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짜증나요

... 조회수 : 2,793
작성일 : 2021-08-04 15:52:09
시아버지가 능력이 없어서 시어머니가 평생 가정경제 책임지고 사셨고
아버님 형제들도 배우자들이 다 능력있고 남자들은 무능해요
그걸 보고 자라 그런지 남편도 제가 돈버는건 너무 당연하다 생각하고 안버는걸 너무 싫어해요. 이직장 전에 직장 관두고 실업급여 받고 있는 중에도 빨리 직장 알아보라 난리였고요.
제가 코로나로 직장이 위태로운데
점심 시간에 어디에 오픈하더라(제가 일하는 직종) 이력서 넣어보지 하고 문자와요. 남편은 제가 53살이라는 자각이 없나봐요
여기 업종은 20대 젤 선호하고 많아도 40이면 끝물인데
제나이에 이력서 넣음 다 되는줄 아나봐요
오픈 준비중이면 이력서 덜렁 들고 면접보겠다 하면 받아주는줄 아는지
어주버님도 평생 백수인 주제에
큰동서 직장 알아보러 다녔다면 말다했죠
IP : 118.235.xxx.1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남편
    '21.8.4 3:55 PM (203.244.xxx.21)

    님 남편분은 그래도 직장은 다니시는거죠?
    보고 배운게...무섭긴 하더군요.
    상황 이해됩니다.

  • 2.
    '21.8.4 3:57 PM (223.62.xxx.180)

    진짜 보고 배우는거 무시 못합니다. 경험자임

  • 3.
    '21.8.4 4:01 PM (118.235.xxx.57)

    직장은 다니는데 아내가 전업하는거 극혐해요. 친척들이 다 여자들이 남편 먹여살리는 구조라 본인만 아니라 생각 드나봐요

  • 4. 전 그래도
    '21.8.4 4:22 PM (211.184.xxx.28) - 삭제된댓글

    알아봐주는게 좋은것 같은데요. 원글님도 남편이 전업한다면 극혐할거 아닌가요?
    울 시어머니는 시아버지 반대, 집안일 독박 무릅쓰고 일하면서 돈 벌었고 울 남편도 그거 봐서 일 안하고 집에 들어앉아 있으면 우울증 걸리는 줄 알아요
    그래서 제가 잠시 쉬면서 알바하는 동안 취업공고난거 찾아서 알려주고 이력서 내주고 해서 저 취업하는거 도왔어요
    100세 시대에 놀고 먹어도 좋을 집안 사정 아니라면 취업가능나이.. 연금전까지는 최대한 돈 버는 게 좋죠

  • 5. 알아봐주는거
    '21.8.4 4:26 PM (118.235.xxx.47)

    좋긴요. 이제 제나이에 이업종 못가요. 길가다 인테리어 하는거 보고 이력서 넣어보라는게 어떻게 알아봐주는건가요? 이력서 들고 여기 사람 뽑나요? 하고 인테리어 공사 하는 분들에게 물어보나요? 황당하죠

  • 6. ..
    '21.8.4 4:31 PM (223.38.xxx.175) - 삭제된댓글

    남편이 전업한다면 원글님은..
    역지사지.

  • 7.
    '21.8.4 4:32 PM (211.184.xxx.28) - 삭제된댓글

    길기다 인테리어 하는거 보고 이력서 넣어보라고 하는건 정말 황당하네요.
    전 구인공고난거 알려주는 줄 알았어요.
    남편분이 좀 이상하신거 같아요;;

  • 8. ..
    '21.8.4 4:36 PM (223.38.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님같은 분들이 많으니 나이차 많이 나는 결혼이 늘어나는 듯.
    입장 바꿔서 남편이 아내가 일하라고 떠민다고 엠팍 같은 곳에 짜증난다고 뒷담화한다고 가정하면..

    어차피 더러운 꼴 보느니 성적 만족이라도 오래 가져가자라는 마음으로 어린 여자를 취하는 거겠죠.

  • 9. ..
    '21.8.4 4:43 PM (223.38.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님같은 분들이 많으니 나이차 많이 나는 결혼이 늘어나는 듯.
    입장 바꿔서 남편이 아내가 일하라고 떠민다고 엠팍 같은 곳에 짜증난다고 뒷담화한다고 가정하면..

    어차피 더러운 꼴 보느니 와이프 전업 익스큐즈하는 대신 성적 만족이라도 오래 가져가자라는 마음으로 어린 여자를 취하는 거겠죠.

