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 사교육금지요

나마야 조회수 : 2,967
작성일 : 2021-08-05 12:03:54
성공 할수 있을까요???
공산국가라 저런 조치가 가능하겠지만요
IP : 122.35.xxx.16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8.5 12:06 PM (218.51.xxx.239)

    중국입장에서는 옳바른 조치 같아요.
    정부 입김강하니. 성공여부의 문제가 아니고
    무조건 금지죠.

  • 2. 공산당
    '21.8.5 12:09 PM (182.216.xxx.172)

    공산당 간부들만의 다른 세상이 또 있겠죠
    전두환때 괴외금지 시켰어도
    할사람은 다 하고 살았잖아요?
    끼리끼리요

  • 3. 근데
    '21.8.5 12:11 PM (49.165.xxx.219)

    공산당 간부들 첩들은 다 자기자식들 미국유학보내요
    최고의 선진교육받게해요
    썩을 중국놈들

    그첩들이 한국와서 집사서 의료보험혜택받고
    의료때문에 한국오는 짱깨들

  • 4. ...
    '21.8.5 12:14 PM (39.7.xxx.217) - 삭제된댓글

    공산당 간부들 첩들은 다 자기자식들 미국유학보내요
    최고의 선진교육받게해요
    썩을 중국놈들

    ㅡㅡ

    반미 운동으로 돈 벌어서
    자식들 예체능 전공 시키고 미국 유학 보내는 거랑 비슷하네요

  • 5.
    '21.8.5 12:17 PM (39.123.xxx.209) - 삭제된댓글

    출발점이 너무 달라서 시작부터 불평등으로 시작하는 걸 막겠다.
    과외 금지 시키고 맞벌이하는 부모가 집에 오는 시간까지 아이들은 학교에서 숙제하고 공부시킨다ㅡ출산 장려.
    출산률이 떨어졌대요.
    사상교육
    평등ㅡ출산장려ㅡ사상교육

  • 6. 시진핑도
    '21.8.5 12:21 PM (218.149.xxx.202)

    시진핑도 딸 하버드로 유학 보냈잖아요.
    공산당 높은 서열, 돈 많은 자영업자, 사업가들 다
    자식들 유학보내요.

  • 7. 뭐지
    '21.8.5 12:22 PM (223.33.xxx.36)

    공산당 간부들 첩들은 다 자기자식들 미국유학보내요
    최고의 선진교육받게해요
    썩을 중국놈들



    익숙하네요 ㅎㅎㅎㅎ.

  • 8. phua
    '21.8.5 12:26 PM (1.243.xxx.192)

    겉으로는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안으로는 부작용도 만만치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인간은 그리 녹녹한 존재가 아니라서요.

  • 9. ...
    '21.8.5 12:49 PM (211.226.xxx.245)

    민주당 지지자들이 바라는 세상이 중국에 있네요

  • 10. 저게
    '21.8.5 12:56 PM (175.223.xxx.143)

    속내는

    개인정보 때문이라고..
    사기업이 개인정보와 학습 노하우등을 갖게 되는 걸 막는 거래요.
    중국 정부만이 가져야 하는 권력이라

  • 11. 중국
    '21.8.5 12:58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세계무역세장에서 설 자리가 줄어드니
    내수를 키우려고 저러는 거죠.

    그럴려면 엄청나게 사교육 시장으로 흘러가는 돈을 쪼여야 하구요.

  • 12. 물론
    '21.8.5 1:00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공산당 간부나 상류층은 해외유학가니 해당 안되고

  • 13.
    '21.8.5 1:22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댓글에 나온 꼼수들 다 사실일 수 있어요.
    하지만, 전세계 어디에도 '그사세'는 있는 거니, 보통 사람들을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요...
    충분히 공교육만으로 인재 키워낼만한 시스템은 맞아요.

    예전부터 교육에 힘을 기울이는 나라는 느낌을 물씬 받았거든요.

