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정도지난 조의금 하는게 낫겠죠?
작성일 : 2021-08-02 13:52:38
3266667
코로나시국이라 연락을 안하고 조용히 치렀더라고요ㆍ
그후 일년정도만에 얼굴보기로 했는데 저녁은 제가 간단히 사려고합니다ㆍ
아주친한 사이는 아니고 가끔 연락하는 사이인데 오만원봉투에 전댤할까하는데 차라리 더비싼 밥을 사는게 나을까요?
아님 밥사고 봉투5만원하는게 나을까요?
가끔 만나서 제가 나이가 많은지라 밥한번씩 사고
아이내복같은건 사준적있네요ㆍ
IP : 117.111.xxx.1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8.2 1:53 PM
(14.35.xxx.21)
봉투 5만원이 있는 게 낫겠습니다.
2. 푸른바다
'21.8.2 1:55 PM
(223.62.xxx.250)
봉투가 낫죠
3. 조의금은
'21.8.2 2:02 PM
(39.7.xxx.162)
상치를때 상주들에게 가서 장례비용 하는 목적인데
1년이나 지나 주는 5 만원이 별 의미 없을듯 한데요?
전에 원글님이 그분한테 조의금 받은적이 있다든가
아주친한 사이라면 몰라도ᆢ
저는 그런 경우는 그냥 넘어갔어요.
4. 커피
'21.8.2 2:09 PM
(117.111.xxx.131)
받은적은 없어요
저는 미혼이라 아이도 없는데
그동생은 아이가 있어서 내복만 두번 사주었네요ㆍ
5. 커피
'21.8.2 2:11 PM
(117.111.xxx.131)
사회에서 만난사이라 계속 이어질지도 모르겠어요ㆍ
그냥 한번씩 밥먹고 차마시고하는데 거의 제가 밥사고
그동생은 차사고요ㆍ
6. 저라면
'21.8.2 2:17 PM
(59.15.xxx.34)
그냥 밥 사면서 이러이러해서 오늘 내가 산다고 얘기할거 같아요. 지금와서 조의금 받기에는 시간이 좀 많이 흘러서 받는 사람도 좀 어려울듯해요.
그냥 밥사면서 내마음을 얘기하고 위로해주면 되지않을까 싶어ㅛ
7. 커피
'21.8.2 2:22 PM
(117.111.xxx.131)
그때 못가서 내가 밥살게하면 될까요?
나이들수록 어렵네오ㅡ
8. 저라면
'21.8.2 2:23 PM
(59.20.xxx.213)
봉투에 5만원 넣어 드리겠어요ㆍ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벌써 조문했을터이니
이건 내맘이다 드릴것같아요ㆍ
그리고 이런 질문자체가 맘이 있다는거라ᆢ
밥한끼사도 되는 사이보다는 더 진한것 같아서요
9. 저도
'21.8.2 2:28 PM
(115.143.xxx.118)
-
삭제된댓글
봉투 준비하겠어요.
10. 5만원 받아서
'21.8.2 2:37 PM
(39.7.xxx.162)
이제와서 뭐 하겠어요.
결혼 축의금이라면 신혼살림 필요한거 사라고 주겠지만
이제와서 조의금5만원은 조의금 목적이 아니라 그분식구들 외식비로 나가지 않을까요?
그냥 밥 사면서 몰라서 못가봐서 미안하다고 하면
될거 같아요.
상 치러본사람 입장에서 말씀드려요
11. 저도
'21.8.2 3:07 PM
(125.178.xxx.108)
저라면 봉투보단 그냥 위로(?)차 맛있는거 사주겠다며 밥 사겠어요
조의금 하기엔 시간이 많이 흘렀죠
저도 작년에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지금 누군가 내게 조의금 준다면 좀..밥한끼하자는게 더 나을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224568 |
펌 중국홍수가 심각했던 이유 9 |
펌 |
2021/08/04 |
4,227 |
| 1224567 |
매달 사람 안 오고 직접 관리하는 정수기도 있나요 17 |
... |
2021/08/04 |
2,718 |
| 1224566 |
제가 보면 다 지고 제가 안보면 이길까요..ㅠㅠㅠ 13 |
... |
2021/08/04 |
1,791 |
| 1224565 |
단독.가족모임땐 애국가 4절까지 부른다.사진속 최재형 31 |
ㄱㅂㄴ |
2021/08/04 |
4,606 |
| 1224564 |
터키가 세계랭킹4위라네요 14 |
ㅇㅇ |
2021/08/04 |
6,685 |
| 1224563 |
여자배구 혼절하는줄 3 |
여배 |
2021/08/04 |
4,252 |
| 1224562 |
김연경 너란 선수 저엉말~~ 10 |
누구냐 |
2021/08/04 |
4,550 |
| 1224561 |
역시 갓연경 1 |
풀잎사귀 |
2021/08/04 |
1,662 |
| 1224560 |
배구 무슨 편파판정 있었나요? 4 |
111 |
2021/08/04 |
3,740 |
| 1224559 |
82여러분 고맙습니다..다 같이 응원한 덕분이네요. 8 |
시간 |
2021/08/04 |
1,906 |
| 1224558 |
尹측, '이재명 성남FC' 후원금에 박근혜 소환.."제.. 7 |
성남FC |
2021/08/04 |
1,206 |
| 1224557 |
남편이랑 등산 다니는거 좋으신가요? 18 |
등산 |
2021/08/04 |
4,755 |
| 1224556 |
김연경선수 정말 나라의 보물이네요... 14 |
24시간 8.. |
2021/08/04 |
5,818 |
| 1224555 |
관절이 다 아픈 갱년기 12 |
도움 |
2021/08/04 |
3,629 |
| 1224554 |
올림픽 열리기 전에는 그냥 망했네 싶었는데.. 12 |
도쿄올림픽 |
2021/08/04 |
3,782 |
| 1224553 |
터키 선수들 무서워요ㅠㅠ 41 |
..... |
2021/08/04 |
27,338 |
| 1224552 |
尹측, 이재명 성남FC 후원금에 박근혜 소환.제3자 뇌물 4 |
뇌물성 |
2021/08/04 |
1,183 |
| 1224551 |
냉동실에 각종 분말 보관용 밀폐용기 추천해주세요 4 |
밀폐 |
2021/08/04 |
1,655 |
| 1224550 |
남편이 조기은퇴를 하면 집안분위기가 어떨까요? 22 |
ㅡㅡ |
2021/08/04 |
5,214 |
| 1224549 |
이벤트같은 특가에 꽂혀서 원... 6 |
망고빙수 |
2021/08/04 |
1,316 |
| 1224548 |
김성수 의문사, 시멘트 덩어리를 매달고 부산 바다에 수장된 서울.. 3 |
영화감독을꿈.. |
2021/08/04 |
3,372 |
| 1224547 |
외부라 네이버스포츠 라이브로 보고있어요 3 |
힘내요 |
2021/08/04 |
788 |
| 1224546 |
살 빠지고 옷 사는 재미에 갱년기 우울증 타파중 18 |
ㄴ ㅇㄹㅎ |
2021/08/04 |
5,363 |
| 1224545 |
절제의 성공학 알려주신분 감사합니다 2 |
꼬북 |
2021/08/04 |
2,067 |
| 1224544 |
30대 되니까 이런일 마법처럼 사라지네요 17 |
크하하 |
2021/08/04 |
5,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