  • 10. ..
    '21.8.4 4:44 PM (223.38.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님같은 분들이 많으니 나이차 많이 나는 결혼이 늘어나는 듯.
    입장 바꿔서 남편이 아내가 일하라고 떠민다고 엠팍 같은 곳에 짜증난다고 뒷담화한다고 가정하면..;
    어차피 더러운 꼴 보느니 와이프 전업 익스큐즈하는 대신 성적 만족이라도 오래 가져가자라는 마음으로 어린 여자를 취하는 거겠죠.

    정확히 일본이 이런 형태입니다.
    이게 여자가 바깥일하기 싫어해서인지
    여자가 바깥일하기 힘든 환경이어서인지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는 본인의 양심에..

  • 11. ..
    '21.8.4 4:45 PM (223.38.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님같은 분들이 많으니 나이차 많이 나는 결혼이 늘어나는 듯.
    입장 바꿔서 남편이 아내가 일하라고 떠민다고 엠팍 같은 곳에 짜증난다고 뒷담화한다고 가정하면..;
    어차피 더러운 꼴 보느니 와이프 전업 익스큐즈하는 대신 성적 만족이라도 오래 가져가자라는 마음으로 어린 여자를 취하는 거겠죠.

    정확히 일본이 점점 나이차 결혼 이런 형태입니다.
    이게 여자가 바깥일하기 싫어해서인지
    여자가 바깥일하기 힘든 환경이어서인지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는 본인의 양심에..

  • 12. ..
    '21.8.4 4:47 PM (223.38.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님같은 분들이 많으니 나이차 많이 나는 결혼이 늘어나는 듯.
    입장 바꿔서 남편이 아내가 일하라고 떠민다고 엠팍 같은 곳에 짜증난다고 뒷담화한다고 가정하면..;
    어차피 더러운 꼴 보느니 와이프 전업 익스큐즈하는 대신 젊은 에너지나 성적 만족이라도 오래 가져가자라는 마음으로 어린 여자를 취하는 거겠죠.

    정확히 일본이 점점 나이차 결혼 이런 형태입니다.
    이게 여자가 바깥일하기 싫어해서인지
    여자가 바깥일하기 힘든 환경이어서인지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는 본인의 양심에..

  • 13. ..
    '21.8.4 4:49 PM (223.38.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님같은 분들이 많으니 나이차 많이 나는 결혼이 늘어나는 듯.
    입장 바꿔서 남편이 아내가 일하라고 떠민다고 엠팍 같은 곳에 짜증난다고 뒷담화한다고 가정하면..;
    어차피 더러운 꼴 보느니 와이프 전업 익스큐즈하는 대신 젊은 에너지나 성적 만족이라도 오래 가져가자라는 마음으로 어린 여자를 바라는 거겠죠.

    정확히 일본이 점점 나이차 많은 결혼 이런 형태에
    결혼은 곧 사직! 이런 분위기인데
    이게 여자가 바깥일하기 싫어해서인지;
    여자가 바깥일하기 힘든 환경이어서인지;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는 본인의 양심에..

  • 14. ...
    '21.8.4 4:51 PM (222.107.xxx.200)

    원글님 황당한 마음 이해가 가요. 인테리어 하는거 보고 그런 말씀을 하다니. 어쩌라고 생각부터 퍼뜩 날거 같아요.

  • 15. ..
    '21.8.4 4:51 PM (223.38.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님같은 분들이 많으니 나이차 많이 나는 결혼이 늘어나는 듯.
    입장 바꿔서 남편이 아내가 일하라고 떠민다고 엠팍 같은 곳에 짜증난다고 뒷담화한다고 가정하면...;;
    어차피 나중에 더러운 꼴 보느니 와이프 전업 익스큐즈하는 대신 젊은 에너지나 성적 만족이라도 오래 가져가자라는 마음으로 어린 여자를 바라는 거겠죠.

    정확히 일본이 점점 나이차 많은 결혼 이런 형태에,
    여자에게 결혼은 곧 사직! 이런 분위기인데
    이게 여자가 바깥일하기 싫어해서인지;
    여자가 바깥일하기 힘든 환경이어서인지;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는 본인의 양심에..

  • 16. ..
    '21.8.4 4:54 PM (223.38.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님같은 분들이 많으니 나이차 많이 나는 결혼이 늘어나는 듯.
    입장 바꿔서 아내가 일하라고 떠민다고 남편이 엠팍 같은 곳에 아내 흉본다고 가정하면...;;
    어차피 나중에 더러운 꼴 보느니 와이프 전업 익스큐즈하는 대신 젊은 에너지나 성적 만족이라도 오래 가져가자라는 마음으로 어린 여자를 바라는 거겠죠.

    정확히 일본이 점점 나이차 많은 결혼 이런 형태에,
    여자에게 결혼은 곧 사직! 이런 분위기인데
    이게 여자가 바깥일하기 싫어해서인지;
    여자가 바깥일하기 힘든 환경이어서인지;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는 본인의 양심에..