    지금이야 화려강산 국제도시로 성장했지만 한 이십 년 전쯤에는 상해만 가도 촌티를 못 벗었죠.
    그런 때였지만, 시골구석이라 해도 가는 곳마다 눈에 띄게 말끔한 건물들을 하나씩 만났는데, 그게 다 학교였어요.
    백년지대계를 실천하고 있는 무서운 나라구나...를 피부로 느꼈습니다.

    교육방식이 참 올드한 주입식인데 이걸 보완하는 방법도 있고요.
    혹시라도 교육에 문제점이 보이거나 타국의 더 나은 시스템을 발견했다면, 공산당 통치에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적극 수용하고 반영할 거예요.
    아시다시피 모방의 천재고 세계 제1 국가로의 야망이 엄청 큰 나라잖아요.
    한다면 할 걸요?

  • 14.
    '21.8.5 1:27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댓글에 나온 꼼수들 다 사실일 수 있어요.
    하지만, 전세계 어디에도 '그사세'는 있는 거니, 보통 사람들을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요...
    충분히 공교육만으로 인재 키워낼만한 시스템은 맞아요.

    예전부터 교육에 힘을 기울이는 나라라는 느낌을 물씬 받았거든요.

    지금이야 화려강산 국제도시로 성장했지만 한 이십 년 전쯤에는 상해만 가도 촌티를 못 벗었죠.
    그런 때였지만, 시골구석이라 해도 가는 곳마다 눈에 띄게 말끔한 건물들을 하나씩 만났는데, 그게 다 학교였어요.
    백년지대계를 실천하고 있는 무서운 나라구나...를 피부로 느꼈습니다.

    교육방식이 참 올드한 주입식인데 이걸 보완하는 보완책도 있으니 흔히들 우려하는 창의성을 크게 해치지 않을 거예요.
    게다가 혹시라도 교육에 문제점이 보이거나 타국의 더 나은 시스템을 발견했다면, 공산당 통치에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적극 수용하고 반영할 거예요.
    아시다시피 모방의 천재고 세계 제1 국가로의 야망이 엄청 큰 나라잖아요.
    한다면 할 걸요?

  • 15.
    '21.8.5 1:28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댓글에 나온 꼼수들 다 사실일 수 있어요.
    하지만, 전세계 어디에도 '그사세'는 있는 거니, 보통 사람들을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요...
    충분히 공교육만으로 인재 키워낼만한 시스템은 맞아요.

    예전부터 교육에 힘을 기울이는 나라라는 느낌을 물씬 받았거든요.

    지금이야 화려강산 국제도시로 성장했지만 한 이십 년 전쯤에는 상해만 가도 촌티를 못 벗었죠.
    그런 때였지만, 시골구석이라 해도 가는 곳마다 눈에 띄게 말끔한 건물들을 하나씩 만났는데, 그게 다 학교였어요.
    백년지대계를 실천하고 있는 무서운 나라구나...를 피부로 느꼈습니다.

    교육방식이 참 올드한 주입식인데 이걸 보완하는 보완책도 있으니 흔히들 우려하는 창의성을 크게 해치지는 않을 거예요.
    게다가 혹시라도 교육에 문제점이 보이거나 타국의 더 나은 시스템을 발견했다면, 공산당 통치에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적극 수용하고 반영할 거예요.
    아시다시피 모방의 천재고 세계 제1 국가로의 야망이 엄청 큰 나라잖아요.
    한다면 할 걸요?

  • 16.
    '21.8.5 1:29 PM (180.224.xxx.210)

    댓글에 나온 꼼수들 다 사실일 수 있어요.
    하지만, 전세계 어디에도 '그사세'는 있는 거니, 보통 사람들을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요...
    충분히 공교육만으로 인재 키워낼만한 시스템은 맞아요.

    예전부터 교육에 힘을 기울이는 나라라는 느낌을 물씬 받았거든요.

    지금이야 화려강산 국제도시로 성장했지만 한 이십 년 전쯤에는 상해만 가도 촌티를 못 벗었죠.
    그런 때였지만, 시골구석이라 해도 가는 곳마다 눈에 띄게 말끔한 건물들을 하나씩 만났는데, 그게 다 학교였어요.
    백년지대계를 실천하고 있는 무서운 나라구나...를 피부로 느꼈습니다.

