 친구 외모 관리 지적은.

    알아서 할께. 끝.

  • 20. 너무 싫어요
    '21.8.7 12:5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세수만 한 말간 얼굴이라는데 스스로 그런 말하는게 더 이상.
    자다 깨서 물칠만 하고 와서는 그딴식으로..

    남자들 공들여 한듯 안한듯을 좋아하지 모공드러나, 주름 보여, 잡티가득해, 입술 각질 혐오해요.

  • 21. 의미 ??
    '21.8.7 12:55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많이 찾으라고 하세요.

    안꾸미고 자연그대로 사는 직업을 가진사람들이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다들 결혼하고 잘들 살고 있잖아요.

    모델이나 연에인도 아니고 유독 한국인은
    외모에 열등의식이라도 있는지 심하게 외모에 집착하네요..

  • 22. 근데
    '21.8.7 1:00 PM (112.167.xxx.92)

    안꾸민 자연인이 타고난 모태자연산 미인이면 흔녀들이 안꾸미니 어쩌니 지적할 주제가 아니에요

    미인이 안꾸미다 꾸미면 꾸민 흔녀들을 다 발라버리자나요 긍까 모두 꾸민 선상에선 타고난 얼굴과 체형이 단독으로 눈에 띄죠 그니 좋은 뜻으로의 지적이라고 하더라도 흔녀가 지적할 주제는 아니에요 흔녀나 잘 꾸며야지 누가 누굴 지적하나 입장이 바뀐거임 실상은ㅋ

  • 23. ㅇㅇ
    '21.8.7 1:07 PM (58.123.xxx.142)

    자연미인 부심을 혼자만 품고 있었으면 주변인들이 동조하지 않죠.
    평소에 꾸미는 사람 비웃고 다녔겠죠.
    속에 든게 없으니 겉만 꾸미는거라며.
    여기도 그런 분들 많잖아요.
    진짜 저도 그런 사람들 보면. ..요즘말로 할많하않이에요.

  • 24. ㅇㅇ
    '21.8.7 1:09 PM (58.123.xxx.142)

    그리고 미인이 안꾸미다 꾸미면 흔녀들 발라버리는거...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설정이죠.
    발라버릴정도의 미인이면
    자기가 미인인거 너무나 잘 알텐데
    추레하게 다니겠어요
    우리나라 종족 특성상 그런 수준의 미인이 흔한것도 아니고.

  • 25. 자연산 미인
    '21.8.7 1:20 PM (112.167.xxx.92)

    미남이 잘 안꾸며요 털털하게 다닌다는 걍 태어나 보니 예쁘다 잘생겼다 소리를 가는데마다 들으니 그말이 더 질려 더 안꾸민달까 글고 한날 날잡아 꾸미면 본태 나오니까 아쉬움도 없고

    성형미인미남들이 더 꾸미죠 미인미남소리 못듣다 성형 후에 들으니 더 들으려고 자신을 한껏 더 꾸미려는게 있어요ㅋ

  • 26. ㅇㅇㅇ
    '21.8.7 1:47 PM (223.62.xxx.91) - 삭제된댓글

    돌맞겠지만...태어나 가장 많이 들은 말이 예쁘다 미인이다란 말인 사람인데요 연예인은 아니지만 외모론 어딜가든 뭐...
    수수한 꾸안꾸스타일인건 맞는데 그냥 취향일뿐 모태미인 성형미인 그 차이는 아닌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헤어스타일이 얼마나 외모를 좌우하는지 피부결 피부색 맛사지 중요시하는 친정엄마 영향으로 미용실 좋은데 다니고 피부과 항상 다니고 맛사지 수십년째 꾸준히 받고 그래요.

    화려하게 색조화장 잘 안하고 옷도 무채색으로 꾸안꾸 스타일이지만 피부나 헤어스타일이나 옷 퀄리티나...기본은 꽤 신경쓰죠
    요란하게 한껏 꾸미지는 않아도요.

  • 27. ㅇㅇㅇㅇ
    '21.8.7 1:49 PM (223.62.xxx.91) - 삭제된댓글

    돌맞겠지만...태어나 가장 많이 들은 말이 예쁘다 미인이다란 말인 사람인데요 연예인은 아니지만 외모론 어딜가든 뭐...
    수수한 꾸안꾸스타일인건 맞는데 그냥 취향일뿐 모태미인 성형미인 그 차이는 아닌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헤어스타일이 얼마나 외모를 좌우하는지 피부결 피부색 맛사지 중요시하는 친정엄마 영향으로 미용실 좋은데 다니고 피부과 항상 다니고 맛사지 수십년째 꾸준히 받고 그래요.

    화려하게 색조화장 잘 안하고 옷도 무채색으로 꾸안꾸 스타일이지만 피부나 헤어스타일이나 옷 퀄리티나...기본은 꽤 신경쓰죠
    요란하게 한껏 꾸미지는 않아도요.

    원글에서 말씀하시는 추레함은 이런 기본이 안됐다는 건데..남이 뭐랄순 있지만 보기 좋진않죠
    필라테스라도 가면 손발톱 딱 눈에 보이는데 지저분한 손발톱에 눈썹정리도 안됐다면 헤어도 처참할 수준일텐데..총체적 난국이죠

  • 28. 그 여자가
    '21.8.7 2:15 PM (223.39.xxx.126)

    어지간히 미인부심 부려서 꼴값이거나
    아니면
    그 여자가 안 꾸며도 어지간히 미인이거나
    둘 중하나겠죠.

  • 29. @@
    '21.8.7 4:34 PM (14.35.xxx.20)

    다른 건 모르겠고,
    안꾸미다 갑자기 꾸미면 이뻐지는게 아니라 촌스러울 확률이 높아요
    감각이나 센스가 그렇게 갑자기 나오는게 아니잖아요
    내가 안해서 그렇지 하면 잘한다 생각하겠지만, 그게 어디 쉬운가요
    일단 게을러서라도 못할걸요

  • 30. ..
    '21.8.7 5:03 PM (39.115.xxx.148) - 삭제된댓글

    자연미인 성형미인
    날것 그자체 자연인
    가짜미인척하는 성형인

  • 31.
    '21.8.7 5:31 PM (211.243.xxx.238)

    남이 어찌 살든 왜 상관이지? 그 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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