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좋은동네 좋은학교 나왔는데

..... 조회수 : 5,564
작성일 : 2021-07-31 22:01:44
강남 그리고 명문대라고 꼽히는 대학 중 한곳
졸업했는데

주변 둘러보면

남자는 전부 결혼했고
(돌싱포함)
반면에 여자는 반은 남았어요
(중간 파혼포함)

거의 같은 스팩인데도
남자친구들은 죄다 빨리 결혼했는데

정말 골드미스만 주변에 득실해요
골드미스터라는 말자체가 없는지
주변 보면 알수있죠

참고로 저도 싱글...
대학때
나좋다고 따라다니던
그 찌질이들이
내생에 가장 좋은 남자였다는 사실..
IP : 59.11.xxx.12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7.31 10:03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맞아요.
    집안 좋고 스펙 좋고, 외모 출중한 여자들은 미혼 많아요.
    그 수준에 맞는 남자가 없어요.

  • 2.
    '21.7.31 10:05 PM (223.38.xxx.91)

    당연한거.
    매칭이 상남 중녀 중남 하녀 하남 미혼
    상남 상녀 만나기 쉽지 않음 상녀 미혼
    그렇게 돌아가잖아요.
    결국 골드 미스는 본인보다 더나은 남자 원하나 못찾게 되고 눈높이 안맞는 사람들만 남죠.

  • 3. .....
    '21.7.31 10:05 PM (106.102.xxx.48)

    남자처럼 여자가 본인 조건보다 안좋아도 결혼하지만
    여자는 조건 낮춰서는 결혼 안하니 못가는거죠.

  • 4. ..
    '21.7.31 10:07 PM (223.38.xxx.159)

    상남은 그냥 얼굴만봐요. 개중에 성격좋은 예쁜여자 찾는 사람도 있지만요.

  • 5. ㅈㅈ
    '21.7.31 10:09 PM (223.62.xxx.249) - 삭제된댓글

    외모별로면서 자기보다 나은스펙 찾으니 매칭이 안되는거죠

  • 6. 흠 ...
    '21.7.31 10:09 PM (58.226.xxx.155)

    나이 좀 먹은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 .

    대학때
    나좋다고 따라다니던
    그 찌질이들이
    내생에 가장 좋은 남자였다는 사실.. 222222

  • 7. ...
    '21.7.31 10:20 PM (121.6.xxx.221)

    좀 스펙 낮고 착하고 몸 좋은 어린애는 싫으신가요? 저 아는 언니는 사람이 뭐하나는 포기해야 하는데 자기는 남자 키하고 외모는 포기가 안된다고 해서 어린남자랑 살아요. 둘이 잘 살아요. 남자애가 어리다고 해도 뭐 언니보다 돈을 못 벌뿐 심성은 착하거든요. 남자는 현장기술직이예요...

  • 8. ㅇㅇ
    '21.7.31 10:30 PM (1.235.xxx.94)

    그나마 저는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요?
    대학때 저 따라다니던 찌질이랑 결혼했어요.

  • 9.
    '21.7.31 10:48 PM (14.32.xxx.215)

    조카가 그 3D 인데
    지 친구들끼리 미리 그러고 있대요
    우리 감당할 남자 없으니 알아서 혼자 살자구요 ㅠ

  • 10. ...
    '21.7.31 11:15 PM (221.151.xxx.109)

    찌질이
    먼가 슬픈데 공감돼요 ㅋㅋㅋ
    저도 남들이 보면
    어? 왜 아직 결혼 안했지? 소리 듣는 사람이라서

  • 11. 1.235 님
    '21.7.31 11:20 P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

    남편분 지못미. ㅎㅎㅎ
    더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라서 찌질해 보인 거에요.

  • 12. 저도
    '21.7.31 11:59 PM (180.230.xxx.233) - 삭제된댓글

    저 따라다녔던 찌질한 남자랑 했는데
    착한 성품과 성실함 밖에 없던..
    살아보니 남편감으론 최고의 남자네요.

  • 13. 남자들
    '21.8.1 1:02 AM (180.71.xxx.117)

    보고 찌질이래지만
    그렇게 말하는 여자들
    성격은 받아주는이 없어

  • 14. ....
    '21.8.1 1:52 AM (39.124.xxx.77)

    좀 뛰어난 남자들은 엄청 월등한 여자를 채가거나 아니면
    여우들이 쏙쏙 알아서 먼저 적극적으로 데려가더라구요.

  • 15. ...
    '21.8.1 8:31 AM (211.207.xxx.203)

    생각해보면 그땐 남자가 뭔가 뛰어나고 대단한 줄 알았는데 그냥 찌질한 걔네들이 보통이었던 거 같아요.