    교육방식이 참 올드한 주입식인데 이걸 보완하는 보완책도 있으니 흔히들 우려하는 창의성을 크게 해치지는 않을 거예요.
    게다가 혹시라도 교육에 문제점이 보이거나 타국의 더 나은 시스템을 발견한다면, 공산당 통치에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적극 수용하고 반영할 거예요.
    아시다시피 모방의 천재고 세계 제1 국가로의 야망이 엄청 큰 나라잖아요.
    한다면 할 걸요?

  • 17.
    '21.8.5 1:31 PM (180.224.xxx.210)

    물론 지금의 홍콩처럼 체제유지에 방해가 된다면 가차없이 싹부터 죽이고 보는 그런 부분은 큰 걸림돌이 될 수는 있겠죠.

  • 18.
    '21.8.5 1:38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공교육의 질적인 면에서만 본다면...
    미국보다 중국이 몇 수는 위라 생각해요.
    길게 본다면 어느 편이 더 미래가 밝을 거라는 건 분명히 보이죠.

    거듭 말씀드리지만...
    그 무엇보다 체제유지가 우선순위인 건 치명적 단점이지만요.

  • 19. 음님
    '21.8.5 1:39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도 지방에 가면 제일
    위치 좋은 곳에 번듯하게 지어진
    건물이 학교예요.
    교육에 대한 투자도 다른 분야에
    비하면 가장 앞선 편인 게
    나이 드니까 보여요.

  • 20.
    '21.8.5 1:40 PM (180.224.xxx.210)

    그런데 이거 어디 가져다 쓰실 건 아니죠?
    추가로 자세하게 긴 설명댓글 달았다가 그건 지웠습니다.
    요즘 하도 82글 퍼다 나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편하게 글도 못쓰겠습니다. ㅜㅜ

  • 21.
    '21.8.5 1:47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네, 맞아요.
    언젠가부터 우리나라도 특히 초등학교부터 시작해서 학교들이 옛날같지 않고 다 너무 좋죠.

    그런데, 제가 중국 전지역을 다 다녀본 건 아니고, 우리나라 교육여건 개선이 언제 구체적으로 널리 시작된 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요...
    제가 피부로 느끼기에는 중국이 우리보다 반발 앞선 느낌을 받았어요.

  • 22.
    '21.8.5 1:48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네, 맞아요.
    언젠가부터 우리나라도 특히 초등학교부터 시작해서 학교들이 옛날같지 않고 다 너무 좋죠.

    그런데, 제가 중국 전지역을 다 다녀본 건 아니고, 우리나라 교육여건 개선이 언제 구체적으로 널리 시작된 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요...
    제가 피부로 느끼기에는 중국이 우리보다 반발 앞선 느낌을 당시에 받았거든요.

  • 23.
    '21.8.5 1:51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네, 맞아요.
    언젠가부터 우리나라도 특히 초등학교부터 시작해서 학교들이 옛날같지 않고 다 너무 좋죠.

    그런데, 제가 중국 전지역을 다 다녀본 건 아니고, 우리나라 교육여건 개선이 언제 구체적으로 널리 시작된 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요...
    제가 피부로 느끼기에는 중국이 우리보다 반발 앞선 느낌을 당시에 받았거든요.

    그리고 우리야 지방이라 해도 주변도 괜찮고 그 가운데 학교도 좋은 거지만요.
    중국은 주변은 다 쓰러져가고 허름해도 학교만 좋고 이런 차이가 있었어요.

  • 24.
    '21.8.5 1:52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네, 맞아요.
    언젠가부터 우리나라도 특히 초등학교부터 시작해서 학교들이 옛날같지 않고 다 너무 좋죠.

    그런데, 제가 중국 전지역을 다 다녀본 건 아니고, 우리나라 교육여건 개선이 언제 구체적으로 널리 시작된 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요...
    제가 피부로 느끼기에는 중국이 우리보다 반발 앞선 느낌을 당시에 받았거든요.