  • 17. ..
    '21.8.4 4:55 PM (223.38.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님같은 분들이 많으니 나이차 많이 나는 결혼이 늘어나는 듯.
    입장 바꿔서 아내가 일하라고 떠민다고 남편이 엠팍 같은 곳에 아내 흉본다고 가정하면...;; 뭐 그리 나쁜 놈이 있냐 할 거면서//
    어차피 나중에 더러운 꼴 보느니 와이프 전업 익스큐즈하는 대신 젊은 에너지나 성적 만족이라도 오래 가져가자라는 마음으로 어린 여자를 바라는 거겠죠.

    정확히 일본이 점점 나이차 많은 결혼 이런 형태에,
    여자에게 결혼은 곧 사직! 이런 분위기인데
    이게 여자가 바깥일하기 싫어해서인지;
    여자가 바깥일하기 힘든 환경이어서인지;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는 본인의 양심에..

  • 18. ..
    '21.8.4 4:56 PM (223.38.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님같은 분들이 많으니 나이차 많이 나는 결혼이 늘어나는 듯.
    입장 바꿔서 아내가 일하라고 떠민다고 남편이 엠팍 같은 곳에 아내 흉본다고 가정하면...;; 뭐 그리 나쁜 놈이 있냐 할 거면서//
    어차피 나중에 더러운 꼴 보느니 와이프 전업 익스큐즈하는 대신 젊은 에너지나 성적 만족이라도 오래 가져가자라는 마음으로 어린 여자를 바라는 거겠죠.

    정확히 일본이 점점 나이차 많은 결혼 이런 형태에,
    여자에게 결혼은 곧 사직! 집 내조! 이런 분위기인데
    이게 여자가 바깥일하기 싫어해서인지;
    여자가 바깥일하기 힘든 환경이어서인지;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는 본인의 양심에..

  • 19. ..
    '21.8.4 4:57 PM (223.38.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님같은 분들이 많으니 나이차 많이 나는 결혼이 늘어나는 듯.
    입장 바꿔서 아내가 일하라고 떠민다고 남편이 엠팍 같은 곳에 아내 흉본다고 가정하면...;; 뭐 그리 나쁜 놈이 있냐 할 거면서//
    어차피 나중에 더러운 꼴 보느니 와이프 전업 익스큐즈하는 대신 젊은 에너지나 성적 만족이라도 오래 가져가자라는 마음으로 어린 여자를 바라는 거겠죠.

    정확히 일본이 점점 나이차 많은 결혼 이런 형태에,
    여자에게 결혼은 곧 사직! 집안 내조! 이런 분위기인데
    이게 여자가 바깥일하기 싫어해서인지;
    여자가 바깥일하기 힘든 환경이어서인지;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는 본인의 양심에..

  • 20. ..
    '21.8.4 5:04 PM (223.38.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님같은 분들이 많으니 나이차 많이 나는 결혼이 늘어나는 듯.
    입장 바꿔서 아내가 일하라고 떠민다고 남편이 엠팍 같은 곳에 아내 흉본다고 가정하면...;; 뭐 그리 나쁜 놈이 있냐 할 거면서//
    어차피 나중에 더러운 꼴 보느니 와이프 전업 익스큐즈하는 대신 젊은 에너지나 성적 만족이라도 오래 가져가자라는 마음으로 어린 여자를 바라는 거겠죠.

    정확히 일본이 점점 나이차 많은 결혼 이런 형태에,
    여자에게 결혼은 곧 사직! 집안 내조! 이런 분위기인데
    이게 여자가 바깥일하기 싫어해서인지;
    여자가 바깥일하기 힘든 환경이어서인지;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는 본인의 양심에..

    100세-120세 시대에 설마 53살이면 편히 놀아야지 생각하시는 건..아니죠?

  • 21. ..
    '21.8.4 5:06 PM (223.38.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님같은 분들이 많으니 나이차 많이 나는 결혼이 늘어나는 듯.
    입장 바꿔서 아내가 일하라고 떠민다고 남편이 엠팍 같은 곳에 아내 흉본다고 가정하면...;; 뭐 그리 나쁜 놈이 있냐 할 거면서//
    어차피 나중에 더러운 꼴 보느니 와이프 전업 익스큐즈하는 대신 젊은 에너지나 성적 만족이라도 오래 가져가자라는 마음으로 어린 여자를 바라는 거겠죠.

    정확히 일본이 점점 나이차 많은 결혼 이런 형태에,
    여자에게 결혼은 곧 사직!! 집안 내조!! 이런 분위기인데
    이게 여자가 바깥일하기 싫어해서인지;
    여자가 바깥일하기 힘든 환경이어서인지;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는 본인의 양심에..

