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스로 인한 복통은 진통의 강도가 어느정도 되나요?

ㄱㄴ 조회수 : 1,863
작성일 : 2021-08-02 08:06:17
위에 가스가 차면 진통이 특히 심하다던데
맹장염 정도로 아픈가요?
IP : 223.33.xxx.9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응급
    '21.8.2 8:13 AM (118.127.xxx.58)

    저는 가스가 찬거보다 변이 차서 다르를 펼수없을정도로 배가아파서 응급실가었네요 ㅎㅎ

  • 2. ㅇㅇ
    '21.8.2 8:18 AM (221.149.xxx.124)

    보통은 그 정도는 아니에요 ㅋ

  • 3. 중딩
    '21.8.2 8:57 AM (59.13.xxx.227)

    학교 다닐때 배가 나무 아파서 떼구르르 구르다 응급실 갔었는데…
    가스 차서 아픈거였어요
    방구 뽕 끼고 나았다는 쪽팔린 기억이…. ㅎㅎ

  • 4. .....
    '21.8.2 9:12 AM (222.232.xxx.108)

    이러다 배가터지진 않을까?? 하는기분요 강한 소화제 두병먹고 냄새없는 가스가 엄청 나오더라고요 다행히 혼자 있었어요 방귀 뀐후 멀쩡해지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7439 이주혁 ㅡ우리국민들은 부정국민,불량국민이 아니다. 2 ㄱㅂㄴ 2021/08/02 1,209
1227438 멍청한 사람들의 멍청한 선택 23 .... 2021/08/02 4,455
1227437 부산·경남 ‘4차 쓰나미’… 확진자 4명 중 1명 7월 발생 3 부산 2021/08/02 3,805
1227436 다스뵈이다 빨간아재의 촌철살인 마지막 멘트 8 ..... 2021/08/02 2,136
1227435 김건희 씨 소유 강남 아파트에 삼성전자의 전세권 설정...왜? .. 8 ... 2021/08/02 5,690
1227434 미원라면 후기 6 ㅇㅇ 2021/08/02 5,822
1227433 조선일보가 언론이면 우리집 화장지는 팔만대장경 1 백자의 노래.. 2021/08/02 1,507
1227432 김건희 “얘가 너무 남자가 많았다” “남의 재산을 빼앗았다” 10 양재택 2021/08/02 7,370
1227431 이재명, 경기지사 2년간 홍보비만 256억… 남경필 때보다 83.. 32 000 2021/08/02 2,723
1227430 이재명이 대운인것같아요 42 2021/08/02 5,991
1227429 사주로는 안철수가 대통령된다고 했어요. 7 참나 2021/08/02 4,637
1227428 방탄 10주 가려나보네요. 21 ㅇㅇ 2021/08/02 4,104
1227427 우리나라 무역 수출 신기록 썼다네요. 20 ㅇㅇ 2021/08/02 2,311
1227426 지금키우는강아지가 저를 너무 따르는데 10 고민 2021/08/02 4,261
1227425 제주 당일치기 2 제주사랑 2021/08/02 3,062
1227424 KBS 더라이브 | 김건희 주가조작 의혹 완벽정리, 홍사훈 기자.. 9 ........ 2021/08/02 2,204
1227423 원래 8월이 제일 덥잖아요 ? 16 원래 2021/08/02 7,012
1227422 韓 제조업 위기는 기회였다..'3박자' 통하더니 코로나 뚫었다 13 너무 잘해 2021/08/02 2,440
1227421 걱정을 사서 합니다. 대출 받아서 걱정을 하고 있어요. 5 ㅇㅇ 2021/08/02 2,871
1227420 매일유업이 알려주는 대단한 정보 6 ㅇㅇ 2021/08/02 4,274
1227419 금메달에 기스 나는게 싫어 뜨개질로 케이스 만든 선수(펌) 8 ㅇㅇ 2021/08/02 5,093
1227418 루이비통 다미에 아주르 또 살까요? 6 Corian.. 2021/08/02 3,649
1227417 대화의 희열에 박준영 변호사 나오는데 24 변호사 2021/08/02 5,617
1227416 와...... 펜션 비싸네요... 13 2021/08/02 7,634
1227415 길가에 있는 계곡이 시원하다고 이 폭염에 가자네요 3 시원한 계곡.. 2021/08/02 3,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