    그리고 우리야 지방이라 해도 주변도 괜찮고 그 가운데 학교도 좋은 거지만요.
    중국은 주변은 다 쓰러져가고 허름해도 학교만 좋고..이런 차이가 있었어요.

  • 25.
    '21.8.5 1:53 PM (180.224.xxx.210)

    네, 맞아요.
    언젠가부터 우리나라도 특히 초등학교부터 시작해서 학교들이 옛날같지 않고 다 너무 좋죠.

    그런데, 제가 중국 전지역을 다 다녀본 건 아니고, 우리나라 교육여건 개선이 언제 구체적으로 널리 시작된 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요...
    제가 피부로 느끼기에는 중국이 우리보다 반발 앞선 느낌을 당시에 받았거든요.

    그리고 우리야 지방이라 해도 주변도 괜찮고 그 가운데 학교도 좋은 거지만요.
    중국은 주변은 다 쓰러져가고 허름해도 학교만 좋고..이런 차이가 있었어요.
    이게 참 인상적이었던 거죠.
    모든 것보다 교육을 우선에 두는 느낌이었달까요?

  • 26. dd
    '21.8.5 1:59 PM (116.42.xxx.132)

    특목고 폐지하고 자기 자녀들은 미국 유학보내고 ㅎ
    우리나라도 따라하고 있는데요 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6935 오늘도 여전히 착각하고 있는 기사 2 ㅇㅇ 2021/08/10 1,289
1226934 노래 찾아주세요, 제발!(찾았습니다, 20분 만에^^) 11 ... 2021/08/10 1,990
1226933 교통사고 1 ... 2021/08/10 889
1226932 이 영화 제목 뭘까요? (외국영화입니다) 2 영화 2021/08/10 1,419
1226931 쪼그려앉기가 안되는 분은? 8 yyy 2021/08/10 3,135
1226930 상사가 계속 짜증나게 해요 4 2021/08/10 1,506
1226929 카뱅 어제 파신분들이 승리자네요 8 ㅇㅇ 2021/08/10 5,995
1226928 매복사랑니 발치 5 삼산댁 2021/08/10 1,283
1226927 백신계약 생색은 대통령이, 도입 차질 사과는 장관이 48 ㄱㄱ 2021/08/10 1,986
1226926 올림픽 금메달 연금보다 더 많이 받는 곳.jpg 3 별게다있구나.. 2021/08/10 2,402
1226925 대통령 역할극 총괄기획은 '박근혜의 탁현민'이 4 자래봐 2021/08/10 1,174
1226924 라로슈포제 어떤가요? 11 .... 2021/08/10 3,156
1226923 예전에 전업까던 맞벌이들 여기 다 있네요 6 ... 2021/08/10 2,084
1226922 이영애 '은비령' 보면서 결사곡.. 20년에 너무 달라진 정서 3 이순원은비령.. 2021/08/10 3,842
1226921 일본은 정말.. 제주도에 이런 곳이 있을 줄이야 10 기사 2021/08/10 4,582
1226920 이낙연후보, 대선경선후보 탄소중립 공약발표회 19 ㅇㅇㅇ 2021/08/10 909
1226919 더불어 민주당은 누구를 더불까? 5 ㅇㅇ 2021/08/10 769
1226918 작품활동 없이 미술학박사면 교수임용 어렵겠죠? 8 교수 2021/08/10 1,611
1226917 결사곡 결말 예측, 피비 작가 보고 있나 26 그냥 2021/08/10 5,061
1226916 영어 ground에 대한 질문이요 5 ... 2021/08/10 1,527
1226915 가상 양자대결 윤vs이재명 윤vs이낙연 5 지지율 2021/08/10 1,187
1226914 귀 뚫는건 동네 악세서리집 가도 되나요? 2 ㅁㅁ 2021/08/10 1,239
1226913 다명콘도권싸게사는번 1 콘도권 2021/08/10 1,172
1226912 세습 국회의원 비율(한.일.미.영).jpg 6 정치금수저 2021/08/10 1,090
1226911 이동식 와이파이 오프매장에선 안팔지요 3 2021/08/10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