    100세-120세 시대에 설마 53살이면 편히 놀아야지 생각하시는 건..아니죠? 애들 다 컸는데도 남편이 번 돈으로 소비만 해야겠다! 라고 하신다면 더 이상 제가 할 말은 없구요.

  • 22. ..
    '21.8.4 5:18 PM (223.38.xxx.175) - 삭제된댓글

    '어주버님도 평생 백수인 주제에'
    님도 일 안하고 있으면 님이 무시하는 그 백수에요.

  • 23. ..
    '21.8.4 5:18 PM (223.38.xxx.175) - 삭제된댓글

    '어주버님도 평생 백수인 주제에'
    님도 일 안하고 있으면 님이 무시하는 그 백수에요.

    남자 백수는 쓰레기고, 여자 백수는 고결한가요?

  • 24. ..
    '21.8.4 5:22 PM (223.38.xxx.175)

    어주버님도 평생 백수인 주제에'
    님도 일 안하고 있으면 님이 무시하는 그 백수에요.

    남자 백수는 쓰레기고, 여자 백수는 고결한가요?
    100살 아니 120살까지 살지 모르는데 와이프 마인드가 이러면 남편분도 진짜 답답하시겠네...

  • 25. 참...나
    '21.8.4 8:51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아내를 끝까지 쥐어짜서 착취하고싶은가봅니다. 노는게 아까워서 안달하는걸보니....
    집에서 일은 도와주시나요? 님이 일한다면 남편이 밥은 하나요?

  • 26. 엄마
    '21.8.5 1:31 PM (119.82.xxx.105)

    70에 돌아가신 우리 엄마! 아버지 당신은 노는 시간이 더 많았으면서 가게 계약 했으니 다음주부터 장사해라, 뭐든 해서 돈벌어라, 커피 자동판매기 계약했으니 관리해라등 평생 그리 부림을 당하시더니 암으로 저세상 가셨어요. 현재 85세 된 아버지 다른 할머니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4702 우리집 삐진 냥님들 4 냥집사 2021/08/04 1,909
1224701 고추조림 어제 올라온글 못찾겠어요 2 질문 2021/08/04 1,992
1224700 냉동실 롤치즈 빨리 없애는 법 알려주세요 6 .. 2021/08/04 1,144
1224699 좀 먹은 울코트 수선하는곳? 4 울코트 2021/08/04 1,993
1224698 카톡 계정탈퇴했는데 상대방폰에 1 카톡 2021/08/04 1,582
1224697 배구보다가 여기저기 돌리다보니 1 나야나 2021/08/04 1,686
1224696 암수술 했으면 홍삼 안좋나요? 11 ㅡㅡ 2021/08/04 3,179
1224695 엄마 눈밑떨림 심하고 손에 힘이 안들어가요 3 엄마 2021/08/04 1,859
1224694 배구 오예!!! 7 ㅡㅡ 2021/08/04 1,745
1224693 세탁기 1 세탁기 2021/08/04 800
1224692 어휴 배구 쫄려서 못 보고 82 실시간 댓글로 보는 중.... 23 ... 2021/08/04 2,423
1224691 오늘아침 남편과 우리냥의 대화가 넘웃겨서요 5 냥이 2021/08/04 3,670
1224690 쩍벌에 도리도리 10 극혐 2021/08/04 2,038
1224689 너무 오래되서 싹난 고구마 3 먹어도 2021/08/04 1,471
1224688 아침 뭐 드셨어요? 10 .. 2021/08/04 2,248
1224687 부동산 계약만기를 채우지 못 하고 보증금관련 아시는 분 답변 부.. 2 부동산계약 2021/08/04 1,044
1224686 요즘 해외 비행기표는 어디서 사나요? 1 마국 2021/08/04 1,471
1224685 제목에 혐주의는 왜 적는건가요 14 ... 2021/08/04 1,227
1224684 배구 지금 이기고 있는건가요? 33 시간 2021/08/04 2,457
1224683 넥밴드 이어폰 진작 살 걸 그랬어요 ;; 8 이런 2021/08/04 3,009
1224682 트윗 펌 ㅡ 버젓이 이런 증거가 있는데 참 .. 8 기레기아웃 2021/08/04 1,194
1224681 지방근무 서울근무 네임벨류 차이 5 의견참고 2021/08/04 1,493
1224680 올라간 물가가 내려온적 있나요? 10 물가 2021/08/04 1,492
1224679 새집에서 잠옷을 입고... 18 마음이 2021/08/04 4,455
1224678 엘지 z:in 대리점에서 턴키로 5500만원 vs 동네 인테리어.. 10 인테리어 2021/08/04 3,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