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지메 쌍둥이와의 트러블" 김연경 스토리에 열광하는 日

보는 눈은 같네요 조회수 : 8,193
작성일 : 2021-08-06 07:05:04
일본도 직장내 괴롭힘이나 왕따 문제가 심각하니 (사실 이 문화의 원조잖아요)

김연경 스토리가 화제가 되었나봐요,



네티즌들의 의견중 이 두 문장은 진짜 공감 100이네요,

“쌍둥이가 없어서 팀이 조화를 이룬다”, “집단 괴롭힘으로 가해한 것은 몇십년이 지나도 되돌아온다”,





"이지메 쌍둥이와의 트러블" 김연경 스토리에 열광하는 日

http://naver.me/GeWQ1xFF





분슌온라인은“이다영 선수가 선배로부터 왕따를 당했다는 냄새를 풍기는 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자 둘의 불화설이 불거졌다. 스타 배구 선수 사이의 불화설에 한국 여자 배구계가 발칵 뒤집혔다”며 “김연경은 냉정하게 인정하고 ‘프로답게 대화로 해결한다’며 수습했지만 쌍둥이 자매의 학창시절 이지메 문제가 불거졌다”고 당시 상황을 정리했다.



다이제스트도 ‘쌍둥이 자매의 악질 왕따 소동을 부른 김연경의 절대 카리스마’라는 제목으로 한국 대표팀의 저간의 사정에 대해 보도했다.



다이제스트는“자매의 일로 팀이 공중분해 될뻔했지만, 김연경은 특유의 통솔력으로 흥국생명을 V자 반등시켰다”며 “김연경 밑에서 똘똘 뭉친 여자 대표팀이 올림픽 메달 획득에 매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 네티즌들은 이런 기사에 “김연경은 적으로 만나면 무섭지만 일본에서 뛸 때도 동료와 마음을 터놓으려 노력한 존경할만한 선수였다”

“쌍둥이가 없어서 팀이 조화를 이룬다”,

“집단 괴롭힘으로 가해한 것은 몇십년이 지나도 되돌아온다”,

“팀은 일본을 응원하지만, 선수로는 김연경을 응원하고 싶다. 팀을 고무시키는 캡틴의 모습이 대단했다”,

“김연경은 일본리그에서 뛸 때도 조화를 이뤄내고 거침없이 팀 분위기를 북돋웠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IP : 58.120.xxx.10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6 7:07 AM (211.243.xxx.94)

    그녀의 카리스마는 대체 어느정도란 말인가요? 일본에서도 진짜는 알아보네요.

  • 2. 링크
    '21.8.6 7:08 AM (58.120.xxx.107)

    "이지메 쌍둥이와의 트러블" 김연경 스토리에 열광하는 日

    http://naver.me/GeWQ1xFF

    이지매 쌍둥이들은 빽가방든 엄마랑 티브이 앞에 앉아서 배구팀이 올림픽에서 대파 당해서
    쌍둥이들의 빈자리가 크다는 기사 뜨길 학수고대 했을 것 같아요, ㅎㅎ

    김연경, 이번에 몸 값 올려서 터키던 일본이던 해외로 또 진출하면 좋겠네요.
    아님 다른 예산 많은 팀으로 가던지요, 임금 체계탓 하며 쌍둥이들만 연봉 몰아준 흥국생명 같은 팀에는 너무 아까운 인재에요,

  • 3. ...
    '21.8.6 7:16 AM (122.38.xxx.110)

    저 언니 너무 멋있어요. (멋있으면 언니임 언니소리가 절로 나오는 김연경씨)

  • 4. 무릎
    '21.8.6 7:16 AM (112.154.xxx.195) - 삭제된댓글

    수술한 거 보니 상태도 안 좋고 어깨도 안 좋고
    이제 몸을 생각해서 지도자의 길로 가는게 낫지 않을까 해요
    IOC 위원도 하고

  • 5. ..
    '21.8.6 7:21 AM (109.147.xxx.198)

    이 일본기자 기사 제대로 썼네요 ㅎㅎㅎㅎㅎ

  • 6. ..
    '21.8.6 7:25 AM (114.207.xxx.109)

    일본은 김연경엄청 좋아하죠 매력이 넘치자나요 실력또한

  • 7. Ioc위원 가즈아
    '21.8.6 7:41 AM (220.85.xxx.33)

    생각 좋네요. 정말 멋있게 할것 같아요.

