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길가에 있는 계곡이 시원하다고 이 폭염에 가자네요

시원한 계곡 조회수 : 3,503
작성일 : 2021-08-02 00:39:56
깊은 산 속에 있는 계곡이 아니고요
지방 도로변 하천인데 바위 좀 있고
폭은 일미터쯤 되고 나무는 있지만
그늘은 전혀 없고요
거기 도로변 음식점 파라솔에서 밥 먹으면
시원할거래요
계곡은 도로에서 일미터쯤 내려가야해요
계곡 물냉기를 직접 받는것도 아닌거죠

이 폭염에 돈 내고 쪄죽을래? 가 제 생각인데요

계곡이라 시원하다가 남편의견이고요
남편 고집 못당해서 기어이 갈 태세라
제가 너무 화가나요. 남편이 저렇게 생각이
모자라서 어떻게 사나 싶어서요
IP : 1.229.xxx.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2 12:47 AM (115.21.xxx.164)

    산속이 낫지요 비 며칠 내린후 가야해요 지금은 계곡 말라 있을걸요 비가 와야 주변 공기도 맑고 물이 깨끗하고 수량도 풍부해요

  • 2. 언제
    '21.8.2 1:46 AM (14.32.xxx.215)

    갈지 몰라도 비 소식있을때 계곡은 가는거 아니죠

  • 3.
    '21.8.2 4:10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요즘은 계곡 출입금지 시키는 곳 많아요
    상수원 보호구역인 곳이나
    자연환경 보호 차원에서...
    그런데 길옆 물가는 별로 시원하지 않을걸요
    산의 계곡도 아니고...
    남편분이 좀 아이 같으신가 봐요

  • 4. 답답
    '21.8.2 8:04 AM (223.33.xxx.39) - 삭제된댓글

    무조건 반대만 하지 말고 그럼 더 나은 더 끌리는 계곡을 찾아 보세요
    그래도 더운 날 시원하게 뭐 해보자는 남편한테 협조 좀 하라구요
    알콩달콩 사는 다른 집 다들 그렇게 사는 겁니다

  • 5.
    '21.8.2 8:27 AM (219.240.xxx.130)

    길가계속 오염심할수도
    길가면 근처 공장 축사 있을수도 있고 맑아보여도 오염있을수도 근처 논밭없습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3912 남편 어이없네요 (펑예) 28 ... 2021/08/02 7,771
1223911 이런 조건의 여자 흔한가요? 17 ㅇㅇ 2021/08/02 5,489
1223910 윤석열 거짓말 잘해서 검찰총장 된거였네요 13 MB아바타 2021/08/02 2,444
1223909 이디야 랩은 뭐가 좀 다른가요? 3 논현동 2021/08/02 2,004
1223908 이낙연 "경기북도 분도 시기됐다..강원과 "평.. 10 납작공주 2021/08/02 1,431
1223907 저희 엄마가 저희 친척들이 사이가 좋은 이유는 19 ㅋㅋㅋ 2021/08/02 7,506
1223906 이재명 대변인 "음주운전, 대리비 아끼고픈 맘…가난이 .. 23 ㅇㅇ 2021/08/02 1,673
1223905 잔나비 멤버 바뀌었나요? 4 ㅡㅡ 2021/08/02 3,465
1223904 인스타에서 파는 효소요 5 복잡미묘 2021/08/02 2,171
1223903 인터뷰 이낙연의 선택! 정치적 일관성과 소신의 정치 14 꼭 들으세요.. 2021/08/02 1,014
1223902 니이를 먹으니 더위를 못참겠네요. 10 휴우 2021/08/02 3,174
1223901 직장내 부당함에 대해 글올렸었죠 .. 2 .. 2021/08/02 1,356
1223900 오늘도 콩국수 실패했어요 1 2021/08/02 1,978
1223899 하정우 동생 차현우 황보라 42 .. 2021/08/02 37,923
1223898 알약을 가루내어 보관편하게 하는 방법 절실히 도움구합니다 25 아이디어 2021/08/02 2,604
1223897 예능 솔로는 조금 독특하네요 1 ... 2021/08/02 1,648
1223896 회사에서 택배를 많이 받는데요 26 7777 2021/08/02 4,103
1223895 김용건같은일 아버지라고 해도 감당을 못할것 같은데..ㅠㅠ 14 .... 2021/08/02 4,899
1223894 요새 먹었던 간편식 ㅁㅁ 2021/08/02 2,054
1223893 중3인데, 밀크~ 괜찮을까요? 4 인터넷 강의.. 2021/08/02 1,958
1223892 내자식 앞에서 쌍욕하는 우리 엄마 12 슬픔 2021/08/02 4,338
1223891 공자 아빠 70세, 엄마 16세에 공자 낳음 16 ㆍㆍ 2021/08/02 5,816
1223890 매일경제, 왜 윤석열 '부정식품' 발언을 지면에 뺐을까 8 기득권딸랑이.. 2021/08/02 1,642
1223889 버스 기사님들은 입사하면 2 ㅇㅇ 2021/08/02 1,587
1223888 [[정치]] 대선판이 흔들리고 있다.. 지금, 왜 이낙연인가 7 사월의눈동자.. 2021/08/02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