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의아저씨 를 보게되엇어요

어쩌다가 조회수 : 2,737
작성일 : 2021-08-01 19:10:41
본방송때 대강 줄거리는 귀동냥했는데
우울한 얘기가 싫어서 굳이 찾아보지않았어요.
어쩌다가 유투브에서 요약본을 보고 대사가 좋아서
다시 보고잇어요.

미생 연출자인건 알고있었지만...
뭔가 느낌이 비슷하고 사람사는 이야기라서 가슴찡한 ㅠ

아이들을 키우면서 늘하던생각이 있는데
그게 이 드라마가 하려는 이야기일수도 있겠어요.

같이사는세상
남에게 도움주고 또 받고...
누군가에게 좋은아저씨가 되면서 살고싶어요.
IP : 223.39.xxx.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8.1 7:12 PM (220.117.xxx.26)

    저도 입소문을 들었어요
    그러다 늦게 보고 울었죠
    우울감 때문에 다시보긴 힘들지만
    좋은 드라마예요

  • 2. ㅇㅇ
    '21.8.1 7:13 PM (115.143.xxx.213) - 삭제된댓글

    정말 좋은 드라마지요. 저도 보면서 많이 울었어요.
    마음 깊은 곳을 찌르는 뭉클한 뭔가가 잇어요. 저도 좋은 사람으로 살고 싶네요.

  • 3. 지금
    '21.8.1 7:47 PM (125.189.xxx.41)

    제가 권유해서 남편이랑 보고있어요.
    싫다고 싫다고 그러더니
    눈을 못때고 어제 밤세워 보고있네요.ㅎ
    너무 아름다운 드라마..
    두번째 보는 저는 또 느낌이 다르네요.

  • 4. 엄청좋아해요.
    '21.8.1 7:52 PM (86.143.xxx.138)

    좋은사람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시금 다짐하게되었어요.

  • 5. ...
    '21.8.1 8:49 PM (175.112.xxx.57)

    드라마 반복해서 볼수록 재밌어요. 특히 형제들,동네 친구들 장면은 처음 볼 때는 대충 넘어갔는데 볼 때마다 어찌나 재밌는지..

  • 6. 저도
    '21.8.1 10:27 PM (182.210.xxx.178)

    요즘 다시보기 하고 있는데
    스토리 다 알고 보니 미세한 연기나 감정 다 느껴져서 참 좋네요.

  • 7. 나의 아저씨
    '21.8.2 7:24 PM (115.41.xxx.160)

    몇일만에 모두 몰아서 봤습니다

    저의 인생 드라마 순위가 바뀌었습니다

    디테일이 살아있는 연출이며, 주인공들의 연기, 아이유를 위한 배역 같은 지안,

    다시 보고 싶은 드라마였습니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7455 8월 2일(월) 김어준의 뉴스공장 32 ㅇㅇ 2021/08/02 1,267
1227454 가스로 인한 복통은 진통의 강도가 어느정도 되나요? 4 ㄱㄴ 2021/08/02 1,862
1227453 투쟙~ 풀향기 2021/08/02 902
1227452 인생 뭐 하고 살았나 모르겠어요. 5 klj 2021/08/02 3,955
1227451 오늘 아침 67.4 키로 됬어요 !!! 올해 1월 80키로에서 .. 12 환골탈태 2021/08/02 5,287
1227450 이주혁 ㅡ우리국민들은 부정국민,불량국민이 아니다. 2 ㄱㅂㄴ 2021/08/02 1,209
1227449 멍청한 사람들의 멍청한 선택 23 .... 2021/08/02 4,455
1227448 부산·경남 ‘4차 쓰나미’… 확진자 4명 중 1명 7월 발생 3 부산 2021/08/02 3,805
1227447 다스뵈이다 빨간아재의 촌철살인 마지막 멘트 8 ..... 2021/08/02 2,136
1227446 김건희 씨 소유 강남 아파트에 삼성전자의 전세권 설정...왜? .. 8 ... 2021/08/02 5,690
1227445 미원라면 후기 6 ㅇㅇ 2021/08/02 5,820
1227444 조선일보가 언론이면 우리집 화장지는 팔만대장경 1 백자의 노래.. 2021/08/02 1,507
1227443 김건희 “얘가 너무 남자가 많았다” “남의 재산을 빼앗았다” 10 양재택 2021/08/02 7,370
1227442 이재명, 경기지사 2년간 홍보비만 256억… 남경필 때보다 83.. 32 000 2021/08/02 2,723
1227441 이재명이 대운인것같아요 42 2021/08/02 5,991
1227440 사주로는 안철수가 대통령된다고 했어요. 7 참나 2021/08/02 4,636
1227439 방탄 10주 가려나보네요. 21 ㅇㅇ 2021/08/02 4,104
1227438 우리나라 무역 수출 신기록 썼다네요. 20 ㅇㅇ 2021/08/02 2,311
1227437 지금키우는강아지가 저를 너무 따르는데 10 고민 2021/08/02 4,261
1227436 제주 당일치기 2 제주사랑 2021/08/02 3,062
1227435 KBS 더라이브 | 김건희 주가조작 의혹 완벽정리, 홍사훈 기자.. 9 ........ 2021/08/02 2,204
1227434 원래 8월이 제일 덥잖아요 ? 16 원래 2021/08/02 7,012
1227433 韓 제조업 위기는 기회였다..'3박자' 통하더니 코로나 뚫었다 13 너무 잘해 2021/08/02 2,440
1227432 걱정을 사서 합니다. 대출 받아서 걱정을 하고 있어요. 5 ㅇㅇ 2021/08/02 2,871
1227431 매일유업이 알려주는 대단한 정보 6 ㅇㅇ 2021/08/02 4,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