  • 8.
    '21.8.6 8:10 AM (61.47.xxx.114) - 삭제된댓글

    저도 영상으로본게 터키경기가끝나고
    다른선수들 다나가고 혼자 기다리다가
    심판하고막수하는장면이요
    언제 또마주칠수있으니 흔쾌히 사과하고 나오더군요
    멋진 영상ㅎ

  • 9. 일베도
    '21.8.6 8:27 AM (110.70.xxx.145)

    멋있다고 찍소리 못하게한 언니 짱~♡

  • 10. 그 심판이
    '21.8.6 8:43 AM (211.224.xxx.157)

    터키서 활동할때도 심판으로 자주 보던 분인데 좀 강력하게 어필하는게 먹히는 심판였어서 그때처럼 한거였데요.

    쌍둥이건보면 저런 부류들은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내보내는게 맞는거. 내부의 적이 없어지니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서 더 큰 파워를 일으킨거.거기다 김연경 같은 좋은 리더와 세계적 명감독이 어우러지니 생각도 못한 4강까지 진출.

  • 11. 정말 멋지죠
    '21.8.6 8:45 AM (112.118.xxx.184)

    박세리 김연아 김연경

  • 12. ㅁㅁㅁㅁ
    '21.8.6 9:22 AM (125.178.xxx.53)

    장군이네요 긴연경장군

  • 13. ㄷㄷ
    '21.8.6 9:29 AM (58.230.xxx.20)

    김연경 김연아 천상계 대인배 자매

  • 14. 그러게
    '21.8.6 10:11 AM (222.109.xxx.155)

    이름도 비슷
    김연아 김연경

  • 15. ....
    '21.8.6 11:05 AM (122.32.xxx.31)

    진짜 실력이며 성격이며 닮고싶은 사람이에요.
    김연경 김연아 짱....

  • 16. ㅎㅎ
    '21.8.6 1:48 PM (121.166.xxx.61) - 삭제된댓글

    츠암나... 보는 눈들은 있어가지구..
    그래도 얘네는 김연경선수가 일본인 후손이라고 우기진 않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8896 마른오징어를 못먹는 나이ㅜㅜ 11 슬프다 2021/08/06 2,652
1228895 신혼집에서 아내가 직장상사에게 성폭행.. 24 경악 2021/08/06 13,153
1228894 나이 60인데…노후가 걱정입니다 38 암울해요 2021/08/06 20,640
1228893 "이지메 쌍둥이와의 트러블" 김연경 스토리에 .. 13 보는 눈은 .. 2021/08/06 8,193
1228892 금리 올리는 신흥국들…미 ‘테이퍼링’ 가능성에 선제 대응 10 ... 2021/08/06 2,425
1228891 KBS다큐, 천재 물리학자 이휘소의 진실 (2010 방송) 4 실험실 2021/08/06 3,526
1228890 헤어쿠션을 한 상태에서 염색을 해도 되나요? 3 궁금해요 2021/08/06 1,472
1228889 윤석열 사건 대검으로 단순 이첩... 공수처장도 적폐 하수인? .. 4 공수처 2021/08/06 1,819
1228888 저도 무서운 이야기 7 daisyd.. 2021/08/06 4,863
1228887 너무 재밌어서 링크 올려요. 냥과 댕댕이 7 ㅎㅎㅎ 2021/08/06 2,559
1228886 판펌) 왓챠 데이터 요금 폭탄맞고 정신병 걸릴뻔한 후기 7 ㅇㅇ 2021/08/06 5,175
1228885 예단 비 바라는 시어머니 68 .,, 2021/08/06 23,942
1228884 펌 일베가 윈하는 대로 하자 4 2021/08/06 1,342
1228883 가족 여행 가는데. 옆에 숙소 잡아서 놀겠다는 지인 39 82쿡스 2021/08/06 19,184
1228882 산에서 고양이를 만났어요 19 ㅠㅠ 2021/08/06 4,550
1228881 성교육 강사한테 들은 얘기 18 ... 2021/08/06 28,803
1228880 저도 애들땜에 웃겼던 일 24 MilkyB.. 2021/08/06 7,292
1228879 무서운 얘기. 10 ........ 2021/08/06 5,644
1228878 스타벅스 현금 거부하던데 법에 위반되는건 아닌가요? 18 스타벅스 2021/08/06 6,478
1228877 스탠다드 푸들 키우시는분들… 5 나의사랑 2021/08/06 2,216
1228876 귀여운 고양이 이야기 3 .... 2021/08/06 1,958
1228875 국립경주박물관 특별사진전 '천년 묵은 옛터에 풀은 여전히 새롭네.. 1 10월3일까.. 2021/08/06 1,566
1228874 ㅎㅎ 4 엄마 2021/08/06 1,178
1228873 대학생 자녀 보험은 뭐가 좋을까요? 24 대학생 자녀.. 2021/08/06 2,830
1228872 지나가다 본 재미있는 회사이름 22 ㅇㅇ 2021/08/06 6,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