  • 16.
    '21.8.1 10:02 AM (106.101.xxx.115)

    남자처럼 여자가 본인 조건보다 안좋아도 결혼하지만
    여자는 조건 낮춰서는 결혼 안하니 못가는거죠. 222

  • 17. 토토로22
    '21.8.1 11:15 AM (14.47.xxx.91) - 삭제된댓글

    대학때
    나좋다고 따라다니던
    그 찌질이들이
    내생에 가장 좋은 남자였다는 사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도 이건 아닌듯
    그들 장가갔다고 소리들어도 아 응~이러고 말지

    한가지 그래도 대학때는 적어도 대졸이상들이 대시하지만
    나이먹으니 혹시 나도 가능할까 한번 찔러보자 노총각들 부모들이 제3자를 통해 찔러보네요

  • 18. .......
    '21.8.1 11:16 AM (14.47.xxx.91) - 삭제된댓글

    대학때
    나좋다고 따라다니던
    그 찌질이들이
    내생에 가장 좋은 남자였다는 사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도 이건 아닌듯
    그들 장가갔다고 소리들어도 아 응~이러고 말지

    한가지 그래도 대학때는 적어도 대졸이상들이 대시하지만
    나이먹으니 혹시 나도 가능할까 한번 찔러보자 노총각들 부모들이 제
    3자를 통해 찔러보네요

  • 19. ......
    '21.8.1 11:20 AM (14.47.xxx.91) - 삭제된댓글

    제주변에도 노총각은 돌싱 1명제외 하면 없고
    여자는 6명정도

  • 20. ..
    '21.8.1 1:01 PM (221.143.xxx.246)

    저위에 댓글처럼
    여자가 능력있으면 착하고 이쁜 연하남이랑 만나도 좋죠.
    근데 그 연하남이 한눈 안팔고 내조 잘하냐.... 그게 아직 사회적으로 학습이 덜 되어서 복불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3511 밥할 때 구수한 향 나는 쌀이 있다던데 19 2021/08/01 5,719
1223510 1996 애틀란타 여홍철선수 출전때 체조 해설.. 4 달라진 2021/08/01 2,794
1223509 외목대로 무궁화같은 꽃 7 ㅇㅇ 2021/08/01 1,186
1223508 여서정 선수 도마 결승하네요 10 .. 2021/08/01 2,594
1223507 집앞.피부관리실 안전할가요? 4 코시국에 2021/08/01 2,238
1223506 공립중학교 20년차 교사 연봉? 4 jjo 2021/08/01 5,583
1223505 어머니, 떡볶이 먹는데 계란도 하나 주고 그래야지. 오뎅도 너무.. 11 개그맨이재명.. 2021/08/01 5,823
1223504 남자고 여자고 직업 제대로 없음 결혼하기 힘든 시대죠 8 ㅡㅡㅡ 2021/08/01 4,313
1223503 서울 수박 어디서 싸게사세요 ? 7 ㅑㅓ 2021/08/01 1,837
1223502 명품가방이 명품티 팍팍 안나면 쫌 그런가요? 17 2021/08/01 5,395
1223501 말년이 좋으려면 자식들에 무조건 부모 품어야 ... 10 부모 2021/08/01 6,921
1223500 이재명의 권언유착 8 ^^ 2021/08/01 1,246
1223499 들으시면 잠시 마음이 뭉클하실거예요 2 리히텐슈타인.. 2021/08/01 2,902
1223498 흑석동도 40억 아파트 시대 18 ㅇㅇ 2021/08/01 8,942
1223497 쇼메반지 계란말이 2021/08/01 1,395
1223496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넘 맛있네요 15 ㅇㅇㅇ 2021/08/01 3,549
1223495 노후에 도시마다 한 채씩 15 ... 2021/08/01 4,901
1223494 파세* 창문형 에어컨 미니 쓰시는 분~ 8 후회 2021/08/01 2,690
1223493 피아노 개인레슨? 학원? 8 피아노 2021/08/01 1,822
1223492 튀김할때 양파를 넣으니 10 ... 2021/08/01 4,362
1223491 식당추천 부탁드려요 생일 식사 어디로 갈까요? 10 식당 2021/08/01 1,796
1223490 뭐가 먹고 싶은데 그게 뭔지 모르겠어요 27 00 2021/08/01 5,659
1223489 국민의힘이 민주당 먹여 살리네요 8 .. 2021/08/01 2,240
1223488 최근에 처음 본 맞춤법 9 가을밤 2021/08/01 2,531
1223487 감자 썩는 냄새 진짜 장난 아니네요... 20 2021/08/01 8,202